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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남자’로 무조건 선정을 해놔도 아깝지 않을 박보검은 연말까지도 매우 ‘열일 중’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직도 ‘열일’ 리스트가 남아 있다는 후문.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박보검의 연말 스케줄은 어떤 상황일까.

# 아시아 투어 팬미팅

박보검은 현재 ‘아시아 투어 팬미팅’ 중이다. 한국이 낳고 세계가 품은 배우임에 틀림없다. 12월 한 달 동안 두 곳에서 해외 팬들과 만났다. 바로 쿠알라룸푸르와 홍콩. 이 두 곳은 시작에 불과하다. 박보검은 내년 연초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는 상황으로 이후 자카르타, 타이페이, 도쿄, 방콕, 싱가폴, 서울에서의 팬미팅이 예정돼 있다.

# ‘2016 KBS 연예대상’ 시상

박보검은 현재 ‘재회의 아이콘’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팀원인 진영, 곽동원과 ‘연예대상’에서의 재회도 마련돼 있고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췄던 아이린과도 다시 만날 예정이다. 또 ‘연예대상’의 MC를 맡을 혜리와도 얼굴을 보게 될 예정이니 드라마 팬들의 눈도 즐거울 것으로 예상 된다.

# ‘2016 KBS 연기대상’ MC

박보검은 2년 연속 ‘KBS 연기대상’의 MC를 맡는다. 지난해 함께했던 전현무와 또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으며 김지원과도 합을 맞춰 볼 예정이다. 올해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인공을 맡았던 박보검이기에 수상 가능성도 높이 점쳐지고 있는 중. 박보검의 ‘열일’이 수상까지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사진=뉴스에이드DB, 블러썸엔터테인먼트, KBS 제공
그래픽=계우주
문지연 기자 mjy809@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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