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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스터의 해외 커피 탐방 --12 키펠 커피점 난바역 지하 오사카 일본 -- 커피놀이터 감성로스팅 카페알트로

커피로스터의 해외커피 탐방--12 키펠 커피점 난바역 지하 오사카 일본 --
커피놀이터 감성로스팅 카페알트로
30년 넘은 오랜 친구와 오사카 간사이 지역 커피 탐방중입니다
주로 소규모의 개인 자가 로스터리 카페를 다녀 볼 예정입니다
되는대로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커피, 많이 마셔보고, 궁리해야
더욱 맛있게 볶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발품 팔아 커피 마시러 다닙니다
난바역 키펠 커피 전문점이 잘 한다고 해서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에 도착하자마자 맨 먼저 가 봤습니다
키펠 전경입니다
흡연석 비흡연석으로 나뉩니다
일하는 아가씨들 역시나 친절합니다 커피만 마실 수 있냐니까 된다고해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한잔씩 시켰습니다
카페 알트로 ( http://www.cafealtro.co.kr ) MATO 감성로스팅 원두커피
Micro, Artisan, Tailored, On demand roasting (소형 장인 맞춤 당일 로스팅)
1, Micro roasting 초소형, 소형 로스팅 머신을 사용 생두의 특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Artisan roasting 풍부한 경험의 로스터의 감각과 직관으로 수작 로스팅 --사용도구는 종이,펜,스탑워치 뿐
3, Tailored roasting 고객의 취향과 요청에 따라서 개별 로스팅해드립니다
4, On demand roasting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배송의 원칙을 지킵니다 --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
취향으로 맛있는 커피를 지향하는 원두커피 제조납품 카페알트로
깜짝 놀랬습니다
첫째 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둘째 크레마가 없습니다 ㅠㅠ
추출후 시간이 지나면 크레마가 줄어들지만,,, 이건 애초부터 없었다고 봐야 됩니다
일본 커피전문점은 셀프 주문점보다는 이렇게 주문을 받아서 가져다주는 곳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들만의 독특한 커피문화일까요
게다가 대부분 한국의 커피 전문점은 컵에 튄 자국들을 닦아서 주는데....약간 실망입니다
그런데 향미는 ㅋㅋ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 동행한 친구 표현으로는 오일리하다는 향미 입니다
설탕 포장과 키펠 로고가 상당히 예쁩니다
특이하게 여기 커피전문점은 주문전에 꼭 물수건이나 물티슈,
그리고 얼음물을 줍니다 오사카만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깔끔하게 직선적인 맛입니다 군더더기 하나없이 좋은 바디감에 상당한 정도의
강배전이지만 전혀 태우지 않은 고급스러운 쓴 맛 위주의 에스프레소입니다
100점 만점에 85점입니다
깔끔하게 다 마셨습니다 가격도 착합니다 360엔 리필 여부는 안 물어 봤습니다
같이 시킨 아메리카노입니다 에스프레소가 나온지 5분정도 지나서 따로 나오더군요
한국 커피점에서는 대체로 같이 서빙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는 아닙니다 ㅋㅋ
아메리카노는 500엔입니다
에스프레소와 가격차이가 한국보다 많이 납니다
아메리카노는 별로 였습니다 일단 매우 묽고 맛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커피 메뉴를 시켜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고베 니시무라 커피점에서는 뜨거운 물수건을 주더군요 참 좋았습니다
확실히 손을 깨끗이하고 커피를 마시면 맛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커피 전문점이라기 보다는 경양식 집입니다
대부분의 일본 커피점들이 이런 스타일입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쇼케이스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취향으로 맛있는 커피를 지향하는 원두커피 제조납품 카페알트로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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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여 ㅎㅎㅎ 저 커피 직접 마셔보고 싶어요
저도 새로운 로스터리를 발견하면 아메리카노 한잔 에스프레소한잔을 주문합니다. 두번째 사진을 보고 놀랍습니다. 크레마가 없어서...
그러게.말입니다 의도적으로 크레마를 없애고 내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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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비즈니스리뷰 선정, 최고 실적 CEO들
... 1922년 창간된 경영학 잡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2013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낸 CEO’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 CEO 리스트는 △UC버클리의 모르텐 한센(Morten T. Hansen)교수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의 허미니아 아이바라(Herminia Ibarra)교수 △프랑스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얼스 파이어(Urs Peye)교수가 처음 고안했다. HBR은 최근 11-12월호를 발간하면서 ‘2019년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낸 CEO’ 기사를 실었다.(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876개 기업의 883명 CEO(일부 기업은 공동CEO 체제)를 대상으로 총 주주수익률, 시가총액의 변동, 재무지표를 반영해 순위를 매겼다. HBR에 따르면, 1위는 AI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 1993년 설립)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차지했다. HBR은 “2015년 말부터 2018년 후반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14배 올랐다”(From late 2015 to late 2018, the company’s stock grew 14-fold)고 평가했다. 재팬올은 HBR 기사에서 일본 경영자들의 순위를 살펴봤는데, 총 6명의 일본 CEO들이 랭크됐다. <사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선정 '2019년 세계 최고 실적 CEO'에 오른 일본 경영자들. 위로 부터 시계방향순으로 이에쓰구 히사시(시스멕스), 사와다 미치타카(카오), 나가모리 시게노부(일본전산), 손정의(소프트뱅크) 다카하라 다카히사(유니참) 우오타니 마사히코(시세이도)> ... ‘시스멕스’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 33위 가장 높은 33위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시스멕스(Sysmex, シスメックス)의 이에쓰구 히사시(家次恒·70)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시스멕스는 혈액응고, 소변분석 장치 분야에서 세계 선두다.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은 은행원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산와은행(현 미쓰비시 도쿄 UFJ 은행)에 취직한 그는 37세 때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동아의용전자(東亞医用電子)라는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던 장인이 사망하면서다. 1961년 동아의용전자에 중도입사한 이에쓰구 히사시는 1996년 사장, 2013년엔 회장에 취임했다. 이 동아의용전자가 지금의 시스멕스다. ‘카오’ 사오다 미치타카 사장 36위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 다음 순위는 36위에 오른 카오(花王)의 사와다 미치타카(澤田道隆·63)다. 카오는 일본을 대표하는 화학, 생활용품업체다. 오사카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사와다 미치타카는 졸업(1981년)과 동시에 카오에 들어간 전통적인 ‘카오맨’이다. 입사 30년 만인 2012년 6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일본전산’ 나가모리 시게노부 회장 43위 사와다 미치타카에 이어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永守重信· 74) 회장이 43위에 랭크됐다. 1973년부터 경영권을 쥐고 있는 나가모리 회장은 지금까지 50여 건의 M&A를 성사시키고 적자는 거의 내본 적이 없는 경영자다. 이런 ‘영속성장’(永続成長)을 지향하는 나가모리 회장의 경영방식을 ‘영수류’(永守流)라고 부른다. ‘시세이도’ 우오타니 마사히코 사장 52위 다음으로는 시세이도(資生堂)그룹의 우오타니 마사히코(魚谷雅彦·65)가 52위에 올랐다. 일본 코카콜라 회장과 사장을 역임한 그는 2014년 사장으로 취임해 ‘죽어가던 시세이도를 부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실적을 반영한 시세이도는 9월 26일 “우오타니 마사히코 사장의 임기를 2024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되면 우오타니 마사히코는 10년간 사장직을 맡게 되는 것. 외부인사로는 흔하지 않는 일이다. 시세이도 창업가 출신인 후쿠하라 요시하루(福原義春)의 10년 경영(1987~1997년)에 버금가는 긴 집권인 셈이다. ‘유니참’ 다카하라 다카하시 사장 72위 이어서 일본 위생용품 기업인 유니참의 다카하라 다카하시(高原豪久·59)가 72위를 기록했다. 산와은행(현 미쓰비시 도쿄 UFJ 은행) 출신인 다카하라 다카하시는 1991년 유니참에 입사했다. 그러다 유니참의 창업자이자 아버지인 다카하라 게이치로(高原慶一朗)가 2001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사장직에 올랐다. 여성 생리용품 시장을 개척한 다카하라 게이치로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96위 끝으로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61) 회장이 96위로 가까스로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투자의 큰손인 그의 위상을 감안하면 의외의 순위다. 손정의 회장은 공유사무실 위워크 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의 네이버와 동맹을 결성했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산하인 라인과 야후재팬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아쉽게도, '2019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CEO' 명단에 한국 경영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호랑이 ; 산림동
세운대림상가 2층에 힙한 을지로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작년에 몇 번이나 갔다왔어요 이름조차 힙한 호랑이인데, 가는 길에 넘나 복잡해요 개인적으로 쉽게 찾아가는 법은 을지로4가 1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대림상가가 나오는데 중앙계단보다 양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저녁에 찾아가면 상가들도 다 문을 닫고 주변에 안내표지판도 없어서 3층에 올라와서 한참을 헤맬 수 있으니 마음 먹고 가야하는 곳이에요 주변 근처에 다다르면 여기만 사람이 있어서 괜시리 반가워져요 엔틱한 입구가 수많은 사람들은 안내하고 있어요 클래식한 와중에 스케이드보드도 있고 스텐미러 입간판으로 힙한 느낌이 물씬나요 호랑이 내부는 크지 않아서 단체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여름이라면 바깥에 앉아도 좋겠지만 추운 날에는 운이 좋아야 안에 앉을 수 있어요 메뉴는 딱 깔끔해요 사실 호랑이는 라떼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서 생각도 안하고 라떼를 시켜요 라떼도 아라떼가 더 맛있다고 직원분이 알려주셨어요 저는 여름에도 뜨아만 먹는데 여기만 오면 겨울에도 아이스만 먹게 되더라구요 셋명이상이면 정말 앉아있기 힘들지만 거의 ㅡ자로 앉아서 먹으면 재밌어요 얘기하기는 조금 힘들지만 꾸역꾸역 앉아서 노는 재미가 있어요 산도는 계절과일을 이용하는데 그 때 마다 다르더라구요 처음 호랑이 갔을 때는 산도가 6,000원이였는데 지금은 7,000원에 판매한다네요 무화과산도 맛있는데 아직 하고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호랑이 ; 산림동
50가지 차의 효능!
본격적은 차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피부미용부터 건강, 다이어트까지, 50가지 차들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준비했어요. 제대로 알고 즐겨봐요^^ [포도차] 피부미용, 감기 예방,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 날때 [행인차] 진해, 거담, 이뇨, 강장, 변비에 효과적 [하수오차] 관상동맥경화 예방, 심장병, 고지혈증 예방, 자양강장 [현미차] 암과 변비, 각기병 예방 [호두차] 허약체질 강화, 결석 배출, 노약자와 임산부의 회복촉진 [황국차] 해열몸에 좋은 차 [감잎차] 괴혈, 빈혈, 고혈압, 어린이와 임산부에 효과적 [감초차] 위궤양, 노이로제, 통증 경련 완화 [결명자] 시력회복, 현기증,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 간장 신장보호 [계피 차] 자양강장, 흥분, 발한, 해열, 진통, 건위 [구기차] 자양강장, 피로회복 [귤 차] 피로 회복 [난초 차] 강장, 진정 [녹 차] 만성적 심장질환, 당뇨병, 노화 방지, 술독, 호흡기 질환 [다시마차] 고혈압 예방 [당귀차] 냉증, 혈색 불량, 산전 산후의 회복, 월경불순, 자궁발육부전 [대파 차] 소화불량과 갈증, 구토 치료, 식욕증진, 건위, 정력증진 [두충차] 강장 효과, 신장과 간 기능 촉진, 허리 다리 통증, 생식기능 [마늘 차] 정력증진, 항암, 오래된 기침에 효과적 [모과 차] 여름 식욕부진, 원기회복, 기침과 변비 해소 [무잎 차] 배탈, 설사 [백옆차] 어린이의 설사와 이질 [벚꽃차] 숙취와 식중독 해독, 신염, 당뇨병, 무좀, 습진, 기침 [보리 차]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 해소 [비파 잎차] 이뇨, 진해, 여름철 더위, 피로 회복, 식욕증진, 신경통, [사과차] 설사, 자양 강장, 피로회복, 거담, 뇌보호, 유해물질 제거 [사프란차] 천식, 발작 진정, 부인병, 소염제, 편두통, 현기증, 우울증 [산약차] 기침, 천식, 식은땀, 숨 가쁨 치료, 허약체질 개선 [산사자 차] 이뇨, 산후복통, 숙취, 건위, 소화불량, 만성설사 [삼백초차] 해독작용, 세균성 설사, 완화 작용, 이뇨, 변비, 부종 해소 [생강차] 이뇨작용, 발한 촉진, 부종 제거 [수박 껍질차] 이뇨작용, 부종 해소, 현기증 치료, 고혈압에 효과적 [쑥 차] 정유, 건위, 빈혈, 심장병, 신경통, 냉증, 노인의 자양강장 등 [연근 차] 자양 강장, 각종 출혈 증상에 효과적 [영지차] 비만치료, 고 콜레스테롤 예방 [오디차] 현기증, 변비, 허약체질 개선 [오미자차] 자양강장, 피로회복, 해소와 천식의 진정, 눈을 밝게 [오이 차] 피부 미용, 황달에 효과적 [유자차] 발한, 해열, 소염, 진해, 피부미용, 숙취, 임산부 입맛 없을 때 [율무차] 피부미용, 사마귀 제거, 기미 주근깨에 효과, 자양강장 [은행잎 차] 동맥경화, 심장병, 고콜레스테롤 혈증, 이질, 복통, 설사 [이질풀차] 설사, 이질, 변비, 살균작용, 대장염, 위궤양, 십이지장 [익모초] 여름철 입맛 없을 때, 월경량이 적을 때, 아랫배 아플 때 [인삼차]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당뇨병의 예방 회복 효과 [잣 차] 혈액 부족, 식은땀, 불면증, 변비 증상 치료 [진피차] 구역질과 열나고 갈증, 기침이 있을 때 [참깨 차차] 허약체질 강화, 백발증, 빈혈, 무력감, 피부 보호, 귀울음 등 [칡 차] 기침, 감기, 두통, 고혈압 [토사자 차] 남녀 함께 복용, 신장의 허약으로 인한 불임증 치료, 정력증진 해독, 현기증, 귀울음, 눈의 충혈, 종기, 곽란, 복통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
친구가 일본에서 먹고 온 존맛탱 메뉴가 한국에도 있다고 해서 이 시국에 일본은 못가니까 을지로3가로 다녀왔엉 어요 처음에는 길도 넘나 어렵고 간판도 안보여서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팁이라고 하면 디지털마스타라는 간판을 찾아가는게 빨라요 외부에도 메뉴판이 있어서 무엇을 파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예약 키오스크가 있어서 전화번호와 인원을 적으면 카톡으로 알림을 해주더라구요 이런 시스템은 진짜 넘나 좋은 것 같아요 내부는 실내포차 분위기로 일반 테이블과 바자리가 있어요 바 자리에 앉으면 직접 철판구이 해주는 걸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쪽으로 안내받았어요 원산지 표시를 벽면에 큼직하게 해준건 참 좋았어요 고기는 미국산이고 내장은 아르헨티나산이였어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내장을 안먹나봐요 뭐 덕분에 우리나라사람들은 맛있는 내장을 양껏 먹을 수 있는거겠죠??? 철판쑈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예전에 이렇게 집접 앞에서 조리해주는고가의 식당을 본 적이 있는데 여기는 적당한 가격으로 철판쑈를 볼 수 있으니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2배에요 먼저 숙주부터 주시는데 빨리 고기도 익었으면 좋겠네요 잉???처음에는 우리가 세명이 방문했기때문에 이만큼 나눠주시는 줄 알았어요 근데 부채살 1인분이 고작 이만큼이네요.... 몇 덩이 안먹고 그냥... 끝나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에서 배 채울려면 돈 많이 들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철판쑈도 생각보다 멋있게 확확- 하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그냥 먹는데 집중하기로 했어요... 맥주는 한 잔에 4,000원이였어요 맥주로 아쉬운 고기를 대체하기로 했어요 주문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우리가 얼마나 시켰는지 바로 볼 수 있어요 아직 시작단계여서 이만큼이지만... 얼마나 쌓여갈지는 모르겠네요 주문한 건 부채살, 갈비살, 믹스호르몬이라고 해서 대창과 막창이 섞인 거에요 근데 양이 진짜 너무 적었네요..... 맛은 우리가 뻔히 아는 맛이여서 한번 방문한 걸로 족했어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
국내기차여행, 나주 당일치기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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