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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사로 성공하려면 책을 써라

성공 책쓰기 플러스 - 조영석 소장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강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말을 꼭 하고 싶다.
“일단, 책부터 써라!”
내 주위에는 1년차 초보 강사부터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
랑 강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실 ‘전문 강
사’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구축해서
일반인이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강사들이 많다.
예를 들어 고객서비스CS, 고객관계관리CRM, 리더십, 시간관리, 마케팅
관리, 자기계발 등 기업체의 직원 교육을 수행하는 외부 전문 강사
들부터 사설 교육업체에 소속되어 강의를 전담하는 전문 강사까지
다양하다.
그런데 전문 강사로 계속 활동할 수 있는지 여부는 대략 3년 안에
결정된다. 전문 강사의 수입을 살펴보면 월 1천만 원 이상의 고소
득을 올리는 강사들은 10퍼센트 이내에 불과하다. 강사 생활 3년에
이 정도 수입을 올리지 못하면 강사 생활의 의미가 없다. 미래가 보
장되지 않는 강사들의 세계에서 수입은 강사 생활을 가능하게 만드
는 유일한 동력이다. 그렇다면, 성공한 상위 10퍼센트의
월수입 1천만 원은 어떻게 가능할까?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전문 강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스피치
능력과 PPT 스킬을 키우기 위해 사설 강사 양성 학원을 찾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든 빨리 강의 무대에 서고 싶어서 서둘러 강의안을
준비하여 교육 현장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이 있다. 그들 대부분은 강사라는 직업이 지식이나 경험을 파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강사는 지식을
파는 직업이 아니라 ‘메시지’를 파는 직업이라고 봐야 한다. 그래서
똑같은 주제의 강의를 하더라도 메시지가 있는 A급 강사인가,
그렇지 않은 B급 강사인가에 따라 강의 수준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난다.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또 다른 한 가지는 강사는
말만 잘 하면 명강사인 것으로 아는데, 이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강사는 말하는 능력보다 생각을 정리하여 확신에 찬 의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 하다. 성공한 강사들은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강의 능력을 계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한 노력의 대표의가 있건 없건, 그리고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기 책을 쓴다. 그리고 매년 한 권 이상의
책을 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렇다면, 성공한 강사들은 왜 책을 쓰려고 하는 걸까?
우선, 그들은 책을 쓰면 강의 준비가 완벽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책을 쓴다는 것은 머릿속의 생각을 종이에 적는 것이다.
방송인 주철환 PD는 “영상으로 된 모든 것은 글로 써진 것이다.”
라고 말했는데, 이 말은 곧 ‘글로 써지지 않은 것은 영상화할 수 없다.’는
뜻이다. 강의를 한다는 것은 홀로 무대에서 1인극을 하는 것과 같다.
강사의 머릿속에는 자기 강의에 대한 영상이 그려져야 한다.
PPT 자 료를 대충 만들어서 생각나는 대로 말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가는
오산이다. 그리고 강사는 자신이 하게 될 강의를 글로 써 봐야 한다.
강사의 강의를 들어보면 청중을 압도하는 강력한 힘이 느껴진다.
왜그럴까? 그들의 머릿속에는 이미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강의의 모든
상황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두세 시간 동안 강의할 내용과 청중
의 반응까지 강사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이는 곧 자신이 하
게 될 강의의 모든 내용을 미리 써 봤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나
는 말은 되는데, 글쓰기는 약해서……, 그런데 책은 어떻게 쓰죠?”라
고 묻는 강사가 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강사라는 직
업 대신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성공한 강사들이 책을 쓰려고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책을 쓰면 강
사로서의 대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
어 책이 있는 강사인가, 없는 강사인가에 따라서 강의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곳도 많다. 그리고 몇 권의 책을 썼느냐에 따라서 그 강사
의 전문성을 판단하기도 한다.
당신은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가? 아직까지는 자신의 책을 쓴 강
사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들도 실제로 책을 쓰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신이 강사라면 어떻게 하
겠는가? 당신의 경쟁자들과 당신을 차별화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당신의 책을 갖는 것이다.
언제까지 망설이고만 있을 것인가?
최고의 강사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즉시 책 쓰기를 시작하라.
성공 책쓰기 플러스 조영석 소장
[이젠, 책쓰기다] 도서 중에서.
★ 책쓰기 출간 저자와 예비저자가 만나는 커뮤니티
성공책쓰기플러스 : http://cafe.naver.com/successband
★ 2017 새해 첫 성공책쓰기 특강
책쓰기의 기초와 출판의 모든것을 라온북 출판사 대표가 직접 알려주는 지식!
비즈니스 책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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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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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바로 조선의 왕실 호칭 흔히 잘 알고 있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는 중국식 황실 예법에서 나온 것. 조선에서는 이 중국식 체계와 조선에서만 쓰는 예법이 혼용되었음.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조선에서만 쓰던 왕실 호칭 1. 마마 : 왕, 왕비, 상왕, 대비, 세자를 부르던 호칭 오직 이런 분들에게만 마마라는 호칭이 허용됨 원 간섭기에 들어와 한반도에 자리잡은 말임 따라서 원 간섭기 이전 시대 왕실에서 마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나 세자가 아닌 왕자, 왕녀, 후궁에게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됨. 2. 마노라 : 처음에는 마마와 같은 의미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을 일컫는 말이 됨. 1600년 계축일기에 처음 등장 조선 중기에는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마마와 동급으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 전용 호칭이 되고, 20세기에 이르러 아내나 중년 여성에 대한 속칭으로 격하됨(마누라) 마노라의 어원은 불분명해서 몽골발설, 마루 밑을 뜻하는 말루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경우 섬돌 밑을 뜻하는 폐하, 궐 밑을 뜻하는 전하 등과 맥락을 같이 함), 고유어설 등 다양한 설이 병립함. 3. 자가 : 왕녀나 정 1품 이상의 빈을 이르는 호칭 왕녀(공주, 옹주) 그리고 정 1품 이상의 빈들은 뒤에 자가가 붙음. 세자가 낳은 군주•현주도 포함 정1품까지 승격한 후궁, 간택되어 처음부터 무품빈이었던 후궁 등이 해당함. ※세자빈이었다가 세자가 죽어서 봉호를 받은 빈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에 대한 호칭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4. 마마님 : 정1품 미만 후궁 및 상궁을 이르는 호칭. 한 글자 차이지만 많이 다름. 5. 대감 : 왕의 적자인 대군(무품), 왕의 서자나 손자, 방계왕족인 군을 이르는 호칭 조선이 망해갈 무렵 이런 호칭체계가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을 다루는 사극을 볼 때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함. 끊임없이 대군마마를 찾는 신채경 인터넷 기사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조선의 궁중 호칭을 잘 살린 드라마로는 해품달이 있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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