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essionn
5,000+ Views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전 지키는 9가지 습관

1. 책을 읽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 전 ‘뭐든’읽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각할게 뭐 있어? 일자리에 유머 더하기’의 저자이자 국제사업연설자인 마이클 커는 “성공한 사람들은 출처가 어디든 정보를 주는 자료라면 읽는다. 과학잡지, 경제신문뿐만 아니라 소설이나 소셜미디어사이트 등 ‘뭐든’읽는다”고 말했다.
이런 정보습득은 더 큰 창의성과 열정의 원료가 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 명상을 한다
“[명상은] 몸과 마음을 잠잠히 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임원지도자 데일 커로우는 전했다.
그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 (임원들)은 잠들기 10분전 명상을 한다고 말했다.
3. 하루를 뒤돌아 본다
‘감사 일기장’은 하루 종일 감사했던 일 3가지를 적는 다이어리로 이렇게 감사한 일을 적으면 원동력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긴다고 마이클 커는 날마다 적는 회고록을 추천했다.
4. ‘할 일 리스트’를 만든다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릿속을 정리하고 자는 것이 숙면을 중요시 여기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꼭 지켜야 할 습관 중 하나다.
마이클 커는 “자기 전 생각을 정리하고 적어놓는 행동은 잡생각이 잠을 방해하지 않게 한다”며 성공한 사람들이 장문의 할 일 리스트를 만드는지 설명했다.
5. 일과 사생활을 완전히 격리시킨다
진짜로 성공한 사람들은 잠들기 전에 일을 제외한 모든 것을 할 정도로 쉴 때는 쉬는 습관이 있다고 마이클 커는 말했다.
그는 마지막 이메일을 읽은 시간과 잠자리에들 시간 사이에 완충제는 필수이며 자리에 누웠을 때 일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있으면 안 된다고 권고했다.
6.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으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고 애완견과 시간을 보내는 등 다음날의 원활한 생활을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말했다
7. 계획적으로 잔다
“워커홀릭이나 사업가가 이행하기 힘들지만 꼭 지키는 습관이 있는데 이는 내가 아는 다수의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습관으로 충분한 취침시간을 갖는 것이다”라고 마이클 커가 전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식사 전 무얼 하나’의 저자 로라 밴더캠은 기상시간을 정해놓고 몇 시간의 취침시간이 필요한지 거꾸로 세어 잘 시간을 정하고 때마다 알람을 설정하여 규칙적인 취침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했다.
8. 긍정적인 메모를 적어둔다
‘감사 일기장’과 비슷한 맥락인 이 습관은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의 일부분이다. 이는 부정적인 태도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심리학박사 마이클 우드워드는 “자기 전 하루에 있었던 긍정적인 일을 기억하고 회상하고 축하해라. 그럴 일이 없더라도”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강조했다.
9. 내일의 성공을 그려본다
진행중인 프로젝트나 일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그려보는 일은 실제로 성공을 불러올 수 있는 의지력을 키워준다.
“대부분 이런 비전에 대한 상상은 과제나 연습이 아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우리의 일부분이다”라고 미국의 국립직장전문가 린 테일러가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같이 읽으면 좋은글 모음
▶백명의 친구보다 한 사람의 적이없어야
▷http://bit.ly/2i8Q0WS
▶인품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http://bit.ly/2hSkERb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http://bit.ly/2ie4sIX
▶타인을 먼저 가게 하라
▷http://bit.ly/2h0Hwfp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http://bit.ly/2iehBBO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제상황과 향후전망
경제상황과 향후전망 우리 경제는 현재 초기 디플레이션 단계에 접어들었다. 부동산 거래의 급격한 축소로 인한 자산 디플레이션은 이미 선행되었고, 총수요의 하락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다. 이는 총소비의 저하를 의미하며 곧 총공급과 총생산의 감소도 시작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디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과 소득하락은 경제위기로 이어지지만, 일본처럼 대규모 건설경기부양, 정책금융와 채권발행으로 경기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그 결과 일본의 국채규모는 천문학적인 수준이며 일본경제의 급격한 몰락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일본경제가 디플레 상황에서도 화폐발행으로 인위적 건설경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기업과 금융기관의 천문학적인 해외투자소득과 엔화의 국제거래라는 화폐유동성의 반대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화폐의 지위는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조정할 여유를 준다. 중남미나 신흥국들이 끊임없이 외환위기와 경제위기에 노출되는 이유는, 화폐발행이나 금융거래를 통한 시장개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외환보유고를 통한 외환시장개입이 유일한 통로이며, 그마저도 미국과 국제금융기관이 감시하며 견제한다. 한국이 자산시장의 감소로 겪게 되는 과정은 가계부채에 따른 몰락, 중소제조자영업의 대대적인 감축이다. 결국 금융기관의 금리인상이나 대출감소는 가계경제에 치명타를 던진다. 일본처럼 중앙은행이 주식을 매입하는 반시장적인 정책을 하지않는 이상, 한국의 주식시장 역시 크게 하락할 것이다. 대규모의 상장폐지와 시장축소가 기다리고 있다. 그것을 막기위해 정부기관과 국내 금융기관이 개입할 것이지만, 결국 외국인에게 돈을 빼앗기고 주가만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외환시장도 마찬가지다. 환율폭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개입할수록 국제금융기관은 국내의 달러를 먹잇감으로 삼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중국에서 벌어진 일이며 한국에서도 벌어질 것이다. 사천억달러가 넘는 외환이 얼마나 빠져나갈지 모르겠지만, 국내경기를 호전시킬 확실한 대책을 발표하지않는 한, 주식 외환시장의 폭락은 반복될 것이다. 부동산시장의 30%이상은 축소될 것이며, 그 말은 30%이상의 부동산이 경매를 통한 매물로 나오게됨을 의미한다. 이는 전체 규모를 말하며, 아파트 단지는 위치나 조건에 따라 통째로 저가로 떨어질 것이다. 추가수요가 없으므로 신도시의 성패는 극명한 대비를 이루게 된다. 젊은층과 늙은층이 나뉘는 도심분화현상이 심화될 것이고 그것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러한 과정은 이번 정권 내내 반복 지속될 것이고, 다음 정권에서도 새로운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반복된다. 그 사례는 스페인 경제가 증명한다. 대책은 다음에 다루기로 한다. 대한
정희선의 재팬토크/ 조선통신사 행렬은 계속됐다
24일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사진=아사히신문 영상 캡쳐.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시모노세키서 열려 한일관계 악재 속에서도 부산시민 100여명 참가 <일본 도쿄=정희선 객원 특파원(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한일간의 역사 전쟁(강제징용, 위안부), 경제 전쟁(화이트국가 배제), 안보 전쟁(지소미아 종료), 영토 전쟁(한국의 독도훈련)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두 나라의 민간교류는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자매결연 관계인 야마구치현의 시모노세키(下関)시에서 24일 조선통신사(에도시대 조선에서 파견한 사절단) 행렬을 재현하는 연례행사가 열렸다. 야마구치현은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고향으로, 역대 일본 총리 57명 중 9명이 이곳에서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25일 “두 나라 관계의 악화로 개최가 어려웠지만, 부산 시민 100여 명과 일본 측에서 60여 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도시 중심부에서 3킬로미터 정도 행렬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일본의 관문인 시모노세키는 일제강점기부터 부산과 연결되었고, 부관(釜關) 페리가 지금도 오가고 있다. 그런 시모노세키는 조선통신사들이 혼슈에 들를 때 첫 번째 방문하던 곳이었다. 시모노세키시의 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는 이번이 16회째로, 시민축제인 ‘바칸 마츠리’(馬関まつり)의 핵심 행사 중 하나다. 바칸은 시모노세키의 옛 별칭으로, 과거에는 시모노세키가 바칸세키(馬關)로 불리기도 했다. 아사히신문은 “금년은 일한관계 악화의 영향으로 부산측이 이번 달 상순까지 정식 참가에 대한 답을 주지 않는 등 이례적인 사태였다”며 “매년 부산시장과 부시장이 통신사의 정사(正使)역을 맡았지만, 이번엔 참가하지 않았다”고 했다. 대신 정사역은 부경대의 손재학 석좌교수가 맡았다. 아사히는 손 교수의 말을 인용 “양국간의 바다에 파도가 있다고 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 속 깊히 느꼈다”고 전했다. 정희선 객원 특파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3
Comment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