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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떠나도 안심되는 여행지 Best10

혼자서 여행을 떠날 때 안전이 가장 걱정되시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아직 혼자라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혹은 혼자서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162개국 세계평화지수와 행복지수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어디인지 같이 보러 가시죠~
#나_혼자_간다고해도_말리지마 #안심하고보내줘요
#세계평화지수 #행복지수 #혼자_여행하기_좋은_곳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다채로운 동물들이 서식하는 나라 인도네시아.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발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들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준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까지 한 몫하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이다. 최근에는 발리 동쪽에 위치한 ‘떄 묻지 않은 발리’라는 별칭을 얻은 [롬복]도 핫하다.
북유럽 감성이 팍 느껴지는 스톡홀름. 북유럽의 베네치아로 불릴만큼 2만 40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안이 좋을 뿐 아니라 카약 같은 해양 스포츠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며, 야외에 줄지어 선 카페와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박물관, 유럽 최고의 쇼핑거리 중 하나도 자리하고 있어 혼자서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은 캡슐 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1인용 숙박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등이 잘 자리 잡혀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혼자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등에도 딱 좋은 여행지. 특히 현대적이고 도시화된 ‘도쿄’, 1000년 고도 ‘교토’, 아시아의 부엌 ‘오사카’ 등 도시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남아메리카에 길게 뻗은 나라 칠레. 길게 뻗은 만큼 다양한 자연 환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사막, 산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은 혼자 여행해도 감성이 팍팍. 또 전통적으로 친절하고 외부인을 환영하는 성향이 있어 혼자서 여행하기에도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 거리만 나가도 베트남 이색 음식들이 저렴하게 맛 볼 수 있고, 전통시장부터 대도시의 나이트 라이프까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나라. 치안도 안정적이라 대도시(호치민, 하노이)에서의 소매치기 정도만 조심하면 괜찮다.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안전지수가 높아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수도 빈은 콘서트홀과 박물관, 노천카페등이 많고 여행자들도 많아서 여행하는 데 크게 어려운 점도 없다. 또한 영화’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기도 한 ‘할슈타트’는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 코스타리카. 커피의 낙원이기도 하며,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듯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고 정글 투어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중앙아메리카에서도 치안이 좋기로 유명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스위스는 혼자 여행하기 딱 좋은 여행지이다. 혼자서 트램과 기차 등을 타고 며칠 동안 스위스 취리히나 제네바 등을 여행하며 밤에는 밤 문화를 즐기기 좋은 곳이며,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나라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요즘은 테마형 관광열차를 타고, 유럽 전역을 도는 그랜드 트레인투어가 인기가 있으니 꼭 경험해보자.
북유럽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밤에도 해를 볼 수 있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보는 거만으로도 힐링되는 피오르드와 경이로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혼자 여행하면서 힐링 받을 수 있는 여행지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다른 나라와 비교해 봐도 매우 안전하고, 범죄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또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나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번지점프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자랑하는 도시 톱5에 꼽힐 만큼 바다 전경도 아름답다. 또한 현지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도 1위로 선정된 이유로 작용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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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혼자여행괜찮다고하더라구요
일본이 혼자가는여행계획짤때 제일편하죠 항공권프로모션 뜨는거보고 날짜정하고 에그대여하면 한국처럼 핸드폰쓰면서다님..
캐나다도 안전한 곳에 속합니당
좋은 정보 감사해요~!!
우리나라는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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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어울리는 눈꽃 종이접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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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기위해!8탄 가져왔습니당 ㅋㅋㅋ 아마 9탄이 마지막 회가 될거같아용! (만약 이번것도 반응이 좋다면 ㅠㅠ )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7탄: https://www.vingle.net/posts/1283228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미국 남부에 백인 학교를 처음으로 간 흑인, Ruby Bridges 1960년 11월 14일 조지 S. 패튼의 사망 당일 그의 개의 모습, 1945 * 조지 스미스 패튼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 1945년, 북아프리카, 시실리, 프랑스, 독일에서의 전투를 지휘한 미국의 육군 장군이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북프랑스에서 하루에 110km를 진격하기도 하였다. 프랑스와 나치 독일에 걸친 7 군을 지휘하였다. 1945년 12월 9일 자동차 사고로 독일 하이델베르크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죽음의 문"이라 불리는 아우 슈비츠 II-버케나우의 정문, 1944 테러범에게 잡힌 인질을 구하기위해 런던에 있는 이란 대사관을 들어가는 SAS, 1980 *SAS : Special Air Service. 영국 특수부대. 영국의 육군공수특전단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인 41년 데이비드 스털링(David Stirling)에 의해 창설된 SAS는 현대적 의미의 특수부대의 원조다. [네이버 지식백과] SA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일본의 궁수들, 1870-1880 1969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 주의 (아래 사진은 조금 징그러우므로 심장 약하신 분들 및 노약자분들은 빠르게 패스해주세용!) 전쟁 중에 팔을 잃은 독일 군인 헉.... 무슨 영화 촬영 세트장같은데 ㅠㅠㅠㅠ 흐어 1차 세계대전 때 십자가상 밑에서 죽은 군인, 1917 Reichserntedankfest rally (Thanksgiving Celebration of the Reich), 1934 70만명이 참여한 행사라고 합니다만 괄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직역하면 독일의 추수감사절 인데... 찾아보면 나치 정권때에 있었던 일인거같아서 ㅠㅠ 해석이 분명치 않네용 Reichserntedankfest rally 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용! @HyeyeonNa님의 추가설명 본문에도 추가합니당 :) 혜연님 감사합니당! Reichserntedankfest에 대해 찾아보니 독일의 추수감사절이고, 1934년 행사는 독특했던 것이 나찌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집단적으로 모인 축제의 장에서 성스러움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라는 감정적인 고양상태를 맛보았다고 하네요. 나찌의 대중 선전술은 어찌되었던 무섭군요. (참고 : http://rarehistoricalphotos.com/reichserntedankfest-rally-thanksgiving-celebration-reich-1934/) 건축가 Albert Speer 가 만든 Cathedral of Light에서 열린 나치 집회의 모습,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