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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비밀’, “같지만 다른, 다르지만 같은 사랑이야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0828 유산 상속을 위해 정략결혼을 택한 민혁(지성)과 사랑을 위해 온몸을 던진 여인 유정(황정음), 모든 걸 갖췄음에도 사랑은 얻지 못하는 여자 세연(이다희)과 가난에 허덕이다가 권력의 맛을 보게 된 남자 도훈(배수빈)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인생이 뒤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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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 맞춤①] 보톡스 NO! 내 단점 바꿔주는 헤어스타일
우리는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나도 저 머리 한 번 해봐야겠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과 내 얼굴형이 다르다는 것이죠. 무작정 따라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 얼굴형에 맞는 헤어 스타일을 제대로 찾아 봅시다.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헤어숍 살롱드 누에보 다올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얼굴형 별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알아봤습니다. #1. 각진 얼굴형 ① 김태희, 미디움 단발 인기리에 종영한 SBS ‘용팔이’에서 미디움단발 스타일을 보여준 김태희는 청순미를 부각시킨 웨이브 헤어와는 또 다른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습니다. “라인이 깔끔한 미디움 단발입니다. 미세하게 앞 쪽이 길어지는 A라인 커트로 갸름한 얼굴형과 각진 형 모두 잘 어울리죠." ② 전지현, 롱 미디움 단발 지난 해 단발로 머리를 싹둑 자른 전지현은 현재까지 단발머리를 고수하고 있답니다. 얼핏 보면 일자 단발 같지만, 아주 미세하게 층을 낸 스타일입니다. “얼굴선을 따라 레이어 커트가 된 스타일이에요. 각 진 얼굴형에는 정말 잘 어울리죠.” #2. 둥근 얼굴형 ① 고아성, 포니테일 스타일 고아성이 올해 BIFF에서 보여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둥근 얼굴형에 제격이라고 합니다. “머리 위 쪽에 볼륨을 풍성하게 넣은 포니테일이죠. 긴 얼굴형은 피해야 하는 스타일이고요. 둥근 얼굴에 스타일링하면 단점이 보완됩니다.“ ② 정유미, 단발볼드펌 2030 여성들을 사로잡았던 KBS ‘연애의 발견’의 정유미 헤어스타일입니다. 동안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이만한 헤어스타일이 없었는데요. 러블리한 정유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스타일이었죠. “얼굴이 동그스름하면서 각진 스타일의 여성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에요. 머리끝이 뻗쳐 있어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효과도 있죠.“ #3. 긴 얼굴형 ① 황정음 표 폭탄머리 & 깔끔한 일자단발 MBC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변신 전 폭탄머리는 과한 볼륨이 특징입니다. 둥근 얼굴보다는 긴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죠. 변신 후 일자 단발 스타일 역시 둥근 얼굴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칫하면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요. 적당한 볼륨감으로 두상의 단점을 보완한다면 정말 깔끔한 스타일이죠.“ ② 고준희, 과감한 쇼트커트 ‘그녀는 예뻤다’의 패셔니스타 고준희는 얼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쇼트커트 스타일을 선보였죠. “얼굴과 하관의 라인이 모두 드러나는 스타일이라서 긴 얼굴, 역삼각형 얼굴에 잘 어울려요.“ #etc. “송혜교라 예쁜 건가요?” ① 송혜교, 풍성한 미디움펌 송혜교가 화보 촬영에서 선보인 단발 미디움펌은 웬만한 여성들이 소화하기엔 조금 벅찬 스타일입니다. “어중간한 기장이라 조금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에요. 그렇지만 풍성한 볼륨과 컬을 이용하면 어느 정도 얼굴형 보완이 가능하죠.“ ② 수지, 미디움펌 수지 역시 긴 머리를 자르고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는데요. 애매한 기장과 얼굴라인이 다 드러난 스타일이라 자칫하면 답답해 보일 수 있답니다. “이 스타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여성 분들이 하시기엔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미디움 기장이기도 하고, 컬이 많지 않아서요.“ 사진=최지연 기자, SBS·MBC·KBS 방송화면 캡처, 제이에스티나, 엘르코리아 제공
대세는 30대 남자배우들
서른 후반이면 아저씨일 것 같죠...? 30대 중에서도 중후반으로 넘어가신 분들만 모았는데 이정도 넘 눈부실까봐 흑백사진으로만 준비했어요 심쿵 준비 되셨으면 ↓↓스크롤↓↓ 고고 1.조인성 (1981년생) 괜사에서 또 반했ㅜㅠㅜㅠㅠㅠ 올해로 서른다섯인데 이분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은거죠...? 2.강동원 (1981년생) 강동원 늑대의유혹에서 샤방샤방 고딩으로 나왔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ㅋ 어느새 30대 중반(어딜봐서???) 근데 요즘 제2의 전성기인것 같아요 작년 군도보고 소리지름ㅋㅋㅋㅋ 3.원빈 (1977년생) 이 분 올해 나이가 39ㅋㅋㅋㅋㅋ 내년이면 마흔이에요 솔직히 요즘 킬미힐미 보면서 지성 동안에 놀라긴 했는데 원빈은 진짜 실존인물인지... 두번째 사진보면 진짜 더 놀라실거에여 세번째 사진은 광고인데 아무말이 필요없음ㅋ 사진 한장이면 끝ㅋㅋㅋ 4.소지섭 (1977년생) 원빈 다음으로 누굴 넣을까 고민고민했는데 원빈의 꽃미모에 절대 눌리지 않을 간지를 가진 소간지로 낙찰! 이분도 낼모레면 40인데 저 반항의 눈빛은 왜때문에 시들지 않는거죠ㅜ 진짜 1977년에 뭔가 혜성이 왔다갔나봐요ㅋㅋ 5.공유 (1979년생)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남친 느낌나서 더 좋은 공유~~ 이상형으로 원빈 꼽는 사람은 잘 없지만 의외로 공유 꼽는 분들 많더라구요ㅋㅋㅋ 물론 다가갈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ㅋㅋㅋ 그냥 느낌이ㅋㅋㅋ 남친은 커녕 애아빠여도 괜찮은 나이인데도 볼때마다 설렘! 6.현빈 (1982년생) 빙글에두 하지나 보시는 분들 계신것같은데(근데 현빈팬이 아닌 지민언니 팬이라는게 함정ㅋㅋㅋㅋ)군대다녀왔는데두 안 망가지고 여전히 멋짐! 하지나 더 흥했음 좋겠어요ㅋ 7.지성 (1977년생) 작년까진 단 한번두 지성을 멋지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요즘 킬힐때문에 빠져들고나서보니ㅜㅠㅜㅠㅠㅠ 이아저씨 진짜 꽃미모ㅜㅜㅜㅠ 그리고 진국이에요ㅜㅠ 이번생에 꼭 대한민국을 구해서 다음생에는 이보영으로 태어나야지 8.이준기 (1982년생) 이제 스피디하게 갑니다ㅋㅋㅋ 아직두 갈 길이 멀어서 9.이진욱 (1981년생) 로필2랑 나인은 진짜 최고였다는ㅜ 10.하정우 (1978년생) 요즘 감독님으로도 활약중이시죠 11.천정명 (1980년생) 12.주지훈 (1982년생) 전신사진도 있었는데 기럭지땜에 가로세로비율이 안 맞아 못 가져왔다는...ㅋㅋㅋㅋ 13.류승범(1980년) 14.양동근 (1979년생) @alex5004님의 제보로 살린 두 사람 중 첫번째!!!! 양동근!!!!! 살면서 보다가 젤 많이 운 드라마 네멋대로해라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때였는데 진짜 펑펑 울었다는ㅜㅠ 고복수도 중년이 되었지만 매력은 변함없는듯요ㅋ 15.조승우 (1980년생) 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흑백 화보를 찾기 어려워서 흑흑ㅋㅋㅋㅋ 지난 45초동안 심쿵 몇번하셨어요?ㅋㅋㅋㅋ 즐감하셨다면 좋아요 꾸욱 나중에 또보시려면 클립 꾸욱 by elley0328
2015 상반기 드라마 OST Best7
드라마 물빨핥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앞전에 상반기 드라마를 키워드로 한 번 정리해보았는데요. (2015 상반기 드라마 키워드로 정리하기 https://www.vingle.net/posts/926094) 이번엔 상반기 드라마 OST를 Best7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완전 좋으니 놓치지 마세욥 ! [프로듀사]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 김범수 상반기 화제작 중 하나인 프로듀사. OST 참여 아티스트도 백지영, 김범수, 이승철, 김연우까지 정말 화려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었고, 저도 열심히 듣고 있는 OST는 이 곡입니다. 김범수 발라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 [킬미힐미] 환청 - 장재인 '킬미힐미' 내내 울려퍼지던 장재인의 목소리! 몽환적인 OST가 킬미힐미, 특히 신세기 캐릭터와 꼭 맞아서 인기가 많았죠. 오랜만에 플레이해서 들으시면서 킬미힐미의 감동 재연해보시는 걸루 :) [킬미힐미] 제비꽃 - 지성 지금도 멜론에서 hot 마크를 달고 있는 지성의 '제비꽃' 킬미힐미에서 차도연의 인격이 과거를 회상할 때 사용되던 테마죠. 지성은 노래도 잘 하는군요 사기캐 ! [냄새를 보는 소녀] 우연히 봄 - 로꼬, 유주(여자친구) '냄새를 보는 소녀'는 드라마의 인기를 뛰어넘는 OST가 화제였습니다. 특히 이 곡은 멜론 top 10 안에서 오래 오래 머물렀고, 드라마가 종영한 현재까지도 10~20위권에 위치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제목이나 아티스트는 모르더라도 카페 등에서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법한 곡이니 꼭 들어보세요 :) [냄새를 보는 소녀] 그 남잔 말야 - M.C THE MAX '나가수'로 상처받은 이수지만 OST로는 흥했습니다. 김.나.박.이의 대명사답게 애절한 발라드를 완성하며 현재까지도 멜론차트 10위권 안에 위치해있습니다. [가면] 단 하루 - 린 옛말에 부창부수라고 했지요. 이수,린 부부가 모두 드라마 OST를 불렀습니다. 작년 '별그대' 의 'My destiny'로 OST 여왕 자리를 굳힌 린이 그 영광을 재연해낸 곡이니 꼭 한 번 들어보세요 :) [후아유-학교 2015] Reset (Feat. 진실 of Mad Soul Child) - Tiger JK 또 하나의 부창부수 타이거JK 와 윤미래 부부가 '후아유-학교 2015' OST에 각각 참여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곡을 플레이하시면, '아 이 노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여기까지 상반기 드라마 OST 베스트7를 모아봤습니다. 어떤 드라마 OST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꼭 상반기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가장 애정하는 혹은 추천하고픈 OST 마구 마구 알려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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