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uris
a year ago50,000+ Views
아리따운 샬럿(마고 로비분)이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하면서 팀에게 등에 선크림을 발라달라고 합니다.
얼씨구나 신난 팀은 빛의 속도로 달려가서 황홀한 표정으로 샬럿의 등에 선크림을 슥슥 문지르는데요,
샬럿이 우~ 아~ 좋아~ 막 이럽니다.
그러자 팀이 내뱉는 거만한 대사 한 마디
"내 전문이지."
my area 는 내가 사는 동네라는 뜻이지만 내 전문분야라는 의미도 있어요.
그래서 It's my area. 라고 하면 '내 전문이지.'가 됩니다.
누가 나에게 뭘 잘한다고 칭찬해줬을 때 에이 뭘~ 이렇게 겸손빼지 말고
It's my area. 내 전문이지.
라고 자신있게 말해보세요.
영미권 문화에서 지나친 겸손은 미덕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누가 칭찬을 하면 한국에서처럼
에이 별거 아니야, 사실은 잘 못해
이런 식으로 자신을 낮추는 대답을 하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Thank you. 라고 하고 덧붙일 말이 있으면
그게 취미라던지 본인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위의 장면은 '영화로 영어 읽기' 유튜브 채널에서 발음이 담긴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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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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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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