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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다이어트 워터 - 디톡스쥬스 만들기
마시면서 건강해지는 생활속의 디톡스 다이어트전에 디톡스 먼저 하세요~ 물이 우리 몸에 가장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미 당분이 가득한 쥬스와 탄산에 중독된 현대인에게 평범한 물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선한 과일과 허브가 담긴 물은 어떨까요? 어떠한 영양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미네랄과 비타민을 가득 품은 상쾌하고 달콤한 '디톡스다이어트 워터'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재료 준비와 만들기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 물 1리터 , 레몬 1/2, 오이 1/2 , 민트12~15잎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 물 1리터, 라임 1/2, 베리류15~20알씩(라즈베리,블루베리), 바질 10잎 먼저재료를 준비해볼게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허브는 애플민트 입니다. 허브의 향이 강할 수 있으니 물1리터에 적당한양의 민트잎을 넣어주세요. 생 베리류들은 구하기 쉽지 않으니, 검색에서 '냉동블루베리' '냉동라즈베리' 등을 검색해서 저렴한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레몬과 라임, 오이는 마트에서 구매~ ^^ 오이와,레몬은 모두 얇게 썰어주세요. 물과 함께 병에 담겨 각종 영양소들을 녹여냅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워터를 담을 용기는 반드시 유리병,유리로 된 용기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레몬- 몸의 자연 해독기능과 수분유지를 돕습니다. 오이- 신체의 염증 반응을 가라앉혀주고, 몸에 수분을 공급하여 붓기와 독소제거를 돕습니다. 민트- 위를 진정시키고 염증의 감소를 돕습니다. 라즈베리- 세포의 산화방지 효과가 풍부하고 내성을 높히도록 돕습니다. 블루베리- 지구상에서 가장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중이 하나 입니다. 라임- 소화 및 천연 해독작용을 합니다. 바질- 신체의 항 염즘 및 향균효과를 돕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날 과식이나, 식습관 불균형으로 인해 몸이 더부룩하고 부을때는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히 속이 시끄러울때 하루정도 계속 마셔주면, 가스가 덜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피로감이 높은날은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지만, 한모금 마셨을때 함께 전달되는 달콤함은 자연이 주는 건강함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톡스다이어트 워터는 한번만 섭취하고 버리는것이 아니라, 물을 다시 넣어 계속 섭취가 가능합니다. 보통 2~3일정도 까지 재충전하실 수 있지만, 과일이 많이 들어간 디톡스워터의 경우 3일이 되면 과일의 형체가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는 과일워터를 드시면서 반드시 뚜껑 꼭! 닫아주세요. 명색이 과일인지라.... 날파리들이 달려들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다이어트하기전 꼭 디톡스 단계를 먼저 시작합니다. 너무 격하게? 특이한 맛의 디톡스로 시작하시는것보다 평소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과 허브로 우리몸도 자연스럽게 독소를 녹여낼 수 있도록 오늘부터 '디톡스워터' 한잔 어떠신가요? ^^
온난한 하루의 기록
수많은 갈래 속, 사람과 사람이 맞닿는 지점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오늘의 접점은 따뜻했어요. 첫 시작은 생활의 달인에 세 번 방영되었다는 피플즈입니다. 피플즈: 인천 부평구 시장로 30번길11 샐러드 스파게티(14,000원)가 먼저 나왔는데 직원분이 서빙 후 즉석에서 치즈를 갈아주셨어요. 샐러드 밑에도 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있어서 약간의 꾸덕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거 맛있어요!!!!!! 전 피자보다 이 스파게티가 더 맛있었어요!!!!! 시카고피자(22,000원)는 네 가지 토핑을 추가 할 수 있는데 전 기본으로 먹었어요. 도우는 얇고 치즈는 매우 두꺼운 딱 시카고피자 그 자체였어요. 꿀도 주셔서 찍어 먹을 수 있구요. 건강한 맛이었어요. '부평'하면 지하상가를 지나 역 근처만 다녔었는데 오늘 평리단길을 알게 되었어요. 인스타갬성적인 가게들이 모여 있던 곳이었어요. 그 중 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편집샵이었던 블랑드 빈티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블랑드빈티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8번길 31 지층 지하로 내려갈 때부터 달콤한 향이 나던 그 곳. 사장님이 셀프인테리어 하셨다는데 아 정말 취향저격이었어요. 목재와 빛, 식물_조합의 적당함이란. 음료를 사와서 편히 쉬다 가도 된다고 해요. 내 생을 담은 한 잔 물이 잠시 흔들렸을 뿐이다. 빈티지 제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곳이 마음에 들 수밖에 없었어요. 물건과 물건 사이로 흐르는 음률. 느려지는 호흡. 은은함. 악세사리를 구경하다가 카시오 시계(32,000원)를 구매했어요. 바로 착용하고 다녔는데 반지와 찰떡이었어요. 친구는 귀걸이(9,000원)를 샀는데 오묘한 푸른빛이 이쁘더라구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아이템들을 볼 수 있었어요. 부평에 가시게 된다면 이 곳에 들러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나서 아느칸커피 라는 카페에 갔었는데 커피맛이...네..여기는 비추천이구요....그리고 설빙을 갔죠! 요거통통메론설빙(14,900원)은 두 번째 먹어본건데 이거 맛있어요ㅠㅠ 10분컷!!!!! 집에 돌아와 이것저것하며 쉬다가 시를 쓰시는 작가님에게 질문을 했더니 답변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추가적으로도 말을 해주셨는데 1프로 부족한 느낌이 비로소 충족되는 기분이었어요. 어둠의 명암이 짙어지던 나날이었는데 오늘의 틈은 꽤 마음에 들어서 이 기분좋음을 기록하고 싶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행복함이란 감정을 느꼈거든요. 지금 듣고 있는 노래들도 하나같이 좋네요(Charlie Puth-River, Manhattan-Sara Bareilles...) 이 포스트의 내용과는 별개지만 마음의 온도가 1도라도 올라가시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주말의 면식수햏 - 김치비빔국수 해묵기
❤❤❤면식수햏 관심사 론칭 이벤트 중!❤❤❤ 상품은 무려 아주 값싼 컵라면 6p 한 박스! 땅을 파도 컵라면은 안 나오니 꼭 참여하도록 하자! 어릴 적 주말 점심에 종종 어머니가 국수를 삶아주시던 게 기억이 납니다. 때로는 멸치육수를 내어 잔치국수를 해주시기도 하셨고, 때로는 김치를 잘게 썰어 새콤달콤한 양념에 비빔국수를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요즘에야 떨어져 산 지 꽤 되기도 했고, 오랜만에 내려가면 그래도 아들내미 왔는데 국수나 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좋은 음식만 해주시는지라 못 먹어본 지 꽤 됐네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끼니를 뭘로 떼울까 따위의 걱정을 하는 나른한 주말 점심. 냉장고엔 반찬도 떨어져서 배추김치랑 열무김치밖에 없는데 어쩌나 하던 차에 문득 소면을 사와서 삶아먹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 설명란에 써있는 1인분은 믿지 마십쇼. 어차피 내 씅에 안찰게 분명하기 때문에 넉넉히 넣어줘야합니다. 오늘은 게다가 같이 먹을 객식구도 있으니 알차게 준비해줍시다 일단 면을 삶기 전에 계란부터 삶아줍시다. 뚝딱 삶아내기 객식구 a.k.a GFRND가 이쁘게 껍질을 까주었습니다. 누가 봐도 계란 본연의 형태 그대로 잘 깐 것 같습니다. 움푹 파여 보이는 것은 사진 상의 착시입니다. 이제 면을 삶아줍니다. 소면 삶을 때도 소금을 넣던가? 뭐 넣겠지. 이것은 2인분인가 3인분인가. 소면은 파스타와 달리 그대로 내비두면 바로 지들끼리 붙어서 떡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을 때 까지는 빠르게 계속 저어줘야 합니다. 대강 저었다 싶으면 주어진 3분동안 양념을 만들어봅시다. 배추도사 (열)무도사 도사(였던 것) 양념은 대강 여러분들이 유추할 수 있는 것들이 들어갔습니다. 진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참기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 빠졌습니다. 한국인에게 마늘은 종교 그 이상입니다, 근데 하필 멍청하게 집에서 가져온 마늘을 소분도 안하고 바로 얼려놓은지라 아주 못 써먹을 비쥬얼이 됐습니다. 이 악물고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냄 옛날에 초딩때 쿨피스 얼려서 긁어먹던게 생각나네요. 죽을 기세로 한 숟가락 긁어냈습니다. 그리고 그새 다 익은 소면을 찬물에 씻궈줍니다 그 뭐시라카나 물 쫙 빼는 그 뜰채같은게 집에 없어서 냄비에 그냥 찬물 때려박았습니다. 미친 소면들이 탈주를 시도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적어도 이 과정에서 한 젓가락 정도는 없어진 것 같습니다. 저칼로리 음식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아 채반이라고 하지 그걸 이제야 기억났지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양념을 두 세 숟가락 정도 부어줍니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짜지 않습니다. 다 비벼준 뒤 겨란고명과 김가루를 올립니다. 참기름 한 바꾸 둘러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든다면... 깨를 뿌려주면 되겠습니다. 이걸 두고 화룡정점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화룡정점? 점정? 정정? 점점? 점점 더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간만에 어머니를 떠올리며 주말의 면식수햏을 끝마쳤습니다. 같이 먹은 객식구께서도 꽤나 흡족해하셨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가진 못했다는 겁니다. 네, 애초에 손으로 안 비볐으니까요.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식사였습니다. 가끔 해먹을만 하네요. 현재 면식수햏 커뮤니티 이벤트 중입니다. 여러분이 드신 면요리를 인증만 해도 컵라면이 돌아옵니다. 앞으로 빙글의 모든 면요리는 면식수햏 관심사에 차곡차곡 쌓아주십시오.
신제품 면식수햏 - [트러플] 짜파게티라니...!
어... 다들 아시다시피, 면식수햏 이벤트 중입니다. 물론 모르는 분이 더 많다는 거 알고 드린 말씀입니다. (상품도 있음) 요 근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리지만 난 아직 목마르다 인간들이여. 더 많은 면식을 하고 더 많이 올려라. 오늘도 점심을 때우려 나의 마음의 고향 CU를 찾아가니 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신제품 [트러플 짜파게티] 나는 듣도 보도 못했지만 어쨋든 소비자가 선정한! 짜파게티! 아마 화사의 트러플 오일 짜파게티 먹방에 탄력을 받아서 만들어졌나 봅니다. 이요오오올~~~ 내가 이런 때 아니면 트러플오일 언제 먹어봄~~~~ 완전 GD된 기분이야~~~ 일단 눈에 띄는 점은 상단부의 물버림 구멍이네요. 기존의 짜파게티가 비빔라면이 아니라 국물라면에 가까웠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신제품은 불닭볶음면처럼 비벼먹는 스타일입니다. 조금 더 짭짤하게 간이 잘 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 그리고 이열~~~~지디가 가래침뱉어도 이거보단 많이 나올듯~~~~ 구성은 이렇습니다. 짜파게티 전통의 가루형스프와 후첨소스라고 표기되어있는 액상 스프 소스라기보단 오일에 가깝습니다. 면은 일반적인 컵라면 면이구요. 후레이크는 기존 짜파게티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면을 다 익히고 스프를 투하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향이 납니다. 살면서 트러플을 먹어본 적이 없으니 이게 트러플인지 뭔지는 감이 안오지만 조금 묵직하고 느끼하면서 흙냄새같기도 한 그런 냄새가 조금 올라옵니다. 면을 다 비비고 먹으려는 찰나... 지나가는 다른 팀 직원분 왈 "어 트러플 짜파게티?? 그거 먹어봤는데 막 송진냄새 나지 않아요??" ... 묘한 기분... 1600원 주고 산 송진 짜파게티... 먹어보니 어떤 느낌에서 나온 표현인지는 알겠습니다. 묘하게 자연주의적인 향이 풍기긴 해요. 그게 진짜 트러플의 향인지 아닌지는 극빈층의 도비로서는 알 수 없지만 음...나쁘진 않습니다. 네. 한 번쯤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트러플이니까? 오히려 기존 짜파게티 컵라면이 비벼먹는 형식이 아니여서 좀 아쉬웠는데 이런 형식의 짜파게티가 나오니 그런 면에서 좀 니즈가 채워진 느낌입니다. 트러플에 대한 궁금증은...잘 모르겠고... 더 많은 면식 리뷰는 면식수햏 관심사를 방문해주십쇼. 아 그리고... 요즘 저보다 훨씬 면식수햏에서 열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vladimir76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활발하게 홍보를 해주셔서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여러분도 다들 면요리를 먹을 때면 한 번씩 면식수햏을 떠올려주십쇼...!
데리야끼수육 만들기- 황금레시피 수육맛있게삶는법
데리야끼소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을 만들어 볼게요. 기존에 물에 퐁당 빠뜨려서 삶는 방식이 아니라 적은물로도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쫀쫀한 돼지고기 수육이 탄생합니다. 거기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맛있는 데리야끼소스를 입힌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곁들여서 부추무침레시피도 함께 공개해드려요 ^^ -재료- 수육용 돼지고기 1kg, 양파3개, 대파뿌리, 된장1스푼 부추무침 : 부추한줌,양파1/2개, 간장2스푼, 고추가루2스푼, 설탕1스푼, 참기름1스푼, 새우젖1/2, 식초1스푼 데리야끼소스 : 간장4 설탕2 물엿2 다진마늘2 물100ml 담백한 돼지고기수육도 맛이있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tnMjRB1Q4v0 1. 큰냄비 바닥에 절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고, 대파뿌리도 넣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다만 양파가 잠겨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된장한스푼을 물와조금 풀어서 부어줍니다 2. 양파위 돼지고기를 올려주세요. 저는 세일하길래 앞다리살로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수육은 통삼겹살이죠 ^^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수육은 고기를 물에 푸욱~ 잠기도록 담가서, 인스턴트커피에 이것저것 가진재료를 넣고 한참 끓여주는데요. 그렇게 할필요없이 이방법 만으로도 비릿내를 확~ 잡아주면서 기름기가 쫙 빠진 쫄깃한 수육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고기는 절대 물에 닿지않게 해주세요. 3. 냄비뚜껑을 닫고, 냄비의 공기구멍을 모두 막고 중불에 삶아주세요. 공기를 차단해서 돼지가 비릿해지지 않도록 삶아줄겁니다. 4. 30분기름기가 쪽~ 빠져서 야들야들 담백한 돼지고기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육맛있게삶는법 새롭게 아셨죠? 이렇게 그대로 썰어서 드셔도 되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봐야지요 ^^ 5. 팬에 설탕,간장,물엿,다진마늘,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하면 돼지고기수육을 통채로 넣어줍니다. 천천히 앞뒤로 뒤집어서 데리야끼소스가 고기에 잘 베이도록 해주세요. 태우지는 마시구요 ^^;; 윤기가 좌르르~ 기름끼가 쏘옥 빠져서 담백하고 쫀득한 데리야끼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요리방법은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답니다. https://youtu.be/tnMjRB1Q4v0 손님을 위해서만 맛있는 음식을 만드나요? 소중한 내입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때도 있어야죠.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던 돼지고기수육~ 이젠어렵지 않아요~ 돼지고기 세일할때 얼른사다가 데리야끼수육 한번 해보시기 바래요 ^^ 여기에 쐬주는 기본~ 캬아~^^
오늘은 중복...
와입은 초복 챙겼으면 됐지 중복은 패스하자고 했습니다. 역시 초복, 말복에 비해 중복은 대접을 못받는군요... 초복엔 이렇게 거하게 먹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퇴근하고 돌아온 와입은 오늘 너무 덥긴했다고 쇼파에 철퍼덕 하더니 뭘 하면 맛있게 먹어주긴 하겠답니다. 다나스가 지나고 오늘 간만에 제대로 된 여름날씨긴 했죠 ㅡ..ㅡ 오늘이 그날인건가... 마트에서 데려와 냉장고에 보관중이던 바베큐폭립을 오픈했습니다. 아, 제가 계산을 잘못한것 같습니다. 저혼자에게도 모자란 양이었습니다 이 아이... 다행히도 아직 아들이 학원갔다 올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간만에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아, 드디어 중복에 닭을 맛보게 됐네요 ㅋ. 음, 그런데 말이죠... 저희 식구들이 워낙에 대식가들이라 치킨과 폭립으로도 양이 살짝 모자라겠더라구요. 마침 며칠전 콜라보 안주가 나름 성공적이였기에 이번엔 왕십리포차 통마늘 곱창을 급히 투입합니다. 아, 청정원 왕십리 곱창은 폭망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왠만하면 맛나게 잘먹겠는데 이 아이는 ㅡ.,ㅡ 곱창 자체가 너무 저어질에 암튼 음식이 아닌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안돼, 이대로 포기할순 없어... 다시 한번 곱창을 살려보려고 우스터 소스를 투입했습니다. 대파까지 투입하고 열심히 살려보려 했지만 아, 님은 아니 곱창은 그렇게 갔습니다. 곱창 맛이 너무 거시기해서 소스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소스를 과하게 투하한듯 했습니다. 저 진짜 왠만하면 음식맛 타령 안하는데 이 아이는 대파 몇개 건져먹고 바로 버려졌습니다. 잘해보려다가 마무리가 영... 역시 재료가 중요하지 말입니다. 중복에 뭐 드셨나요들...?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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