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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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비매너 손

이병헌
개리
옥택연
이휘재
김래원
KCM
김래원
이재황
손호영
나쁜손만 있다? ㄴㄴ

매너손도 보고 가요♥

송창의
송일국
김희철
강지환
박재범 (카메라로 머리 칠까봐)
김재원 (주먹)
타블로 (주먹)
매너손 새역사를 쓴 원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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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은 상습범에 김태희는 최대의 피해자ㅋㅋㅋㅋ
우리나라나 매너손 타령이지 외국에선 매너손은 찐따 타령 듣기 좋음
우리나라는 여성을 배려하기 위한 매너손이니까 매너손이 루저다 뭐다 하는 찌질이들보단 나을듯요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 나름인듯 성추행을 당한 사람이 기분 나쁘고 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인거죠. 비매너 손도 촬영 도중 벌어진 일이니 그냥 넘기는거지 저게 일상생활속에서 벌어진 일이었다면 충분히 고소감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우리나라에서요
여성을 배려하기 위한 매너손이다 라는 것 자체가 역차별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맘대로 남자 가슴 만지거나 해도 된다는건가요?? 서로를 위한 매너손이라면 남녀가 서로 어깨동무식으로 사진찍을때 서로 몸에 안닿아야 맞는게 아닐까요??그에 대한 비판은 없으시네요
여기엔 없지만 오지호가 이영자 드는 손이 1위
영자누님에겐 그거 매너손이었을지도.
영자누님 기뻐 했을수도...?
@ThomasJin78 @rlatjdtn6202 이게 바로 차별이라는 겁니다
재범이가 설레네
원빈에서 빵터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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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한국의 톱스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연기 잘하는 배우는 누가 있을까? 단언컨데 이병헌이 열손가락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을것이다. 아쉽게도 그는 뽀얀피부. 훤칠한 키에 조각같은 얼굴을 가지진 못했지만, 마치 연기를 하려고 태어난것 처럼 스크린을 장악하는 포스를 지녔다. 스크린 속에 이병헌은 눈빛은 물론이고 쉼호흡 하나까지 관객을 빠져들게 만든다. 아니, 더이상 스크린속에 이병헌이란 존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쌍꺼풀없이 작은 그의 눈은 대사 한마디 없이도 처연함, 분노, 독기, 똘끼, 허탈함 등등.. 모든 감정을 토해낸다. 현대극뿐 아니라 시대극마저도 너무 잘 어울리는 배우 이병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병헌이 두명 출연해서 인지(?) 흥행이 어려울법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초대박을 쳤다. 액션뿐만아니라 멜로영화에서도 그의 연기력은 묻히지 않는다. 일명 '멜로눈깔'을 뽐내며 사랑에 빠진 대학생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줘 마치 내가 수애가 된 것 마냥 여자 관객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배우가 됐을까?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쉴 새없이 연기하던 그가 2012년. 미녀배우 이민정과 연애를 공식으로 인정하며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1년 뒤인 2013년 이병헌과 이민정은 대한민국 국민의 모든 관심과 축복속에 아름다운 한쌍의 부부가 되기로 서약을 한다. 그러나 2015년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의 섹스 스캔들로 결혼 2년만에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한순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기파 배우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로 조롱받는 사나이가 된 이병헌. 그 이후로도 이병헌은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내뿜지만 그의 인기는 예전과 같지 않다.. 워낙 다작하는 배우이고, 또 흥행 보증수표라 스크린에서 어렵지않게 만날 수 있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좋고, 영화관을 나오면 싫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인간적으로는 싫지만, 연기로는 믿고 보는 배우라 씁쓸하다", "예전엔 그의 똘기 가득한 눈빛이 연기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연기같아 보이지 않는다.", "싫지만 연기는 정말 잘한다. 왜 감독이 쓰는줄 알겠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씽크빅 터지는 어제 슴 할로윈 파티 코스프레 사진들
첫번째 짤제목 "경쟁사와 함께" ㅋㅋㅋㅋ 할로윈을 위해 사는 것 같은 샤이니ㅋㅋㅋㅋㅋㅋㅋ 키- 로날드 온유- 켄터키 할아버지 종현- 이누야샤 민호- 잭 스패로우 태민- 하울 수영 시선강탈ㅋㅋㅋㅋㅋㅋ 인사이드 아웃 슬픔이ㅋㅋㅋㅋㅋㅋㅋ 티파니는 백설공주, 태연은 캣우먼. 태연은 단콘하고 바로 가느라고 분장 빡세게 못한듯ㅋㅋ 윤아랑 유리는 미니마우스, 미키마우스 했는데 유리 몸매...덜덜해 수호, 세훈은 킹스맨. Manners Maketh Man ㅋㅋ 첸리포터와 예리미온느(레드벨벳) 시우민은 처키고, 백현이는 라인 캐릭터 코니 아니면 두들리?라는 얘기가 있는디 전 잘 모르겠ㅠㅠ 카이는 데이빗 보위 워.. 최강창민은 원피스 에이스 몸 좋네염 소품 만드는거 만큼 준비 많이 했을듯ㅋㅋㅋ 루나는 매드맥스 워보이ㅋㅋㅋㅋㅋㅋㅋㅋ 고퀄ㅋㅋㅋㅋㅋㅋㅋ 저 가오나시는 레드벨벳 웬디염ㅋㅋㅋㅋㅋㅋㅋ 시강 쩔ㅋㅋㅋㅋㅋ 조이- 선녀? 예리- 헤르미온느 웬디- 가오나시 아이린- 아라리 슬기- 할리퀸 ㅋㅋㅋㅋㅋㅋㅋ최시원 도랏ㅋㅋㅋㅋㅋㅋ 잡스ㅋㅋㅋㅋ 이특은 찰리 채플린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괴도 수만과 궁예 유영진ㅋㅋㅋㅋㅋㅋ 괴도 이수만 보고 사람들이 내 통장을 훔쳐가요 훔쳐가요 이러곸ㅋㅋㅋㅋㅋ 아 할로윈 재밌었겠다능ㅜㅜㅜ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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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빌보드에서 나온 기사인데요. 2014 빌보드 선정 Best K-Pop 앨범 TOP10입니다. 타이틀곡 한곡 한곡의 인기만을 보고 정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얼마나 음원 순위가 높았냐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갑니다. 10. 비 - Rain Effect 10위는 비의 Rain Effect가 차지하였습니다. 순위에 든 앨범들 중에서는 제일 공감이 가지않긴하지만..(개취입니다 존중해주세요ㅠㅠ) 여태까지 비의 전작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좀 약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9. CNBLUE - Can't Stop 현재 밴드의 형태를 지향하는 아이돌들이 CN Blue와 FT Island밖에 없죠? CN Blue는 음악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모두 연기활동을 하고있지만 음악하는 씨엔블루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 Epik High - Shoebox 올 해 나온 힙합 앨범 중 베스트 중 하나가 아닐까요?(전 힙합을 잘 알지는 못해요^^;) 에픽하이가 와이지에 들어가고나서 제일 처음 나왔던 앨범 99에 대한 호불호가 갈렸었던 것 같은데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의 에픽하이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오래도록 들었습니다^^ 7. B.A.P - First Sensibility B.A.P의 첫번째 정규앨범입니다. 락과 90년대 힙합 느낌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적절하게 소개한 좋은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도 조금 더 높아지면 좋을거같아요. 6. 태양 - Rise 눈,코,입 노래의 미친듯한 인기가 하드캐리했던 앨범같지만 사실 수록된 다른 곡들도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전 링가링가도 좋아했어요. 이 앨범을 내기 위해서 4년동안 정말 많은 곡들을 모으고 구성했다고 하지요. 지드래곤과 함께 냈던 good boy에서는 태양의 역할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제 빅뱅이 나올 때입니다.. YG는 각성하라 ㅠㅠ 5. HA:TFELT - Me? 타이틀곡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곡입니다. 물론 ain't nobody가 좋은 곡이었지만 좀 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밀었다면 좋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너무 강합니다. 왜냐면 음원순위가 낮다고 평가절하당하기에는 예은의 음악적인 성장이 너무나도 뛰어났거든요. 트랩부터 EDM 그리고 인디포크까지.. 원더걸스로의 모습을 보기에는 오래 걸리겠지만서도 솔로아티스트로서의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면해요. 4. 서태지 - Quiet Night 올해 가요계의 가장 화제작(?)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어요. 5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서태지의 Quiet Night입니다. 저는 사실 전체 앨범을 들어보지는 못하고 크리스말로윈만 들어보았는데요. 크리스마스 전의 악몽의 느낌이 잘 표현된 곡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아이유 - A Flower Bookmark 그룹에서 솔로활동도 하는 가수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가요계에서는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많이 두드러지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 중에서도 여자 솔로는 아이유와 에일리 그리고 윤하정도가 특출난 것 같아요. 아이유의 리메이크앨범 꽃갈피는 아주 어린 나이에 데뷔하였을 때 부터 보여주었던 아이유의 어쩐지 구슬픈듯한 감성이 잘 드러난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2. Nell - Newton's Apple 넬의 여섯번째 앨범 Newton's Apple입니다. 락앨범이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앨범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요. 제가 락음악을 많이 들어보지 못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으니 추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1. 2NE1 - Crush 거의 4년만에 발매되었던 2NE1의 정규앨범 Crush입니다. 생각해보면 YG 올해 정말 열일했었던 것 같네요. 레게와 트랩비트를 적절하게 가미했던 타이틀곡 Come Back Home부터 발라드곡 너아님 안돼, Baby I miss you 그리고 씨엘의 특출난 솔로곡 멘붕까지.. 2NE1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던 앨범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또 어떤 앨범들이 좋으셨는지 댓글로 많이 이야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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