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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사리 시도하기 어려운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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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눈매와 동양인의 눈매는 넘나 다른것.....ㅠ
진정 사람의 피부라니....
ㅠㅠ 난 쌍커플도 한쪽만 있는데 ㅜㅜ
왜 내 눈털은 저렇게 안새겼지?
눈썹과 눈동자 색때메 글치 생각보다 안 이상해요 저녁에 하기에는 괜찮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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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얼음 무역
사진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The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에서 가져왔다(참조 1). 1918년 9월 16일에 촬영한 사진으로서 당시 제1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남자들의 병력 차출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여자들이 메꾼 사례 중 하나였다. 보기만 해도 무거워 보인다. 커다란 얼음이기 때문이다. 이름하며 아이스 걸즈, 여름 주말 특집으로 제격이다. 어째서 이들은 거리 한복판에서 얼음을 나르고 있는가? 우리나라에도 동빙고와 서빙고가 있었듯, 문명이 있는 나라들 곳곳에 얼음 창고는 대체로 다 있었다. 일찌기 네로 황제 때부터 알프스의 눈과 얼음을 여름에 들여와서 먹었다더라는 기록이 있었다(참조 2). 그런데 말입니다. 이 얼음으로 돈을 번 인물인 김선달… 아니 얼음 재벌, 프레더릭 튜더(Frederic Tudor, 1783-1864)가 있었더랬습니다. 혁신은 예로부터 미국이었습니다? 19세기 초 북쪽에서 얼음을 캐다가 남쪽에다가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한 인물이 바로 프레더릭 튜더였다. 물론 부자집들은 자기들 나름대로의 빙고가 있었지만 이걸 지역 규모로 확대시킨다면? 미국 남부에다가 얼음을 더 비싸게 팔 수 있잖을까? 게다가 시장은 미국 남부만이 아니었다. 카리브해의 프랑스 식민통치자들도 있었고 쿠바의 스페인 식민통치자들도 좋은 고객들이었다. 그래서 그는 무역 거점 여기저기에 빙고를 짓고 몇년치 독점 계약을 따고, 경쟁자들이 생기면 가격으로 후려치고 하여 “얼음 왕/Ice King”에 오른다. 그런데 이 얼음 무역이 비단 미국 동부 및 카리브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요새도 컨테이너가 A 지역에서 B 지역으로 가면, 다시 돌아올 때 B 지역의 물품을 싣고 오게 마련인데, 튜더도 유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얼음을 좀 배 안에 남겨둔 다음, 얼음 구매 지역의 신선제품들을 배 안의 얼음고 안에 넣어서 미국에다가 다시 비싸게 판 것이다. 무슨 소리가 들립니까? 시장이 확대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그의 시장은 중남미로, 멀리는 인도와 호주, 필리핀과 홍콩까지로도 확장된다. 게다가 한창 시장이 커져가던 영국으로도 얼음 수출을 시작한다(유럽 대륙은 알프스와 북유럽에서 자체조달했었다). 얼음만이 아니다. 미국산 쇠고기를 얼음에 채워넣어서 같이 수출했다. 자, 얼음왕에 어떻게 맞서느냐, 미국과 영국의 자본가들은 고민했다. 영국은 보다 가깝고 뭔가 더 깨끗할 것 같은 노르웨이 산 얼음 수입을 점차 늘려나갔다(참조 3). 하지만 세계대전 당시 유보트 때문에 영국-노르웨이 간 얼음 무역이 붕괴된 것은 안자랑. 미국은? 미국 답게 기계화로 해결한다. 양빙장을 만듭니다? 19세기 중후반까지 판매되는 얼음 절대 다수는 자연산이었다. 하지만 이때부터 점차 얼음을 양식하는 공장형(…) 인공 호수가 만들어지고, 공정을 단순화하는 여러가지 기계를 도입한 기법이 등장한다. 이런 싸움은 당연히 자연산이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 가끔 겨울이 따뜻해질 때도 있고, 산업으로 인한 공해가 심해가는 19세기 말, 자연산 얼음이 위생상 안 좋다는 인식이 퍼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장산 얼음이 결국은 승리합니다. 마침 세계대전이 터지고 식량을 “신선하게” 날러야 할 필요성이 커지자 저렇게 여자들까지 동원하여 얼음을 배달한 것이다. 다만 저 때가 바로 “얼음 무역”의 피크였고, 일반 가정이 1930년대부터 냉장고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얼음을 채워 냉장고 역할을 했던 “아이스 박스(참조 4)”의 시대는 사라진다. 그러니 빙수를 먹을 때 생각합시다. 이 얼음이 100여년간 국가들 간 무역에서 중대한 역할을 했다고 말이다. -------------- 참조 1. Girls deliver ice. Heavy work that formerly belonged to men only is being done by girls. The ice girls are delivering ice on a route and their work requires brawn as well as the partriotic ambition to help. : https://catalog.archives.gov/id/533758 2. 아이스크림의 엄청난 역사(2014년 7월 27일): https://www.vingle.net/posts/426498 3. 19세기 노르웨이는 후진국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교통망과 유통망 때문에 노르웨이산 얼음이 실제로 미국산에 비해 큰 이익을 가져오지는 못 했지만 나무를 베지 못 하는 겨울 시기 노르웨이인들에게 얼음은 매력적인 수출품이었다. 이 내용은 아래의 논문을 참고하시라. Melting Markets: The Rise and Decline Of the Anglo-Norwegian Ice Trade, 1850-1920(2006년 2월), Department of Economic History London School of Economics, http://eprints.lse.ac.uk/22471/1/wp20.pdf 4. Before the refrigerator got its hum: https://americanhistory.si.edu/object-project/refrigerators/ice-tongs 5. 얼음 무역에 대해서는, 워낙 이것이 미국 특유의 역사여서 그런지 몰라도 영어 위키피디어의 설명이 대단히 자세하다. 19세기를 다루는 드라마에서 얼음 배달을 본 것 같기도… https://en.wikipedia.org/wiki/Ice_trade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