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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사흘새 900만대 팔아치운 비결은?

애플이 최근 출시한 고가형 아이폰5S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가형인 아이폰5C의 전망은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애플의 판매 실적 발표 이후에 집계된 것이다. 애플은 23일(월)에 이 두 모델을 출시한지 3일 만에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인 900만 대를 팔았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또한 3분기 매출과 수익이 자사가 내놓은 전망치의 가장 높은 범위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다고도 언급했다. 지난 7월 애플은 3분기 매출을 340억~37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을 36~37% 선이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판매 급등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나스닥에서 5%(23.23 달러)나 오른 490.64달러에 마감했다. 애플은 또한 2억 대 이상의 자사 제품에 이미 iOS7이 탑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iOS7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등의 기기에 탑재된 운영체제로 지난 주에 무료 업그레이드가 시작됐다. 5S와 5C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은 이전 기종인 아이폰 5의 같은 기간 판매량(500만 대)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600만~700만 대의 판매고를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판매 실적은 1차 출시국 명단에 중국이 처음으로 포함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애플 스토어와 웹사이트를 통한 직접 판매 이외에 다른 유통업체들에게 판매한 점도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 고가형 아이폰5S의 재고는 다 소진된 것으로 보이지만, 900만 대의 판매 실적에는 다른 유통업체에서 판매되지 않은 저가형 아이폰5C도 포함되어 있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지적한다. “언뜻 보기엔 막대한 판매고를 올린 것처럼 보이지만 팔리지 않은 5C 모델을 감안해 보면 그런것도 아니다”라고 파이퍼자프레이의 젠 먼스터 애널리스트는 평했다. 그는 유통업체들이 5C 모델 약 300만~400만 대를 보유중이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실제로 팔린 두 모델의 수량은 550만 대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각 모델별로 판매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고 단지 아이폰5S의 수요가 공급을 뛰어넘었다고만 언급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환상적인 주말을 보내게 해준 멋진 고객들에게 감사한다”라고 적었다. 올해 아이폰 출시 국가 명단이 늘어났기 때문에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특히 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11개 국에서 1차로 출시가 됐으며 이는 종전 모델인 아이폰5의 9개 국보다 늘어난 수치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출시 명단에 포함된 중국이 거대한 스마트폰 시장이라는 점이다. 샌포드번스타인의 토니 사코나기 애널리스트는 아이폰5가 출시됐던 주말에 중국에서 2백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설명하면서 올해에도 비슷한 판매고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신중론은 일단 유보하고, 애널리스트들은 작년보다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소비자들의 행렬이 더 길어졌다면서 올해 출시된 아이폰이 자신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5C가 새로운 계층의 구매자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충분히 낮은 가격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실망했지만, 자신의 아이폰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수요가 상당하며 새로운 보상판매 프로그램 도입으로 인해 더 저렴한 가격에 신제품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고 평했다. “사람들은 아이폰의 저변층이 넓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고 ISI인터내셔널그룹의 브라이언 마샬 애널리스트가 지적했다. 그 결과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판매고가 점점 더 커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5S 모델의 높은 인기를 방증하는 신호도 감지되고 있다. 증권사인 캔터피츠제럴드가 뉴욕의 아이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8%의 구매자들이 5S 모델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애플의 판매 수치를 보면 저가형 5C 모델 역시 우수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다. 보스턴 소재 리서치사인 로칼리틱스는 지난 주말 동안 사용자들이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의 수치를 집계해 볼 때 아이폰5S 모델의 매출이 5C 보다 3.5배나 높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로칼리틱스의 라지 아가왈 최고경영자는 출시 첫 주말의 매출 수치는 골수팬들의 대거 구매로 인해 왜곡됐을 수도 있기 때문에 출시 초기의 수치가 반드시 5C 모델의 장기적인 매출 전망을 의미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출시 첫날인 금요일 아침에 아이폰을 사기 위해 줄을 서있을 정도로 제품에 열광하는 이들을 얼리어답터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은 보다 고사양화된 고가의 제품을 선호할 가능성이 크다”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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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다아아 ㅋㅋ 호주에 출시되었던데 ㅋㅋ 골드사고픈데 골드는 대기해야된다고해서... 망설임ㅋㅋ
구백만대라니..
우와 900만대!! 대박인데요
진짜 많이 팔렸구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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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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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이키, 팀버랜드와 협업을 전개하며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저격했던 스폰지밥 네모바지(SpongeBob SquarePants).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펀지밥 속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캐릭터 고유의 특성들이 돋보이는 노란 스폰지밥부터 뚱이, 징징이 등. 과연 실제 스폰지밥처럼 착용한다면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지만 차마 찾아보지 못했던 호기심을 <아이즈매거진>이 해결하고자 한다. 스폰지밥 마니아라면,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캐릭터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스폰지밥 라프 시몬스(Raf Simons)의 화이트 버튼 업 반팔 셔츠를 착용하고 프라다(PRADA)의 타이, 구찌(Gucci) 치노 쇼츠에 더비 슈즈로 멋스럽게 마무리한 ‘스폰지밥’. 특유의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스폰지밥이 트렌디한 아이템과 만나 새롭게 재탄생됐다. 댄디한 매력이 넘실 흘러나오는 ‘스폰지밥’처럼 착용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 속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셔츠 라프 시몬스 / 53만 원대 / 파페치 타이 프라다 / 26만 원대 / 파페치 팬츠 구찌/ 86만 원대 / 파페치 양말 폴로 랄프 로렌 / 3만 원대(3팩) / 엔드 클로딩 더비 슈즈 프라다 / 95만 원대 / 파페치 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가사리 특유의 핑크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스폰지밥의 둘도 없는 절친 ‘뚱이’. 순수한 캐릭터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뚱이’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비니와 스웻셔츠를 착용하고 아디다스(adidas) 스니커로 톤을 맞춰 본연의 색으로 무장했다. 심심한 핑크 룩에 포인트는 카모플라주가 매력적인 나이키랩(NikeLab) ACG의 쇼츠. 탑 아크네 스튜디오 / 32만 원 / 파페치 팬츠 나이키랩 ACG / 6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아크네 스튜디오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아디다스 / 13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징징이 뚱이와 함께 서브 주인공으로 사랑받는 ‘징징이’는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의 민트 비니부터 칼하트 WIP(carhatt WIP) 팬츠와 아식스(ASICS) x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 협업 ‘젤-소켓 인피니티 러너’ 신발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다. 포인트는 캐릭터의 문어 빨판을 연상케 하는 메쉬 소재의 스니커 어퍼. 탑 몽클레르 / 22만 원대  / 파페치 팬츠 칼하트 WIP / 11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스톤 아일랜드 / 22만 원대 / 파페치 스니커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프 / 34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집게사장 애니메이션 속 패스트푸드점 집게리아의 오너 ‘집게 사장’. 지위에 맞는 정갈한 차림이 돋보이는 그는 버버리(Burberry)의 폴로셔츠와 구찌(Gucci) 팬츠, 블랙 벨트로 멀쑥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더불어 그의 캐릭터 색에 맞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대표 제품, 스피드 삭스로 아이코닉한 특징을 드러내기도. 탑 버버리 / 36만 원 / 파페치 팬츠 구찌 / 103만 원 / 파페치 벨트 아미 파리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발렌시아가 / 95만 원 / 파페치 다람이 앙증맞은 다람쥐임에도 바닷속에 거주하는 ‘다람이’는 과학자라는 직업 특성에 따라 항상 우주복을 착용하고 있다. 그녀의 새하얀 우주복을 패셔너블하게 탈바꿈시킨다면? 레드와 블루의 스트라이프가 조합된 톰 브라운(Thom Browne) 셔츠에 그녀의 귀여운 캐릭터에 맞게 SJYP 오버롤을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무리는 어여쁜 헤어핀과 벙어리장갑, 어그 부츠로 ‘다람이’ 비주얼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것. 셔츠 톰 브라운 / 47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오버롤 SJYP / 55만 원대 / 파페치 헤어핀 필리파 크래덕 / 35만 원대 / 매치스패션 장갑 보테로 스키 / 8만 원대 / 보테로 스키 부츠 어그 / 29만 원대 / 파페치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튼튼한 케이블의 끝판왕 –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 리뷰
아 뭐야, 또 고장 났어? 아이폰을 사용한 지도 어느새 6년. 그동안 참 많은 충전 케이블이 내 손을 거쳐 갔다. 그런데 하나같이 1년을 버티지 못하고 운명을 다했다. 딱히 험하게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어느새 충전이 됐다, 안 됐다 하더라. 까짓것 새로 하나 사자 애플 리셀러 매장에 들렀다. 무슨 케이블이 2만원을 넘는다. 그렇다고 호환 케이블들이 싼 것도 아니다. 배춧잎 한 장은 기본. 옆 동네 안드로이드 쓰는 친구들은 케이블 따위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다는데… 결국 정품 케이블은 엄두도 못 내고 값싼 케이블만 골라 쓰기 시작했다. 다이소느님이 없었다면 안드로이드로 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 봤을지도. 그러던 중 Energea NyloTough Charge Cable이란 녀석을 만났다. 건방지게도 이름에 Tough가 있다. 남중과 남고를 나오고 다행히 공대는 안 갔지만, 군대는 다녀와서 ‘센 척’하는 녀석들 많이 봤다. 이름에 당당히 Tough를 넣고 다니는 이 케이블도 그런 녀석들 중 하나겠지. 일단 한 번 써보기로 한다. 마침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던 참이거든. 정말 Tough인지, ‘센 척’인지, 실체를 확인한다.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의 종류는 세 가지. 150cm짜리 라이트닝 케이블과 2in1 케이블 그리고 16cm짜리 2in1 케이블. 대부분 케이블이 90c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길고, 충분히 짧은 수준이다. 2in1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를 기본으로 그 위에 라이트닝 젠더를 꽂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보조배터리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하려면 두 가지 케이블을 다 들고 다녀야 했는데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된다. 귀찮게 젠더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딱 달라붙어 있어서 집에 두고 나올 일도 없다. 가뜩이나 챙겨야 할 것 많은 현대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부분이다. 16cm짜리는 보조배터리와 함께 손에 들고 다닐 때 유용하다. 케이블 길이가 애매하면 보조배터리를 가방에 넣거나 케이블을 돌돌 말아 들고 다녀야 하는데 그게 또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요즘 포켓몬고 때문에 배터리가 남아날 날이 없는데 뜻밖의 수확을 거뒀다. 나이스. 150cm짜리는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편하다. 아무래도 모자라는 것보단 남는 게 나을 테니까. 남는 케이블은 스트랩으로 고정하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밸크로 재질로 만든 스트랩이라 고정력도 좋다. 무엇보다 못생기지 않아서 좋다. 책상 서랍 한구석에 버려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못생기면 살기 힘든 세상이다. 갑자기 눈물이 난다. 이름에 왜 Tough가 들어가는지 알아볼 차례다. 굵기도 굵기지만, 일단 잡는 느낌부터 나쁘지 않다. 마치 팔씨름 잘하는 사람의 손을 잡는 느낌이다. 손을 잡자마자 내가 절대 이길 수 없는 상대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봤을 거다. 딱 그 느낌이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촉만으로도 보통 튼튼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증 전문 기관 SGS의 테스트 결과 30kg도 거뜬히 버텼다고 하는데… 못 믿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해봤다. 거짓말을 거짓말처럼 하지 않는 세상인데 이 정도는 실험해봐야지. 12kg짜리 케틀벨을 매달고 이리저리 흔들어봤다. 끄떡도 안 한다. 내친김에 15kg짜리 바벨 플레이트 2개를 매달아봤다. 이번에는 손으로 들지 않고, 기구에 매달았다. 내가 힘이 약해서가 아니라 손이 너무 아파 도저히 들 수가 없더라. 케이블 대신 내 손이 먼저 사망할 뻔했다. 어쨌든 30kg를 매달았는데도 거뜬히 버틴다. 차마 정품 케이블로는 실험해볼 수 없었다. 소중한 정품 케이블은 박스 속에 고이 간직하는 거라고 배웠다. 사실 단선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부위는 케이블 한가운데가 아닌 연결부다 정품 케이블의 경우 이 부분이 사정없이 약하다. 오래 쓰면 갈라지고 튀어나오고 난리도 아니다. 그런데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은 뻣뻣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놀자고 불러내도 절대 나오지 않는 집돌이 친구 같은 느낌이다. 작정하고 덤벼야 그나마 조금씩 움직인다. 이 정도면 일상적인 사용만으로 고장 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게다가 패키지에 보증기간 5년이라고 떡하니 붙어 있다. 마치 5분 안에 다 먹으면 10만원 준다는 식당 같은 패기가 느껴진다. ‘어디 한 번 고장 내보시지. 그런데 5년으론 힘들걸?’ 같은 거만함도 느껴진다. 막연히 ‘센 척’하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 이쯤 되니 5년 동안 마음 놓고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든다. 굉장한 녀석이다. 든든한 만큼 두껍다. 정품 케이블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정도 되는 것 같다. 케이스 구멍 크기에 따라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 뭐하나. 충천할 때마다 케이스 벗겨야 한다면 그건 그거 나름의 고역일 텐데.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쓰려면 케이스 구멍 크기를 잘 확인해야 한다. MFi(Made For iPhone)인증이란 게 있다. 애플이 인정한 액세서리에 붙는 마크인데 케이블들의 가격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MFi 인증이다. 단순히 충전만 할 거라면 MFi 인증이 필요하지 않겠지만, 어디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던가. 물론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은 MFi 인증을 받은 것이다. 충전은 물론 데이터 통신 또한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얘기다.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만든 사람은 분명 아이폰 유저일 거다. 아이폰 유저가 아닌 이상 이렇게 아이폰 유저의 마음을 잘 알지는 못할 테니까. 아무렇게나 막 써도 될 것 같은 튼튼함에 먼저 안심하고, 보증 기간 5년에 한번 더 안심한다. 게다가 2in1 모델을 선택하면 보조배터리나 블루투스 이어폰도 케이블 하나로 충전할 수 있다. 더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고마운 기능만 가졌음에도 가격은 1만원 중반대. 아이폰 유저라면 그럭저럭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다. 천년만년 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다음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진 안심하고 쓸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의 방사능 피폭 과정을 기록한 일본 블로거
누마우치 에이코씨는2011년 11월부터 본인의 블로그에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신체 이상 증세를 기록 후쿠시마 제 1원전이 폭발한 3월 11일 이후 안전 지역으로 이사 하지 않고 본인의 집에 계속 거주함 왜냐하면 원전 반경 20km 범위 외의 지역은안전하다고 말한 일본 정부를 신뢰했다고 함 미나미 소마시는 후쿠시마에서 24km 떨어져 있음 일본 정부는 안전 지역이라고 발표 했으며 실내에 있으면 안전하니 지역에 머물라고 함 누마우치 씨의 신체 이상 변화가 오기 시작한건 10월 중순부터 피부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자 병원에 갔더니 진단 결과는 원인 불명 질병 원인을 모르니 약도 처방해주지 않았음  결국 스스로 물집을 터트리고 집에 있던 연고를 바를수밖에 없었다고 그외 신체 이상으로는 손톱이 벗겨지고 심지어는 빠지기도 했으며 왼손 전체에 저림 증상이 있고 손가락 감각이 사라진 것,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노안이 왔으며 상처가 나도 잘 아물지 않는 현상이 옴 탈모가 심해 전부 밀어버리고 평소에는 가발을 쓰고 다님 아래는 인터뷰 내용 Q 일본 정부의 말을 믿나? A 난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왜 미나미소마에 남았습니까? A 결국 (안전하다는)정부 발표를 증명하기 위해 제 신체를 죽이고 있는 셈이죠…  원전 폭발 후 도쿄전력(Tepco)의 방사선 누출 발표를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철수지역도 아니었어요. 정부도 미나미소마는 위험하지 않다고 하고, 정부가 설마 제 나라 국민을 위험하게 만들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늦었지만 이 지역 주민은 모두 죽을 겁니다. 나는 이 일이(블로그 활동) 남은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몸에 일어나는 신체 이상증상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몸 변화가 솔직히 너무 빨라요. Q 증상은 어땠습니까? A 6월부터 8월까지 물 같은 설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유도 없이 설사병이 나오니 뭔가 나쁜 징후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8월 13일 엄지 손가락 감각이 사라졌습니다. 이어서 팔 전체로 점점 마비가 왔어요. 목까지 마비됐습니다. 그러다 한달 반 정도 지나자 마비가 풀렸습니다. 의사는 증상이 반복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8월 18일엔 턱에 끔찍한 통증이 왔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성대나 혀에 이상이 생겼는지 의사를 만나 증상을 말하고 싶어도 말을 못했어요.  병원에서는 진통제 처방을 해줬습니다. 8월 25일 염증이 원인이라는 병원 검사결과가 나왔어요.  그러나 구체적인 염증 원인은 미상이라 제 몸의 어디가 이상이 생긴 건지도 알 수 없는 거죠. 10월이 되자 모든 손가락이 마비됐습니다.  그리고 뭔가가 치아 사이에 붙어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10월 3일 앞니 3개가 떨어져 나갔어요(뿌리까지 빠진 것이 아니라). 다시 의사의 처방을 받고 진통제를 받아왔습니다. 10월 4일 다시 치아 한 개가 더 떨어졌습니다.  치아의 상아질 조각이 깨져 떨어졌습니다.  손상된 치아들이 구강에 많은 상처를 입혀 의사가 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총 8개의 치아를 잃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의사가 더이상 제 치료를 원하지 않는지 절더러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10월 20일 제 손에 수포가 생겼습니다.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았지만 점점 커지더군요,  수포 안에는 노란 물이 차 있었구요.  밤에는 정상이던 손이 아침에 느닷없이 수포가 생긴 것입니다.  연고를 발랐더니 더 번졌습니다.  다리에도 수포가 생겼지만 의사들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피곤했습니다.  3일 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10월 22일 수면 치료 처방을 받고 좀 나아졌어요. 10월 26일 체온이 3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혈압도 140/93으로 높아졌어요. 11월 9일 극단적인 피로가 몰려 왔습니다. 너무 피곤해 눈꺼풀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요.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부분 부분 너무 많이 빠져서 조카가 대머리라고 놀렸습니다. 12월에도 머리칼은 계속 빠졌습니다. 피곤해서 계속 의자에 앉아 생활했습니다. 손톱도 빠졌습니다. 건강해서 평소에는 코피를 흘린 적이 없던 남편은 화장실에서 코피를 흘렸습니다. 12월 절친한 친구를 만났어요. 친구는 가발을 쓰고 나왔습니다. 그녀의 모발은 10월까지 정상이었습니다. 친구와 친구 남편도 제 증상처럼 극단적인 피로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Q 당신의 미래 희망은? A 120세까지 살고 싶어요. (죽고 나면)그들이 내 신체를 실험실로 보내 연구자료로 쓰겠지요. 출처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7237741&select=sct&query=&user=&reply= 저거 피부랑 소화기 입안 이런쪽 세포가 분열이 제일 활발함 주기도 짧고 그래서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난거라고 함. 요즘 sns 다하고 분명 실제로 방사능 피폭된사람들 엄청 많을텐데 아니 그리고 어쩜 다들 이렇게 고분고분 조용한지 이해 안됨; 진짜 안전하다고 믿는건지, 믿고싶은건지.. 신기할정도임 ㅇㅇ 이래도 안전하다고 먹어서 응원하자고하는 일본이 제정신??????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이제 애플 앱스토어에도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이 유통된다
게임위-애플 자체등급분류 기준 협약 개정안 체결 애플 앱스토어가 성인 등급, 즉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을 유통한다. 그동안 성인 인증 기능이 없어 구글 플레이 서비스에만 의존했던 게임사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오늘(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1일 개최된 회의에서 애플과 맺은 '자체등급분류사업자 등급분류기준 협약(이하 자체등급분류 기준 협약)'의 개정안을 의결하고 이달 5일(월) 개정된 내용으로 애플 측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26일 게임위로부터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을 받았으나,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에 해당되는 게임물은 국내에 제공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자체등급분류 기준 협약'을 체결하여 앱스토어 내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물을 제공하지 않았다. 이번 자체등급분류 기준 협약 개정안에는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게임위로부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은 게임물을 유통하는 내용과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물의 등급표시 방법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회사는 이번 주 내 앱스토어에 연령 확인절차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일부 제한된 콘텐츠만 제공했던 게임사들에게는 양대 플랫폼 모두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물론, 애플 역시 앱스토어 매출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작년부터 관련 기능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앱스토어 내 매출 순위에는 크게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고스톱, 포커류 게임 또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물 등 기존 서비스되지 못한 게임이 시장에 새롭게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앱애니 19일 기준으로 보면 <리니지M>이 거래소 콘텐츠가 없음에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 상위권 게임들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외하면 구글 플레이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임위 이재홍위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게임위와 애플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향후에도 자체등급분류사업자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게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애플을 이끈 스티브 잡스의 정성 10가지
1.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Go for perfect) 잡스는 작은 것도 세세히 챙겼다. 아이패드가 출시하기 하루 전에도 모든 애플 직원들은 헤드폰 잭을 교체하느라 밤을 새웠다. 잡스가 생각하기에 이것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2. '전문가를 활용하라'(Tap the experts) 잡스는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아이 엠 페이(I.M pei)를 영입해 '넥스트(NeXT)'의 디자인을 만들게 했다. 또 그는 의류 기업 갭(GAP)의 대표이자 의류계의 대부격인 미키 드레그슬러를 애플의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다. 3. '냉혹하라'(Be ruthless) 잡스는 자신이 내놓은 제품을 한단계 넘어설 때마다 뿌듯해했다. 그는 최초의 PDA인 팜-파일럿을 어렵게 개발한 뒤, 언젠가는 이것을 뛰어넘는 폰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잡스의 이런 자유로운 발상은 아이패드를 발전시켰다. 4.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Shun focus group) 잡스는 생전에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래서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 들고가 몇 달 동안이나 썼다. 5. '연구를 멈추지 말라'(Never stop studying) 애플 브로셔의 초기 다자인 때, 잡스는 일본 소니가 사용중인 브로셔의 폰트와 레이아웃, 심지어는 종이의 무게까지 분석했다. 6. '단순화시켜라'(Simplify) 잡스의 다자인 철학은 '끊임없이 하나로 단순화시켜라'였다. 그 때문에 그는 아이팟의 다자인을 계획할 때도 디자이너들에게 전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버튼을 없애도록 했다. 아이폰의 '원형 스크롤 휠'은 이렇게 탄생됐다. 7. '비밀을 지켜라'(Keep your secrets) 잡스는 직원들에게 아무에게도 애플에 대해서 얘기하지 못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정말 필요할 때에만 얘기하도록 했다. 이같은 잡스의 '비밀전략'은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의 신제품 발표는 항상 놀라웠고, 그 결과 항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8. '팀은 작게 하라'(Keep teams small) 처음 매킨토시를 개발했던 팀은 100명으로 조직됐다. 만약 101번째 사람을 고용했다면, 누군가는 이 사람을 위해 나가야 했다. 그리고 잡스는 이러한 자신의 직원 10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다녔다. 9. '채찍보다는 당근을 많이 줘라'(Use more carrot than stick) 잡스는 무서운 경영자였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가장 큰 힘의 근간이기도 했다. 잡스의 열정에 매킨토시 팀은 1주일에 90시간을 일을 해야했고, 이것은 결국 매킨토시라는 결과물로 이어졌다. 10. '견본품도 정성껏 만들어라'(Prototype to the extreme) 잡스는 견본품마저 성심 성의껏 만들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애플 스토어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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