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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서 더 맛있는 디자이너의 레시피, 싱글 테이블

싱글들이 조금 더 손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한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는 어렵고 복잡하지 않아 혼자 밥 먹는 싱글들을 위한 간단하면서 맛있어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알려주는 레시피 책이다.
<사진 : 버튼북스>
싱글테이블은 시판 제품이나 완제품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부터 혼자라고 대충 해 먹지 말고 혼자서도 예쁘게 담아 먹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예쁜 그릇에 정성스레 담아내는 방법에서부터 특별한 날의 디저트, 진한 커피를 얼려 우유만 부어주면 별다방보다 엣지 있는 아이스 라테, 담는 방법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주고 다양한 소스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1인 가구 500만 시대를 돌파하고 있는 요즘 혼밥(혼자 밥 먹기), 홈밥(집에서 밥 먹기)이라는 신종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소용량·소포장 제품이 늘어나고,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간편하게 포장된 채소 등 싱글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패턴을 겨냥한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싱글들이 조금 더 손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거창하게 장을 보거나 오랜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프랜차이즈 김밥, 돈가스 같은 완제품, 분식집 떡볶이 등 흔한 재료를 활용해 더 멋진 메뉴를 만들 수 있는 팁 등을 알려준다.
김소현 저자는 요리를 사랑하는 11년 차 디자이너로 공예과를 졸업하고 패브릭 디자이너로 시작해 지금은 D&S 프로젝트에서 소품과 공간을 콘셉트에 맞게 꾸미고 연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디자이너로 일한 기간만큼 오랜 시간 동안 요리하기를 즐겨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 기특한 취미가 생겼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이 책에 공개하며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본 멋진 공간과 그곳에서 맛본 잊을 수 없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한편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홈밥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특별한 한 끼를 선물할 것이다.
웨프뉴스<news@wef.co.kr>Copyright ⓒ 월간웨딩21 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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