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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 연예IS] ‘뽕숭아학당’ 음원 PART15 발매…미스터트롯 F4 “쎄시봉과 함께 7080 클래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8회분에서 미스터트롯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부른 곡들이 오늘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16일 공개되는 ‘뽕숭아학당’ 음원에는 임영웅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시작으로 조영남, 이찬원의 ‘딜라일라’, 송창식, 영탁의 ‘담배가게 아가씨’, 김세환, 장민호의 ‘Don’t forget to remember’, 조영남, 임영웅의 ‘화개장터’가 수록된다. 이어 이찬원의 ‘사랑이야’, 장민호의 ‘목장길 따라’, 송창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조영남, 영탁의 ‘그대 그리고 나’, 조영남, 송창식, 김세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향수’까지 총 10곡이 발매된다. 지난 18회분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포크 음악의 대부’ 쎄시봉에게 ‘7080 클래스’를 전수받았다. 영탁은 송창식을 향해 “선생님과 ‘담배 가게 아가씨’ 한번 불러보고 싶다”고 정중하게 요청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송창식은 후배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으며, 이에 영탁은 심장이 떨린다며 가슴을 부여잡고 듀엣 무대를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하자 영탁은 언제 긴장했냐는 듯이 바로 무대를 쥐락펴락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조영남과 함께 ‘화개장터’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경쾌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화음을 더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이날 임영웅은 이장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선곡하여 임영웅 특유의 촉촉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또 다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찬원은 함춘호의 기타 연주에 맞춰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열창했다. 이에 감명 받은 송창식은 즉석에서 기타 연주를 더했다. 세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무대를 마쳤다. ‘F4 대표 미남’ 장민호는 ‘쎄시봉 대표 미남’ 김세환과 함께 ‘꽃사슴 듀오’를 결성해 Bee Gees의 ‘Don’t forget to remember’를 불렀다. 장민호는 김세환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연신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18회는 시청률 13%(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 이후 18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뽕숭아학당음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쎄시봉 #7080 #임영웅 #트롯맨F4 #영탁 #이찬원 #장민호
[BNN 연예IS] ‘트롯신이 떴다2’ 김연자 팀 필승 전략 통했다…전원 2R 진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승부사 김연자의 필승 전략이 역대급 무대를 만들며 전원 2라운드 진출했다. 지난 9월 16일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예고부터 역대급이라 알려진 김연자 팀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김연자의 원포인트 레슨으로 무장한 무명가수들은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며 랜선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중 25살 1996년생 동갑내기 막내들의 라이벌 구도가 눈길을 끌었다. 한여름과 배아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각 이미자의 ‘삼백리 한려수도’, 황금심의 ‘삼다도 소식’을 선곡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여름의 음색에 김연자, 장윤정은 “목소리 비슷한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요?”라며 “부러운 목소리”라고 평하는가 하면 배아현의 기교에는 진성이 “정말 색다른 인재”라고 칭찬했다. 나이도, 걸어가는 길도 비슷한 두 한여름, 배아현 참가자는 모두 80% 후반대의 선택을 받으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막내들의 라이벌 구도가 경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둘뿐만이 아니었다. 국악 경연을 휩쓸고 다닌 실력자 최예진, 작곡가 김정호의 아들로 아버지에겐 인정받지 못했지만 랜선 관객들에게 93%로 최고점을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김태욱, 장윤정에게 “깔끔한 목소리, 섹시하다”며 잘한다는 칭찬을 들은 정일송까지. 김연자 팀 참가자 5인은 모두 랜선 심사위원 80% 이상의 선택을 받으며 커트라인 70%를 훌쩍 넘기는 쾌거를 보였다. 그러나 팀 중 한 명은 탈락하는 룰에 의해 김연자는 84%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정일송을 탈락자로 선택했다.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정일송을 두고 모두 안타까워할 때, 김연자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와일드카드를 꺼내들었다. 6라운드의 경연 중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카드를 정일송을 위해 쓴 것. 김연자의 이 같은 결단에 정일송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고, 다시 한 번 더 잘할 것이라 다짐했다. 이어 남진 팀의 첫 번째 참가자 무대도 볼 수 있었다. 훈훈한 외모에 귀여운 눈웃음까지 갖춰 시선을 강탈하는 최우진은 이미 타 경연 프로그램에서 5승을 차지한 실력파였다. 하지만 이후 좀처럼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그는 호텔 서빙 등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가고 있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트롯신이 떴다2’ 문을 두드린 그에게 남진은 자신의 무명 시절까지 꺼내들며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 이후 최우진은 남진의 조언을 되새기며 멋진 무대를 꾸몄다.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우진의 무대에 트롯신들도 랜선 심사위원들도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특히 설운도는 무대 이후 “보물이 나왔다”라며 극찬을 보냈다. 또한 노래를 포기하려 했던 장윤정 팀 이지민의 도전도 박수를 받았다. 장윤정은 힘든 일을 겪으며 공황장애까지 앓았던 그에게 “힘내려는 이유를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에게서 찾아라”고 꼭 필요한 말을 해줬다. 장윤정은 관객들에게 이지민을 향한 박수와 함성을 유도하며 그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줬다. 이지민은 오랜만에 선 무대에서 온전히 자신을 위한 무대 끝에 찾아온 관객들의 위로와 응원으로 치유를 받았다. 다음주 23일 예고편에서는 참가자 임지안이 등장하자마자 김연자를 본 임지안은 주저앉고, 김연자도 동시에 펑펑 우는 장면이 포착돼 두 사람에게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처럼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숨어있던 진주 같은 무명가수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의 뭉클한 사연과 함께 사제 간의 진심어린 감정 교류를 볼 수 있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 몰이를 동시에 하고 있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9월 16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전국 기준 11.7%(3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트롯신이떴다 #트롯신2 #이지민 #한여름 #배아현 #최우진 #김태욱 #최예진 #정일송 #트롯신이떴다랜선 #트롯신이떴다이지민 #트롯신장윤정 #트롯신주현미 #트롯신김연자 #트롯신이떴다시청률
채식
저는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구가 아픈 게 미안했고, 내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계절의 구분이 없어지는 게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지는 게 싫었어요. 인간이 추구하는 편안함이 결국 불행으로 되돌아올게 뻔해 보였기에 내가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해왔어요. 하지만 환경 문제에도 윤리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순전히 눈앞의 행복과 욕심 때문에 눈과 귀를 막고, 육류를 섭취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부끄럽지만 지금이라도 나부터 먼저 채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지속 가능한 만큼, 지구를 생각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기로 했어요.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채식을 시작한 후 느끼는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해요! · 다음 날 만들어 볼 요리를 고민하고 기대하며 잠을 청한다. ·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많이 높아진다. · 속이 부담스럽지 않다. · 제철 야채에 관심이 많아졌다. · 저 같은 경우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을 쓴다. · 성분표를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 여러 #채식 요리법을 찾아본다. 부모님은 채식을 좋아 하셔서, 말씀드렸을 때 오히려 성분표도 같이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부모님께서 보통 학생인 동생이 있을 때 고기 요리를 해주시는데, 현재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있어 없는 동안 집에 고기반찬은 일절 없는 중입니다! 물론.. 가끔 지인들을 만날 때는 어쩔 수 없이 육류를 섭취하지만 그 외에는 채식을 실천하고 있어요. 채식을 하면서 계속해서 이뤄간다는 성취감은 제게 뿌듯함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자라나게 해주었어요. 지구를 위해 시작했던 채식이 제게 자신감을 북돋아주게 되어 기뻐요! SNS를 통해 채식을 하시는 분들의 피드를 보며 자극도 되고 점점 배워나가고 성장해 나갈 수 있어 감사해요 지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작은 실천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구를위한채식 #채식일기 #채식지향 #비건지향 #나의비거니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