arielz5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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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좋은 파운데이션 추천! 헤라 HD퍼펙트 파운데이션 후기♪

안녕하쉬오까!! 뚝딱이에요^0^
요새 헤라 제품글로 많이 찾아뵙네요ㅋㅋ...;;
헤라홀릭하면서 진짜 좋은 제품많이 알게되었다능..
수료식이 다음주라 그전에 홀릭으로서, 그런 제품들에 대한
직접 써본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씁니당
참고로 리뷰의무는 없는 제품이에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 포스팅 참고! http://arielz52z.blog.me/220887849119)
저는 평소 파운데이션을 안쓰거든요..거의 쿠션으로 화장이 끝난다능
ㅋㅋㅋㅋ근데 저번에 뷰티클래스때 브러쉬로 하는거 배우고선
호기심이 생겨뜸 !!! 그리고 2등선물로 받은 요 파운데이션을 개봉했어유!!
쿠션은 쿠션끼리, 파데는 파데끼리 비교해야겠지만
아쉬운대로!!
같은 21호더라도 헤라 롱스테이 매트쿠션은 다른 21호보다 훨씬 밝네요ㅋㅋ
요 파운데이션 같은 경우 울트라 모이스처 쿠션보단 좀 더 자연스러운 색감이에요
21호이긴 한데, 23호분들이 쓰셔도 부담 없을 듯한 톤!
그 다음! 파운데이션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게 한 요소..ㅋㅋ
커버력!
얼굴에 발랐을 때가 제일 중요하쥬!!?
무엇보다 제가 파데를 싫어했던 이유가
뭔가 피부의 결자체를 다 가리는,, 너무 두꺼워보이는 느낌,
질감이 무거움! 때문이었는데
얇고 자연스럽게 발려서 맘에 들었음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연스럽게 톤업된 상태가 지속된다는것도!!
제가 색상 관련해서는 파데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
타사 제품도 없어서! (파데를 안쓰다보니..찾아봐야 나오는..)
요거 관련한 후기들과 종합해본 결과!
21호이긴한데 타사와 비교해서 톤이 엄청 밝은 편은 아니에요
23호~ 21호-자연스러운 톤- 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요거 21호 내츄럴 베이지 쓰시면 됨!!
17호를 쓰시면서 21호중에서도 밝은톤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한호수 밝은 17호를 쓰시면 됨!!
저는 23호를 쓰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게 좋은지라
(근데 자연스러우면서도 또 커버력은 좋아야함ㅋㅋㅋ까다로운...★)
요게 딱 맞았어요! 저와 비슷한 기호를 가지신 분들께 적극추천!!
아 홀릭하면서 진짜 헤라꿀템들 속속히 알게된다는...ㅋㅋ
아무튼!!! 전 이만 물러갈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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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