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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명강의 내용 요약

Brian tracy : 브라이언 트레이시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로 폐차에서 잠을 자다,
너무 추워 문득 잠을 깨고나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슈바이처를 찾아 아프리카를 홀로 종단해 깨우침을 얻어
최고 성공자가 된 현존 인물.
1. 모든 세일즈와 기술은 배울 수 있다.
어떤 것이든 배워라.
스스로 자신에게 점수를 매겨라!
2. 좋아하는 일을 하라.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3. 자신의 분야에 최고가 되어라.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상위 10%에 들려하라.
그것이 자신 없으면 아예 시작하지 마라.
4. 성공하기까지 5~7년 이상이 더 걸린다.
조급함에 꿈과 욕심을 혼동하지 마라.
5.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가 보인다.
성공은 자취를 남긴다.
멘토, 성공한 사람들의 자취를 찾아라.
6. 회사의 주인이라 생각하라.
연봉이 2배 이상으로 오를 것이다.
7. 목표 지향적으로 되어라.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은 내가 뿌린 것의 대가이다.
지불하면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8.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는 똑똑해지는 기회다.
성공자들은 실패를 통해 그 방법을 생각해 낸다.
9. 현재 내게 가장 큰 문제는
내 인생의 큰 기회를 줄 수 있다.
발을 줄이지 말고, 더 큰 신발을 사라.
10. 평생 교육이 필요하다.
자기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글을 읽어라.
모든 강좌나 세미나는 꼭 들어라.
11. 일 중독이 되어라.
지금 이 순간에도 수 많은 사람들과 경쟁중이다.
12. 필요한 사람을 만나라.
성공을 위해 필요한 사람과 어울릴 줄 알아야 한다.
13. 인생은 기복이 존재한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바로 인생이다.
14. 용기와 끈기를 개발하라.
시작하려는 용기와 지속하려는 끈기.
15. 자기 통제 능력이 중요하다.
좋든 싫든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
16. “나는 누구보다 뛰어나다” 이 사실을 기억하라
자신보다 학력이 높다고 기죽지 마라.
그 사람은 단지 너보다 공부하는 능력이 뛰어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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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6시까지 할멈이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도착해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으면 간호사들이 할멈을 먼저 먹이고  밥상을 치워버려서." "늦게 가시면 할머니가 화를 내시나요?" "우리 할멈은 치매라서 내 얼굴도 잘 못 알아봐. 벌써 5년이나 되어버렸어..." "그러면 일찍 가든 늦게 가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의아해하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할아버지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할멈은 내가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난 아직도 할멈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부 #사랑 #행복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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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불행한 이유(이제라도 멈추면 안될까요?) https://youtu.be/SPK7mUVfWzU 어느날 어머니들이 반상회를 열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합니다. 각자 자녀를 키우면서 느꼈던 속상함을 토로합니다. 다들 힘들어서 우울증에 걸릴것 같다면서 신세를 한탄합니다. 첫번째 어머니 " 전교 1등만 하던 우리 딸이 이번에 전교 2등이 되었어요. 저 우울해서 죽고 싶어요, 살기가 싫을 정도로 속상합니다." 그러자 야유가 쏟아졌다. 두번째 어머니 : 화를 내면... " 우리 아들은 전교 꼴등입니다. 제발 중간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1번 어머니는 참 욕심이 많으시네요. 저는 죽고 싶정입니다." 세번째 어머니 : 한숨을 쉬며... " 우리 아들은 가출해서 집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저는 전교 꼴등도 좋으니 그냥 학교만 다녔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욕심을 부리면 자식 농사 망치게 될 것입니다. 저만큼 힘든 엄마는 없습니다." 네번째 어머니 : 눈물을 훔치며... " 제 딸은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서 아직도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해도 좋으니 제발 건강하기만 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다들 자식에 대한 집착이 많네요. 자식을 소유하려고 하지마세요. 저에 비하면 당신들은 엄청 행복한 겁니다." 다섯번째 어머니 : 허탈해 하시며... " 작년 수능이 끝나고 우리 딸은 아파트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저에겐 속상해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진작에 딸이 원하는대로 해줄걸 그동안 제 집착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저는 매일 가슴이 찢어질정도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 같이 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말을 합니다. 항상 불만족스러운 것을 찾아서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지요. 마치 그렇게 생각해야만 내가 많은 것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이 과정속에서 자녀가 심각한 정신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문제는 전문가나 주변의 도움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신적 강을 넘어버리는 경우에는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상황이 오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회개하고 참회를 해도 안됩니다. 자녀에게 아무리 미안하다고 무릎을 끓고 사정해도 이미 허물어져버린 마음은 쉽사리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때 부모는 피눈물을 흘립니다. 다시 되돌리고 싶어도 불가능합니다. 나는 그런 엄마 아빠를 많이 봤습니다. 도와주고 싶지만 솔직히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더군요. 나 역시도 건강하지 않는 가정에서 살면서 그 강을 건널뻔한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우리는 지금 멈춰야 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사는것처럼... 마치 미래가 지금의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처럼... 지금 채찔질을 하지 않으면 내일 불행해질것처럼... 내 욕심대로 아들 딸이 착실하게 따라와줄것처럼... 이것이 부모가 할수 있는 최선의 사랑인것처럼... 잃고 나면 모든 것이 확연하게 잘 보입니다. 욕심을 부린 상태에서는 눈과 귀가 멀어버립니다. 심리적인 치매 상태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자녀가 힘들다고 말해도 그 슬픈 표정이 안보이고, 자녀의 고통의 소리가 나약한 변명처럼 들립니다. 가슴으로 낳은 자녀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식의 성공을 위해서 당신의 욕심에만 스위치를 켭니다. 그러면 자녀의 마음의 방은 불이 꺼집니다. 어두운 곳에 홀로 갇히게 되고 그때부터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그 착한 아이가 고통을 받으면서 서서히 괴물이 되어갑니다. 아니, 살기 위해서 사악해지고 잔인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그때 아이는 지옥의 문을 열고 나를 힘들게 한 대상을 찾아갑니다. 두번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 내가 먼저 악해져버린것입니다. ㅠㅠ 엄마 아빠가 힘들면 위로를 해줄 정도로 그 착한 아들이... 엄마 아빠의 삶의 희망이 되었던 착한 내 딸이... 이러한 심리적 패턴은 개인에게도 나타납니다. 지금의 삶에 만족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씩 잃게 됩니다. 건강을 잃게 될 것이고, 마음, 감정을 느끼는 법을 잃게 될 것이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모를것이며,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들이 하나씩 떠나갈 것이며, 내 삶의 방향이나 목적지를 잃어 버리게 됩니다. 아니면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내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은채, 사회와 이별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흔히들 지금이 최악이라 말하고 막장이라 말하고 밑바닥이라 말을 합니다. 나 역시 그렇게 말하며 살아왔지만 밑바닥 밑에는 또다른 밑바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밑바닥은 아프다는 말조차 할수 없을정도로 무섭습니다. 고통 조차 느낄 심리적 여유가 없는 그저 공포의 덩어리입니다. 나에게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는, 포기할수 있는, 멈출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여전히 밑바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밑바닥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때는 '받아들인다'라는 표현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저 주어진 대로 고통을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늘에서 우박이 나에게 내리는 시련이자 고통일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우산이라도 써서 막을수는 있겠지만, 우산이 없을때는 그저 내리는만큼 맞을수밖에 없다. 내가 잘 살아왔다면 지나가는 친구가 우산을 공유해줄지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잡아줘야 합니다. 더이상 내 삶이 병들지 않도록 멈춰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우려했던 현실이 내일, 조만간 현실로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쥐는 쥐약을 먹습니다. 그 전까지는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좋아하지만, 먹는 순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눈이 있습니다. 귀가 있습니다. 코가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조언들이 있습니다. 스스로가 충분히 합리적으로 생각한다면 다시 눈을 떠서 볼수가 있습니다. 눈을 뜨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눈을 가리고 있는 그 손을 떼어내면 됩니다. 이 사회가 세상이 나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나의 눈을 가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다시 오늘이라는 세상을 묵묵히 건강하게 걸어갈수가 있습니다. 글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직장을 그만둬야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jpg
그먄 두고싶다라는 의사를 표현했을때 회사에서는 좀 더 버텨봐라 힘들게 회사 안다니는 사람이 있느냐? 다른 사람 돈 벌어먹는게 쉬운줄 아느냐 ? 라는 대답이 먼저 돌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퇴사나 일을 그만두려는 개인 의사 표현을 했을때 그 사람은 이미 수천수만번의 고민과 수많은 인내를 거쳐 입밖으로 꺼냈다는 사실을 윗 사람들은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 시름 시름 앓다가 병이 터져서야 병원에 가는 환자와 같다고 본다. 먼저 회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어야 할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 ? 출근이 끔찍하게도 싫다면 이미 온 몸의 세포가 거부하고 있다라는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첫번째로 못생겨보인다. 회사 다니기전의 그 얼굴이 아니다. 안면 홍조, 흰머리 , 거친 피부, 늘어지는 살들... 아무리 푹 쉬어도 아파보인다 어디 아프냐라는 말을 많이 듣게됨.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취업 전보다 많이 못생겨졌다라는 댓글에 공감함. 그리고 정말 몸이 자주 아픔. 그만두어야할때 보내는 감정 신호. 모든 게 다 싫어짐. 안락해보이던 회사의 내 자리도 누추해보이고 언제나 즐거웠던 집에서 회사까지의 출근길도 지긋지긋하고 회사에서 나는 냄새, 회사 사람들 , 팀원들 , 회사 건물, 회사 밥 , 회사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다 싫어짐. 두번째 업무 불감증이 생긴다 세번째 자존감 하락 나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일해야 할 필요성과 나의 정체성을 잃으면서까지 이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됨 이 세가지 신호가 있을 때는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맞다. 출처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3)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오늘은 저번에 이야기한 금리에 흐름과 그와 관련된 경제 효과들을 설명하려고 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고, 그에 따른 금융권들의 대처가 생기고, 이번에 통화스왑으로 인하여 은행이 대출을 해줄 수 있는 자금 확보를 하는 등 뉴스를 이해하는데 금리가 베이스가 되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히 잡겠습니다. 금리는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돈을 불릴 수 있는 예금이나 채권으로 흐르고, 금리가 낮으면 주식이나 부동산, 원자재 시장, 보험으로 돈이 흐릅니다. 뉴스에 나오는 금리의 증가와 감소는 %와 %p로 설명이 됩니다. %는 현재 금리를 표현할 때 쓰는 단위이고, 바뀐 %의 차이는 %p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1.25%금리에서 0.5%p 빅컷을 한 기준금리는 0.75%입니다. bp는 베이시스포인트이고, 1%의 100분의 1인 1bp=0.01%입니다. 즉 이번에 기준금리는 50bp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금리 이야기를 너무 자주해서 질리실 수 있는데, 기준금리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준금리는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다른 금리들도 따라 오르기 때문에 이자부담이 커져 대출이 줄어들고, 물가가 잡히고, 주식, 부동산 가격도 안정이 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부동산에 대한 투자비중이 너무 커서 기준금리를 올리기에는 가계부채가 많아 올리기 어려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기가 침체되고 시중에 돈이 돌지 않으면 기준금리를 인하합니다. 바로 지금처럼요. 금리를 낮추면 이자부담이 내려가기 때문에 대출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고, 대출을 하여 소비활동을 많이 하여 시중에 돈이 더 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소비가 줄어들어 서울, 경기 등 여러 지역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고, 대출을 할 수 있게 은행에 돈을 넣어주는 통화스왑까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돈이 좀 풀려 경기가 나아졌으면 합니다. 다음번에는 금리에 종류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약간 어려울 수 있는 글들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코로나가 무섭긴 하지만, 날씨도 좋아지고, 꽃도 피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의 경기도 좋아지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4월달에 지역마다 있는 지원금 꼭 신청하셔서 어려운 경기에 도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