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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카드뉴스] 아무도 그의 장례식에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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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린꽃들이 생을 마감하는데 그 생을 두고 토스하는 관료들은 제정신을 가진걸까 그래서 결국 또다른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반복하는 니들 때문에 분통이 터진다
어디까지 썩은거죠?
속까지 다썪었네요,
징그럽네요.
요즘 공무원이 다 그래요 옷벗는게 젤무서운사람들
체육회 보조금받고 민간인들이 운영하는겁니다.
@SSK55HE 공무원이라고 싸집아 욕하지마세요.
몇 프로가 물을 흐린다는걸 잘 알지만, 그게 이 시점에서 우리가 보는 공무원의 이미지인건 사실이죠
박그네.최순실 무리들하고 하는짓이 똑같네 ㅎㅎ
이런 버러지 ㅅㄲ들은 감탄고토식으로 사람을 하나의 소모품으로 밖에 생각하질 않는다. 국민을 우롱하는 박ㄹ혜 이년도 다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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