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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의 특장차들 7 윙 트레일러

윙바디의 고향 일본으로 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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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추 법무장관 '소설 쓰시네' 발언에 소설가협회 반발
CBS노컷뉴스 권혁주 기자 "법무장관이 소설을 거짓말 나부랭이 정도로 취급" 공개사과 요구 한국소설가협회가 국회의원 질의에 "소설 쓰시네"라며 반발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소설가협회는 30일 성명을 내고 최근 추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과 법무차관의 대가성 인사 의혹을 제기한 미래통합당 윤한홍 의원의 질의에 '소설 쓰시네'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소설가들은 놀라움을 넘어 자괴감을 금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한 나라 법무부 장관이 소설을 거짓말 나부랭이 정도로 취급하는 현실 앞에서 문학을 융성시키는 일은 참 험난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국회에서 국민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장관이 아무렇지도 않게 소설을 거짓말에 빗대어 폄훼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작품 활동을 하는 소설가들의 인격을 짓밟는 행위와 다름없다는 것이다. 협회는 “소설에서의 허구는 거짓말과 다르다"며 "소설은 독자들이 이미 지어낸 얘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거짓말과 소설의 허구는 비교대상이 아니라는 의미다. 한국소설가협회는 소설가로만 구성된 국내 유일의 문인 단체로 지난 2월 기준으로 13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사진=윤창원 기자)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부자들의 특별한 풍수 인테리어 4가지
부자들은 어떤 인테리어를 하고 살고 있을까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부자들이 반드시 체크한다는 부를 끌어 오는 인테리어 바로 알아봅니다.^^ 1. 현관을 마주하는 거울 피하세요 현관을 마주하고 있는 거울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거울이 현관을 마주하고 있으면, 집으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해 버린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현관에 거울이 있다면 바로 치우세요^^ 현관 인테리어 TIP! 현관문을 열었을 때 욕실이 보인다면 화분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가려주면 좋습니다 또 현관 정면에서 붉은 꽃그림을 보면 금전 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수적으로 안 신는 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이 너무 많으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마냥좋은글... 주방 인테리어 TIP! 'ㄱ'자 주방이 물과 불의 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고 합니다. 그 리고 원목 같은 자연 친화적 컬러,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스틸/돌 같은 소재를 선택했다면 꽃이나 화분 등을 들여놓는 것도 좋다고 하오니 참고하세요. 3. 침실은 어둡게 꾸미세요. 침실은 어둡게 하는 것이 풍수 인테리어상 좋다고 합니다. 침실이 너무 밝으면 운이 떨어지고 재물이 나간다고 합니다. 큰 창이 있다면 암막 커튼 등으로 빛의 양을 조절하고 애정 운을 위해서 침대와 벽 사이에 조명을 설치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침실 인테리어 TIP! 침실 커튼은 화려한 무늬나 컬러보다는 차분한 색상으로, 원단은 두껍지 않는 것으로 골라야 재물운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4. 돈이 들어오는 노란색으로 거실 꾸미세요. 거실의 북동향에 노란색 아이템을 두면 금전적으로 상승하는 기운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이 도는 아이보리 컬러 벽지나 포인트 소품으로 노란색을 띠는 소품을 사용해도 좋고 노란빛을 띄는 조명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거실 인테리어 TIP! 소파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사이즈,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맞지 않은 소파를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해 집 주인이 하는 일이 꼬일 수 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재물과 복이 들어오는 풍수인테리어 알려드렸는데, 어떠셨어요? 풍수인테리어의 기본은 청결과 청소라고 합니다. 늘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려고 해 보세요. 재물이 저절로 굴러 들어 올수도 있으깐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 마냥좋은글은 부자되시기를 늘 소원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조국, 국대떡볶이 대표 고소…"허위사실 법적 책임 져야"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김상현 대표 "조국, 中 공산당 돈 받아" 주장 조국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법 조롱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형사고소했다. 2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유명 기업 대표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문제를 삼은 내용은 김 대표가 2019년 9월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김 대표는 당시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코링크는 조국 꺼라는 메시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 "확인이 안 된 거라서 문제가 된다면 저를 고소하라,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라는 등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조국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조 전 장관은 이에 대해 "자신의 글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법을 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선친에 대하여 차마 입에 담거나 글로 옮기기가 주저되는 쓰레기 같은 허위비방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자들과 위와 같은 수준의 허위 수준의 허위 글을 유튜브 첫 화면 및 제목에 배치하고 클릭수 조회를 유도하는 유튜브 운영자들에 대해서도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배수로 확장 요청 묵살"…안일함이 불러온 참사
대전CBS 김미성·김정남 기자 97년도에도 침수 피해 입었지만…"배수로 확장 등 조치 없어" 닮은꼴 피해에 주민 1명 숨지고 130여 명 고무보트로 구조 대전시 "배수 관경 넓히고, 수로 확보 등 근본 대책 강구" 준공 사용승인 받지 않은 '무허가 아파트' 사실도 드러나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 서구 정림동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이 구조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30일 새벽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한 아파트 단지의 침수 피해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전에도 침수 피해가 있었고, 당시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새벽에 순식간에 물이 들어차면서 주민 130여 명이 구조된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 아파트 출입문을 막고, 집 안까지 밀려든 물에 대피조차 못 한 주민들이 구조용 고무보트를 타고 빠져나왔다. 아파트 주민인 50대 남성 1명이 1층 현관 앞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차량 50여 대가 물에 잠겼다. 구조된 주민 상당수도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런데 이 아파트의 침수 피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1997년도에도 침수 피해를 입었다. 아파트가 천변 낮은 지대에 있는데다, 아파트 옆 도랑이 복개공사로 메워진 뒤 산에서 내려오는 많은 물을 작은 배수로가 감당하지 못해 침수가 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이다. 이번 침수 피해 역시 산에서 흘러내린 많은 빗물이 아파트로 향하며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20여 년 전 상황과 닮은꼴인 셈이다. 아파트 주민 신모씨는 "1997년 침수 피해 이후에도 배수로를 막은 돌만 치웠지 확장 등의 조치는 없었다"며 "관은 작은데 흐르는 물은 많으니까 침수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당시 관할 구청 등에서 사람들이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었다"며 "들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배수로를 넓히고 제방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 서구 정림동 아파트 단지. (사진=독자 제공) 배수로를 크게 만들어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이들이 2번째 침수 피해를 입은 뒤 대전시가 내놓은 대책에 담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수해 상황 브리핑을 갖고 "이번 사례와 같이 주택단지를 둘러싼 배수 관련 위험지역은 주택단지로 집중호우가 유입되지 않도록 배수 관경을 넓히고, 수로를 확보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예전에 침수 상황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받았다"고 설명하며 "특히 큰 피해를 입은 2개 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펌프시설을 통해 보완을 해줘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80년대 중반에 지어진 이 아파트는 준공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무허가 아파트'인 셈인데, 안전 등 관리 소홀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주민들의 사정을 고려해 전기·가스 개통 및 점검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jnkim@cbs.co.kr
[물어보살] 건물주 서장훈이 20대 욜로(로 살다 골로갈..)족에게 해주는 조언
(※사연자에 대한 혐오댓글X.. 이 분도 이미 고칠마음 먹고 혼나러 나온거) 요약: 스포츠카 렌트/명품 쇼핑 등등 버는 것에 비해 지출이 너무 크니까 대출을 계속 받음 가정사가 있긴한데 길어서 이건 밑에 영상으로 걸어둘게 근데 아직 너 스스로는 깨달을 수 없을거야 그땐 우리도 그랬을거야 누가 충고해줘도 안 듣고 그랬음 ⭐⭐⭐⭐⭐여기서부터 중요⭐⭐⭐⭐⭐ 나이가 들수록 돈 없으면 진짜 비참해짐 지금은 젊음으로 어떻게든 막을 수 있음 그때는 옆에서 보는 사람들도 이해해 50대 됐을 때, 빚 밖에 없고 돈 한푼도 없어 그런데 렌터카 타고 다니면서 애들한테 돈 빌려가지고 생활한다? 얘들이 지금은 의리로 지켜주는데 네가 지금은 안 당해봐서 그런데 정말 너무 비참해 내가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방송에서 내가 돈이 좀 많은걸로 알려져 있잖아? 열심히 돈을 모았어 놉! 아님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된다는 것⭐ 남한테 아쉬운소리 안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 (진짜 ㄹㅇ인거같음) 내 나이 또래에 주변에 그런 사람 너무 많이봐 돈 하나 때문에 그냥 비굴하게 사는 사람 너무 많이봐 젊었을 때 숙이고 살아야 나이 먹고 허리펴고 사는 거야 넘나 띵언ㅠㅠㅠㅠ 둘다 너무 진심으로 하는 조언이었음 욜로로 사는거 좋은데 한번쯤 들어두면 좋을거 같아!!! 연봉 높았던 서장훈도 돈 열심히 모아서 건물주 한거니까 월급이 귀여운 우리네 동년배덜 안전하게 노후마련 하면서 놀자ㅋㅋㅋ ⚡다들 돈벼락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