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ddgu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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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현장 용인시서천동

업자가 아닌 직접 직접 시공하는 빌더 HABY 입니다~오랜만에 찾아뵙네요 .. ㅎ 겨울이다보니 가 아니라 현장 스케줄 변경때문에 약간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이번현장은 용인시 서천동에 있는 단지입니다 오전에 자재받고 토대작업까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요즘들어 운동하는 HABY 제발 .. 이번에는 오래가기를ㄹㄹㄹ HABY 집짓는 블로그입니다~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ong_haby23&logNo=220890876189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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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웰리스??
네 ㅎ 어제부터 시작햇어요.. ㅎㅎ
@rhddgus10 건축가세여??
아니요 현장에서 일하는사람입니다 ㅎ
운동 !응원합니다. 피로를 풀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
맞습니다 맞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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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라크 신도시에서 보이는 익숙한 풍경
한화E&C가 건설중인 이라크 바스미야 신도시 근방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폴리티컬 코렉트니스 아님) 공법으로 제작된 아파트 벽들 신도시 옆에 아예 공장 자체를 새로 지어서 아파트 자재를 직송한다. 거푸집에 철근과 콘크리트로 대량 생산하는 방식이다. 현장에서는 통짜로 만들어진 벽, 자재들을 조립하면 됨. 조립한 다음 마감공사, 방수공사 등을 진행한다. 수십 년 전 국내에서 PC아파트가 유행하던 시절엔 끔찍한 마감과 날림공사로 금이 가는 등 안전상의 문제가 잇따랐으나 시간이 흘러 개선되었고, 제대로 된 업체가 시공하면 날림공사 없이 튼튼하다고 함. 어디서 많이 보던 비주얼인데... '주공 x단지' 하고 붙여주고 싶다. 참고로 가로수는 야자수이다. 바스미야 시티는 도시 자체를 완전히 새로 짓는 사업인데, 이게 도시의 '한 조각' 임. 이렇게 분할된 블럭 여럿이 모여 신도시를 이루게 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전쟁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살기 좋은 새 집을 빠르고 저렵하게 공급하는 것. 10만호 공급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택 x만호 공급정책이라고 하니까 정책 이름이 웬지 불길하긴 한데 한국 건설사들이 쌓은 짬밥을 믿어보자. 작은 평형. 어디서 많이 본 형태인데... 오늘날 한국에서야 소형평수, 원룸 등등이 유행이지만 이라크의 가족 단위 주거를 위해 공급되므로 30평대부터 시작이다. 6만 3천 달러라니 세상에 이런 혜자 가격이 있나. 특징으로는 바닥이 타일이라는 점과, 중동의 날씨 때문에 창문이 작다는 것. 중간 평형. 크기만 좀 커졌을 뿐, 별 차이는 없다. 아파트 TYPE A, TYPE B 처럼 방향이나 넓이 조금 외엔 별 차이 없는 구성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넓은 평형. 40평대로 방이 더 많다. 40평대 신축 아파트가 8만 8천 달러라니 한국에서는 어디 산골 아파트로 가도 저 가격엔 안되겠지 유일하게 중동답다고 느껴지는 건 베란다 모양 정도? 사막에 지어지는 만큼 땅 걱정은 없어도 주차장은 옛날 아파트처럼 지상에 주차하는 방식이다. 스쿨존... 이것은 참 흔한 것이군요. 아파트 사이에 학교 지어진거 진짜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인데. 심지어 교실도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다. 이역만리 떨어진 도시에서 느껴지는 이 친숙함은 뭐지? 현재 일부 구획(A블럭으로 추정)은 이미 조경까지 마친 상태. 본래 풀 한포기 없는 땅이었기에 저 풀, 나무는 전부 조경작업으로 심은 것. 인터뷰 내용등을 볼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후복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였음. 중동 사막 한복판에서 뭔지 모를 친근함이 든다. [출처 : 오늘의유머]
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