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zoakr
100,000+ Views

니들 거짓말로 어디까지 막을 수 있을 거 같아?

주식갤러리의 그것이 알고싶다팀에 제보
정말 대단합니다
최근 5차 청문회에서 봤던 얼굴이 보입니다
고령향후회 서석홍은 없는 곳이 없는듯
주식갤러리 멋집니다
니들 거짓말로 어디까지 막을 수 있을 거 같아?
25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제는 국민의 눈을 속일 수 없는 세상이라는걸 정말 보여줄 수 있으면.. 국민을 속이고 군림하고 이용하려는 새끼.년 들은 3대를 족쳐야.... 가족들도 다 방임.배임 같은 라인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3대씨를 말려야 하는법...
예전엔 이런일이 일어날줄모르고 사진많이 찍어놨겠지..ㅋㅋ지금 그사진이 니들 발목잡을꺼다..
징그러운 벌레들....
매일매일 그들을보며 끝도없이 실망하고 분노한다. 그런데 매일매일 국민들을보며 끝도없이 놀라고 감탄한다.
주민 등록증을 파기해야 될 정치가들이 많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유승호의 개수작에 표정관리가 안 되는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유승호의 개수작 222 등짝 스매싱 날리는 조보아와 도망가는 유승호 ......ㅋ 교복 입었다고 자기가 진짜 열여덟 살인 줄 아나 ㅋ 스물일곱 먹고 볼뽀뽀가 뭐야? 약해 약해 너-무 약해 정신줄을 가까스로 잡은 조보아 정신차려!! 정신...차...ㄹㅣ...ㅈ...ㅏ... (대문 앞에서 유승호에게 뽀뽀 당하기 몇 시간 전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9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늦깎이 복학생 유승호와 같은 반 친구이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유승호의 담임쌤이 된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333 호다닥 아무일도 없는 척 ??????????? 개수작이 먹혀서 신난 유승호 뭐예요 형? (동공지진) 행...행운의...편...편지같은...쪽지... 흐응- 아무일도 없는 척 222 유승호에게 데이트 신청받은 조보아 참나...ㅋ 그새 까먹었나? 나 멍청이는 안 만나는 거 몰라? 9년 전에도 '멍청이는 안 만난다'면서 자기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유승호를 깠... ...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시청자가 볼 때 조보아는 이미 고딩 때 유승호에게 넘어갔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아니, 이러면 내가 갈 줄 알고? ...ㅋ 급 표정관리 네... 그래요... 학생들 몰래 조보아에게 윙크 날리는 유승호.gif 안녕히 주무세요 쌤 제 꿈 꾸시고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나는차였어2] 캠핑계의 이영자 등장한 어제자 나는 차였어.jpg
어제자 나는 차였어 주제 미즈캠! 미즈캠은 엄마랑 애기들이랑 같이 캠핑하는거!! 여기에 미즈캠퍼 세 분이 나오셨는데 진짜 컨셉 각자 다 다름 ㅋㅋㅋㅋㅋ 첫번째 미즈캠퍼 쉘터 안에 전부 다 국방색으로 맞추고 차에 매트도 군용 담요 ㅋㅋㅋㅋ 어릴 때 꿈이 여군이었어서 컨셉을 밀리터리로 하셨다고 함 두번째 미즈캠퍼 라탄으로 감성 살린 컨셉 저거 라탄 시계보고 진짜 감탄함.. 트레일러 안쪽 들어가면 침실인데 엄청 넓음 진짜 성인 네명도 잘 수 있을 것 같은 넓이 트레일러 침실은 진짜 거의 침대라서 애기들 재우기도 좋을 것 같았음 세번째 미즈캠퍼 다른 캠퍼들에 비해 굉장히 간소해보이는 캠핑 용품들 감성 <<<<<< 실용성 이거 인 듯 실용성 최고인 캠핑 용품들로 가득함 실용주의 미즈캠퍼는 미즈캠 동호회 회장님이었음 라미란도 여기 동호회 회원이라고 함 ㅋㅋㅋㅋㅋ 손도 엄청 크고 마음씨도 넓으셔서 캠핑계의 이영자라고 불린대 ㅋㅋㅋㅋ 차박 용품들 컨셉별로 얼마나 있냐고 질문했는데 많이 펴면 많이 접어야 한다고 실용적인게 무조건 최고! 인 회장님의 캠핑 철칙 ㅋㅋㅋ 요리를 좋아하셔서 다른 건 다 간소화 하지만 주방용품은 줄일 수 없다고 하심 ㅋㅋㅋㅋ 뒤에 음식하는 것도 나왔는데 손 진짜 크심 ㅋㅋㅋㅋㅋ 고구마묵, 육전, 육회, 굴밥까지... 다른 캠퍼 분들은 (펭수 주먹밥 졸귀 ㅋㅋㅋㅋ) 애기들 입맛에 맞춰서 한 두가지 정도 하셨는데 회장님은 통 크게 음식 네개 ㅋㅋㅋㅋ 심지어 MC들도 엄청 맛있다고 감탄함 이거 보고 진짜 너무 배고파짐.. 진짜 캠핑하면서 이런 거 해먹으면 진짜 맛있을 듯 ㅠㅠㅠ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어느덧 결혼 20년 차가 다 돼갑니다.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니…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다 지난 20여 년의 결혼 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기억 중에서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 남편은 집안의 장손입니다. 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 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 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상을 하루에 무려 10번도 넘게 차려내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 직장 생활과는 전혀 다른 고단함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명절 다음날은 시어머님의 생신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의 첫 생신상은 꼭 차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개의 알람을 맞춰놓고 잠을 청했지만, 눈 떠보니 날씨가 환해져 있었습니다. ​ 저 자신에게 속상하고 시어머님께는 죄송했습니다. 헐레벌떡 밖으로 나갔는데 시부모님도 피곤하셨던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정말 다행이다 싶어 주방에 들어갔더니 남편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내가 지금 깨우려고 했는데 빨리 일어놨네. 내가 다 해놨으니 걱정하지 마!” ​ 그러곤 시부모님 방을 향해서 남편은 크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일어나세요. 며느리가 어머님 생신이라고 맛있는 미역국 끓여놨어요.” ​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살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잊고 있던 우리들만의 행복한 기억.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모진 말도 쏟아내곤 했던 순간순간이 후회되기도 합니다. ​ 오늘 남편이 퇴근하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10년간 고마웠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이죠. 앞으로 또 10년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자고요! “너랑 한시도 떨어져 있기 싫어!” 지금 생각해도 설레고 행복했던 순간도 함께였고 “어쩜 우린 이렇게 맞는 게 하나도 없니?” 미웠던 순간도 함께였습니다. ​ 사랑이란 이름으로 연을 맺고 살아가는 두 사람. 미워도 좋아도 매 순간을 끝까지 함께 할 우린, 부부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꽃, 사랑은 그 꽃의 꿀 – 빅토르 위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부부 #사랑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