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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포털의 탐욕? 광고주의 생떼? 네이버·손보업계 '7900원 전쟁'

온라인 보험수퍼마켓 보험다모아의 자동차보험을 네이버에 탑재키로 하면서
네이버와 손해보험업계 간 협상이 한창입니다.
양자 간 협상 내용은 네이버 검색창에 '자동차보험'이라고만 치면
보험다모아의 자동차보험 가격 비교창이 곧바로 나타나도록 하려는 것인데
보험 가입자들은 편리해지지만, 개별 보험사 광고가 줄 테니 네이버에게는 손해입니다.
손보업계는 공익적인 목적이 있으니 이 금액을 깎아달라는 입장이며
금융 당국은 이 협상에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여서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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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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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경제 (2)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을 올린지 어언 2개월쯤 되었는데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400분이나 꾸준히 봐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저번에 말한 자본주의에서 사유제와 이윤획득에 대해서 말했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일단 사유하고 있는 재산도 없거니와, 월급쟁이라 돈을 모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본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닌 자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자본을 형성해가야 하는지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자본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본을 이루는 자원을 이해해야 자본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자원의 종류는 시간 돈 물적자원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경제학에서 중요한 공식이 하나 있는데, [미래가치=현재가치(1+이자율)^시간] 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미래에 돈은 현재있는 돈에 이자가 붙는 시간마다 제곱으로 가치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식을 이용해서 우리가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물적자원은 없기 때문에 건물을 이용해 월세를 받는다거나, 건물 가격이 오르는 시세차익을 얻는 방식은 못하고, 그럼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은 3개지요~! 첫번째 돈,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사업을 시작한다거나, 회사 월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는 어렵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절약... 절약 밖에 없습니다. 절약해서 원금을 높여야 합니다. 두번째는 시간인데요! 앞에서 말한 돈이랑 연관이 큽니다. 돈을 굴리는 것은 위에 있는 공식과 같이 이자율에 비례하고, 시간에 제곱으로 굴러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절약을 해서 모은 돈을 장기간 불려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저축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놓고, 단기적으로 필요자금을 쓸 수 있는 부분과 별개로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자원이 남았는데요. 인적자원은 우리의 몸입니다. 기업에서 우리를 고용할 때, 연봉협상이라는 것을 하는데, 이는 저희의 몸값을 기업에서 측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업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저 역시 직장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인적자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커리어를 쌓거나, 실적을 많이 쌓거나, 자기계발 또는 학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두번째 자원인 시간에 대한 비용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 모든 자원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방법은, 악착같이 아끼고, 그 돈을 부분을 나누어서 장기적인 금액을 불리고, 공부나 자기계발을 열심히 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항상 답은 가까이 있고, 매일 듣던 이야기인 경우가 많은데,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고, 또한 실천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최근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발췌해서 말씀드리자면, "30대부터 'SMART'하라, 100세까지 든든하다" 현명한 자산 5원칙 1. Save 악착같이 저축하라 -최대한 저축을 해서 종잣돈, 목돈을 마련하고, 여유자본을 확보해야 합니다! 2. Medium 중수익(중간 위험 중간 수익)을 추구하라 -고위험 고수익이나, 예적금 같은 저위험 저수익말고, ETF나 TDF같은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해서 수익을 얻으면서 안전하게 끌고 가야합니다! 3. Allocation 자산배분을 골고루 하라 -부동산에 모든 자산을 투자하지 말고, 주식 채권등에 자산을 나누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Retirement 노후를 준비하라 -연금저축, 연금보험등으로 미래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5. Tax 절세하라 -다양한 청년 우대 상품이나, 연말정산에 아낄 수 있는 세제상품들을 많이 이용해야 합니다. 정도의 원칙들을 공유할 수 있겠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매일매일 모자르고, 쓰고 싶은 것들도 많지만, 절약하고 아끼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다가오는 노후를 대비할 수 없고, 우리가 생각하는 노후는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세대들의 노후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고, 아끼셔야 합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제 글이 여러분의 생활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
고구려와 몽골의 연관성
나는 요즘 몽골 밑 아시아의 역사나 문화에 푹 빠져있다. 몽골음악을 자주 듣기도 하고 또 중국국적의 네이멍구(내몽골)의 호르친초원에서 태어난 어떤 소수민족출신 가수도 참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국의 좋은 노래들도 알게 되고....그러다 보면 또 재미있는 문화나 민족들에 얽힌 스토리들이 그림처럼 떠오른다. 몽골에게 고려인들이 혹은 많은 국가들이 참 많이 약탈당하고 괴롭힘을 당해와서 혹은 몽골인들이 종종 저지른 야만적인 행태들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과거에 힘의 논리로 땅땅먹기를 하던 좀 모자랐던 국제관계속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일들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싫다고 무조건적으로 배척을 하면 상대국가의 훌륭한 점들을 배우지 못하고 중요한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몽골인들이 세운 국가들도 힘이 약할땐 다른 타국가들에게 지배받고 괴롭힘 당할 수밖에 없던 시대였다. 또한 앞으로 문명화된 국제사회에 진보된 우리 후손들이 그런일이 안일어나게 힘쓰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며 무조건적인 배척은 그러한 끔찍한 일의 반복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 자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고구려와 몽골의 간단한 몇가지 유사성들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1. 과거 북방의 유목민족들은 그 최초의 발원지가 파미르고원이라고 한다. 파미르고원은 현재 신장위구르자치주이다. 이 옛 파미르고원의 위구르족들은 고구려를 모쿠리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위구르족들이 몽골 역시도 모쿠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2.몽골에 샤먼의 성지인 어느 호수의 이름은 '홉스굴'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최초의 대도시였던 도시 이름이 '홀승골'이다. 이는 몽골의 홉스굴이라는 발음이 음차하여 한자를 가져다 붙인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고 한다. 3. 몽골을 세운 최초의 칸이었던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은 테무친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3대 왕은 대무신왕이다. 이 대무신이란 발음은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인 테무친을 음차하여 한자의 뜻을 가져다 붙인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설명을 반대로 해서 교정 들어감. 대무신왕의 이름이 음차되어 칭기스칸이 테무친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 테무친 - 고구려 3대왕의 이름 대무신은 관련이 있다. 4.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에서 온 호칭일 것이라고 한다. 또한 주몽 역시 몽골인. 주몽은 한 사람이 아닌 민족전체를 통틀어서 주몽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으니 그렇게 따지면 즉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인과 같은 유목민족들. 때문에 말과 활을 아주 잘 다룬다. 몽골인들은 유목민족답게 말을 아주 잘탄다. 말은 몽골인들의 식량이기도 하며 훌륭한 이동수단이자 전투용 무기였다. 고구려인들이 말을 타고 사냥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무용총 수렵도 - 이와 같이 고구려인들은 발걸이를 만들어 발걸이에 발을 고정시키고 말 위에서 고삐를 놓고 등뒤로 활을 쏠 수도 있었을 만큼(배수법) 말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다. 고대 여러 국가들의 사서에 보면 주몽을 '추몽'혹은 '추모'라고도 표기하는데 이는 몽골 남자아이의 애칭 혹은 왕을 일컫는 '철먼'을 음차해서 발음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철먼은 우리 말로 '금성'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왜 몽골에서 왕에게 금성이라고 불렀을까? 몽골에선 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태양신 즉 양기를 상징하는 아버지로 여겼고 달을 여왕 혹은 여신 즉 음기를 상징할 때가 있었다고 한다.(때에 따라 반대로 달을 양기로 그리고 태양을 음기로 보는 곳도 있다고도 한다. 이건 각 민족의 해석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지구는 종종 일식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때 지구의 관점에서 보면 태양과 달과 지구가 일직선상에 겹친다. 이 날을 태양신인 아버지와 여왕인 달이 만나 섹스를 하는 날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때 태양과 달이 만나서 어두워졌다가 다시 서서히 분리되는 시점에 태양과 달 사이로 금성이 살짝 보인다고 한다. 이것을 태양신과 여왕이 합궁을 하여 낳은 자식별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하늘의 아버지와 달인 어머니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즉 하늘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금성을 왕의 칭호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 때 금성이 뜨는 위치는 동쪽이라고 한다. 새벽에 동쪽에서 뜨는 밝은 샛별이 금성인데 이러한 금성의 특성때문에 주몽의 이름 앞에 '동명성왕'이라는 칭호가 붙었을 것이라고 한다. 5. 몽골샤먼들은 하늘의 탱그리를 숭배하는 사상과 제의식을 올린다. 그리고 스스로를 투르크인들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탱그리는 단군이다. 단군을 중앙아시아식 발음으로 '탱그리'로도 발음하며 그것 말고도 다양한 음차발음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우리 말의 '단군'이다. 우리 역시 단군을 숭배하며 한국인들은 투르크인들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가 터키인들과 형제국가라고 하는데 turkey... 이 국가명은 turk족들이 세운 국가이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런데 이 turk는 돌궐이다. 서쪽으로 간 투르크 즉 돌궐족들이 터키인들이고 동쪽으로 가서 지금의 한반도에 정착한 투르크인들의 일부가 바로 한국인들이다. 즉 따지고 보면 중앙아시아인들은 웬만하면 전부 같은 아시아땅에 살며 연방체계를 구성하고 공유하며 이동생활을 했던 같은 투르크 계열의 유목민족이란 이야기이다. 6.북방의 유목민족은 생김새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하고 또 어느정도 중앙아시아 민족들의 부족이나 족보를 알고 있는 이들은 얼굴만 보고도 어느정도 어떤 국가의 어떤부족의 사람인지가 구분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인들도 북방유목민족들의 얼굴형태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내가 자주 보는 어떤 몽골가수가 있다. 커다란 체구의 한 남성과 어린아이이다. 그런데 이 큰 체구의 남성을 보자마자 바로 번뜩 떠오른 사람이 있다. 우리가 아는 어떤 사람과 참 많이 닮았다. 누구일까? 바로 김정은. 고구려인들의 후예는 북한사람들이다. 김정은 역시도 북방의 유목민족계열의 얼굴형과 체형이다. 아마 내가 보던 그 거구의 남자가수는 김정은과 같은 족보일듯 하다. 이런 역사를 알고 몽골이나 중앙아시아의 문화를 접하면 참 재미있고 보이는 것들이 많다.
착한 사람의 잘못된 기준(ft.호구인가?)
착한 사람의 잘못된 기준(ft.호구인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을 착하다고 말한다. 판단근거가 자기 위주이기 때문이다. 내 입장에서 보면 나의 말과 행동은 선하게 보이기 마련이다. 악한 행동도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이와 달리 타인의 말과 행동은 이기적으로 보이기 마련이다. 대부분 핑계 내지 거짓말이라고 한다. 내가 늦은 것은 차가 막힌 것이며 부하직원이 늦은 것은 정신상태가 썩었다. 인간은 철저하게 자기합리화의 동물이다. 그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대체적으로 인간은 착하지 않다. 물론 진정 선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일 것이다. 최소한 다음의 기준들을 착하다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소한 나쁜 사람(악인)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착한 사람(선인)도 아니다. 친구에게 밥도사고 커피도 사고 돈도 빌려주고 힘들때 도와줬는데 친구는 고마워하지 않는다. 계속 나의 도움을 요구만 한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호구다. 부모가 공부하라면 공부하고 친구만나지 말라면 친구 안만나고 부모가 이성 대학 결혼까지 깊이 관여한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줄 모를뿐이다. 착하게 잘 길들여진 사람이다. 타인의 말을 여과없이 믿는다. 그래서 자주 속고 사기를 잘 당한다. 무엇이든 좋게 바라보려고 애를 쓴다. 이들은 믿음이 있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눈을 감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무지하고 매우 위험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모든 행동을 조심하고 지나칠 정도로 도덕적 강박에 빠져있다. 그런데 속으로는 엄청난 갈등과 욕구를 억압하며 살아간다. 이들은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얌전한 고양이일 뿐이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거나 무시받는등 자존심 상할일이 발생했는데 묵묵히 참는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 수행을 한 도인이 아니라면 나약한 사람이다. 약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다. 친구가 욕하고 때리는대도 저항하지 못한다. 싸울줄 모르는 착한사람이 아니라 겁 먹어서 자신을 지키지 못할 뿐이다. 생존력이 떨어진 불쌍한 사람이다. 사람에게 지나칠정도로 헌신적이다.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한다. 그래서 더욱더 사람들에게 잘 해주려고 한다. 이들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배고픈 사람일 뿐이다. 친구, 이성, 배우자만 바라보고 살아간다. 그가 없으면 자신이 사라질것 처럼 헌신적이며 그나 그녀를 위해 모든걸 바친다. 이는 타인을 사랑하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기댈 대상을 찾는 집착증에 빠진 사람이다. 자신의 착한 행동에 의도가 없어야한다. 겉으로는 의도를 갖고 착하게 보이지만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착한 사람처럼 가면을 썼을 뿐이다.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착한 행동들은 자신을 위함이 먼저일지도 모른다. 순수하게 타인을 위함이라면 이는 진정 착한 사람이라 할수 있다. 진정으로 착한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고 지혜로우며 입에서 나온 말이 자애로우며 몸에서 나온 행동이 예의 바르다. 어찌보면 착하게 보일수는 있지만 본질적으로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렵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된다. 내 마음속의 탐욕이 줄어들고 내 마음속의 분노가 사라지고 내 마음속의 무지가 사라졌을때 타인에게 베풀수 있으며 타인의 허물을 용서할수 있으며 타인을 잘 이끌어줄수 있을 것이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 빠지지 말자.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포장하지 말자.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점점 착해지고 이와 달리 내 주변 사람들은 이기적인 나쁜 사람으로 보여지곤 한다. 그렇게 우리는 착함을 추구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악해지기도 한다. 그러한 분별심이 가장 나쁨이다. 내가 착하다는 생각에 빠지지 말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에 빠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해야 한다. https://youtu.be/zGRDylJfzhw 김영국 행복명상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