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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카파나 출발

2016,12, 21. 라파즈 ~~. 분명 2년동안 다닌 나라중에서 볼리비아는 5손가락안에 꼽겠지만 라파즈라는 도시 또한 잊지못할 도시일것 같다.. 라파즈에서 비자연장하고 한달동안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 이미 예약해놓은 곳도 있고해서 어쩔 수 없이 라파즈에 미련만 잔뜩 남기고 떠난다.. 여행을 하면서 사람과 만나고 헤어짐도, 이렇게 한없이 머물고 싶은 장소와 만나고 헤어짐도 결국 내 인생의 한 부분의 스토리로 남을 것이다.. 라파즈를 뒤로하고 달리는 버스 창문에 손바닥을 데어본다 ~~ 마치 손을 놓고싶지 않은 어린애처럼 ~~ 16°29′42.26″S 68°09′04.79″W 코카카파나 전용 터미널에서 탔다.. 엄청 버스 느리고 차상태도 좋은 편은 아니었다. 1인 25볼. 5인 100볼로 깎았다~ 라파즈 터미널에서 타면 빠르고 좋은 차라는 정보..단 시간이 정해져 있을것이므로 확인해야함 아파트 밑에 빈병으로 화단을 가꾸어 좋은 모습이 문에 들어왔다.. 지나가는 차안에서 교회모습 자세히보니 일루미나티 표시가 ~~ 이렇듯 그들의 건축의 형태도 이제 자신들의 문화도 아닌 식민문화도 아닌 저렇게 변해가고 있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난 나는 차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차는 티티카카호수 주변을 달리고 있었고~~ 늦게까지 주무신 울 서방님은 혼자서 비경을 즐기고 있었다~~ 코카카파나를 가려면 배를 타고 한번 건너야 한다.. 차따로 실어나르고 사람 따로 타고가고... 차에서 내리니 그 유명한 뚜루챠(숭어)구이 노점상들이 즐비하다.. 한그릇 먹고 싶었지만 차가 먼저 건너가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 배를 타고갈 표를 사고 1인2볼 선착장으로 가는길이 예쁨~~ 그런데 차가 탄 배는 천천히 오고 있었다... 아~~ 왜 뚜루차 노점상들이 있는줄 알겠다.. 다들 배고플 시간이 되고 차를 싫은 배는 천천히 가니 한그릇씩 먹고 가는 구나~~ 건너편에도 뚜루챠 식당은 많이 있었고 한그릇에 20볼~~. 비싸다고 안사먹었더니.. 다른다는 더 비싸네~~
너무 투명하고 떠노는 오리마져도 인형같다.. 티티카카호수는 사실 나는 두번째다... 첫번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그때도 엄청 투명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스멀스멀 기억이 떠오른다.. 잉카제국의 첫 통치자 Manco Capac(만코 카파크)인가?? 아름다운 비경을 끼고 달려가지만.. 우리는 1시 반 배를 타고 태양의 섬(sla Del Sol)으로 가야하는데~~ 왜 이리 차는 늦게 달리는지~~ 코파카파나를 향해 가는 길은 너무나 아름답지만 계속 시계만 바라보고 있다.. 결국 차는 1시 40분에 도착했고~~ 볼리비아 타임 기본 20분은 늦게 출발한다 생각하고 내리자마자 택시를 잡았다.. 망할놈들~~ 500미터 밖에 안돼는데~~ 우리가 급한거 알고 10볼을 달라고 한다..5볼해도 비싸구만... 어쩔 수 없지~~ 배낭을 둘러메고 달린다해도 시간이 이미 늦었으니... 500미터 10볼짜리 택시를 타고 급히 뛰어 내려갔다... 다행히 배는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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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말로만 듣던 티티카카호수가 여기군요.!! 여기가 두번째라니.. 한 번 더 놀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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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보다 더 합성같은 현실세계 #ㅇㄱㄹㅇ
(#1 Sculpture In New Zealand) 세상은 참 거짓말 같은 일 투성이잖아여 거짓말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부지기수인 세상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ㅇㄱㄹㅇ 아니고 꿈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그런 마음을 담아 진짠데 가짜같은 곳들 사진을 갖고와 봤어여 진짜 이거 다 합성아니고 뽀샵아니고 백퍼리얼들만 있습니다 ㅋ 한번 거짓말같은 현실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실까여? 드루와드루와... 아 진짜 드루가고싶다 ㅋ #2 Sand Dunes In Namib Desert, Namibia #3 Zhangye Danxia Landform In Gansu, China #4 Trees In Schonbrunn Park #5 Lenticular Clouds #6 Frozen Pond In Switzerland #7 Burned-Out Utility Pole #8 Hausmannian Building On Georges V Ave. In Paris 사요사요 심정처럼 일렁일렁 #9 Sinkhole In Downtown Guatemala City #10 A Pile Of Timber Reflecting In A Puddle 물웅덩이에 반사된 통나무들... #11 Salar De Uyuni, The World's Largest Salt Flat In Bolivia 넘나 유명하지만 봐도봐도 신기하져 #12 Undulatus Asperatus 정말 항상 느끼지만 가장 거짓말 같은건 자연인것 같아여 #13 Falling Book Sculpture By Alicia Martin #14 Mammatus Clouds #15 Trees After Toxic Waste Spill In Western Hungary #16 Glowworms Cave, New Zealand #17 3d Grass Globe Illusion At Paris City Hall #18 Lake Retba, Senegal 여기도 봐도봐도 신기... #19 Fishermen Row A Boat In An Algae-filled Lake In China 조류들이 득시글대는 호수를 유유히 지나는 배... 유화같지 않나여. 이게 진짜라니 ㄷㄷ #20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과 애드벌룬 운전수들이 모여서 애니메이션 'Up'을 실체화 시켰다구 해여 ㅋ 나도 이케 둥둥 날아가 버렸음 좋겠네여 ㅋ... 출처 ________ 어떤가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믿기지 않으셔도 믿으셔야 해여 이게 다 리얼이라는 사실을...ㅋ 때로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지만 뭐 결국엔 다 지나게 돼있으니까... 기운내서 살아여 나도 그래야지 ㅋ
[남미여행] 남미여행 가면 꼭 가봐야 할 남미 랜드마크(1)
1911년 7월 25일 탐험가 하이럼빙엄이 처음 마추피추를 발견했어요. 수백년의 세월동안 인간의 발길이 끊어졌던 곳이었기 때문에 발견 당시엔 수풀로 뒤덮인 산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밑으로는 우루밤바 강이 휘둘러 지나가고, 2400m 험준한 봉우리 위에 35,000헥타르에 이르는 완벽한 마을이 있을 것이라고 스페인 군대는 상상을 못했을 것입니다. 때문에 잉카시절 당시 완벽한 도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는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적지 중 하나로, 그 고고학적 가치는 잉카제국을 연구하는 데 있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페인 군대를 피하려고 지어진 요새, 스페인 군대에 복수하기 위해 은밀히 군사훈련을 하던 곳, 홍수 같은 자연 재해 때 대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시 등 아직도 마추피추 유적을 건설한 목적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하이럼빙엄이 발견했을 당시, 생활했던 도구 등 사람이 기거했던 흔적이 거의 없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16세기 당시 이 도시를 버리고 산속 깊숙이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어떤 이유로 누가 이 황량하고 척박한 사막 한가운데에 그림을 그려놓았을까. 신앙에 대한 무한 숭배 때문인지, 혹은 외계인의 방문을 기대하는 마음의 표현인지 그 이유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육안으로 볼 수 없어 비행기를 타야만 그 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기하학적 그림들. 설명이 필요 없는 절대감동의 순간을 나스카 창공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가 있는 만 건너편의 지역을 통칭하여 '엘 모로'라고 부릅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예수상이 이곳의 볼거리이긴 하지만, 엘 모로를 찾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석양 무렵 이곳에서 바라보는 라 아바나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입니다. 지도상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산 살바도르 요새는 삼각형을 이루며 만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형상입니다. 직접 요새의 높은 곳에 올라서보면 왜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 이해가 더욱 쉬울 듯합니다. 라 아바나항은 스페인 통치 시절 남아메리카에서 모아 온 금을 스페인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금 집결지로 활용되었고, 그 때문에 쿠바 섬의 남쪽 카리브해 지역과 라 아바나 지역에는 해적 출몰이 잦았다고 해요. '피터팬'이나 '보물섬'의 배경이 된 나라가 쿠바이고, 영화 '카리브의 해적'의 그 카리브 해가 쿠바의 남쪽 바다이니 이 지역이 한때 해적으로 얼마나 유명했을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쿠바의 중부지역 상띠 스삐리뚜스의 남쪽 해안가에 자리 잡은 뜨리니다드는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도시 구석구석이 아름답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한 뜨리니다드 중심지를 유유히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사진찍는걸 즐긴다면 관광지의 배후 현지인들이 사는 거리를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떨어져가는 벽과 붉은 기와, 나무로 만든 대문들. 관광객들에게 익숙해진 탓에 자연스러움에 있어서 베테랑 모델 저리가라 할만한 노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볼 것 없는 작은 도시 우유니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는 경기도 면적의 광활한 소금사막이 있기 때문이에요. 온통 새하얀 소금사막은 지평선 너머서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비가오면 표면이 마치 거대한 거울처럼 변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모든 여행자들이 갈망하는 우주의 풍경과도 같은 이곳,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풀 한포기 나지 않는 신비한 지형으로 그 모습이 흡사 달 표면과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 계곡은 그 크기는 작지만 풍경은 신비롭습니다. 달의 계곡 투어는 라파즈의 시티투어 버스로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 랜드마크(1)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디즈니에 영감을 준 여행지 모음 #동화속세상
1. Neuschwanstein Castle, Bavaria, Germany 디즈니 속 세상은 진짜 원더랜드잖아여!!! 아름답기만 한 동화속 세상... 근데 실제로 존재하는 곳들에서 영감을 얻은거라면?ㅋ 디즈니에 영감을 준 아름다운 여행지들, 오늘 제가 다 소개해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인걸 알고 봐도 넘나 동화같은 풍경들... 한번 따라와 보실래여? 우선 시작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 아는 ㅋㅋㅋㅋㅋㅋㅋ 독일의 노이슈반스타인성... 이미 넘나 유명하져 ㅋ (Sleeping Beauty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바로 미녀가 잠들어 있는 그 성! ㅋ 2. Alsace, France 그리고 여긴 어느 장면인지 한 번 맞춰 보세여 ㅋ 어느 작품 속 어디일까여 ㅋㅋㅋㅋㅋ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그거슨 바로 미녀와 야수 +_+ 3. Mont Saint-Michel, Normandy, France 그럼 여기, 몽상미쉘은여? 어느 작품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동화로 담았을까여+_+ (Tangled) 그거슨 바로 긴 머리를 늘어뜨린 라푼젤이 사는 곳 ㅋㅋ 4. Angel Falls, Venezuela 그럼 베네수엘라의 이 장대한 폭포는여? (UP) 바로 업! 풍선타고 가던 거기 거기여 거기!ㅋㅋㅋㅋㅋ 5. Taj Mahal, Agra, India 그리고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이 타지마할은여? (Aladdin) 바로 알라딘 속 술탄의 궁전! 그럴싸하져? ㅋㅋ 6. Machu Picchu, Cusco, Peru 그리고 아직도 미스테리한 이 산꼭데기의 도시 마추픽추는여? 사실 마추픽추는 존재만으로도 이미 동화... 이 세상의 것이 아니긴 함ㅋㅋㅋ (The Emperor’s New Groove) 바로바로 '쿠스코? 쿠스코!' 의 풍경이었져 그러고보니 마추픽추가 페루의 쿠스코에 있는거니까 이미...ㅋ 7. Forbidden City, Beijing, China 베이징의 자금성은여? 낯익지 않나여????ㅋ (Mulan) 아~ 기억나져? 뮬란! 뮬란 속 황제의 집으로 나왔더랬져 ㅋ 8. Notre Dame Cathedral, Paris, France 파리의 노틀담성당 +_+ 이건 완전 알겠져? (The Hunchback Of Notre Dame) 노틀담의 꼽추져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눈물이 나네여 왜때문이지...ㅋ 9. Chateau De Chillon, Lake Geneva, Switzerland 스위스 몽트뢰의 상징 시옹성! 넘나 예쁘네여... 뭔가 본 것 같아ㅋ (The Little Mermaid)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인어공주에서 봤네 ㅋㅋㅋㅋ 그 왕자가 사는 성이었어!!ㅋㅋㅋㅋ 10. Grand Central Terminal, New York City, USA 뉴욕시티의 터미널이여... 낯익지 않나여? (Wreck-It Ralph) 바로봐로 '주먹왕 랄프'에 Game Central Station으로 쓰였던 그 곳이란 말이져...ㅋ 신기...ㅋ _______________ 아직 소개드릴 곳이 더 남았는데 블럭이 모자르네여 젠장ㅋ 쓸 때 부터 한블럭에 사진을 두개씩 넣을걸 ㅠㅠㅠㅠ 다시 수정하려니까 넘나귀찮은것이라서 이어서 카드를 하나 더 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투비컨티뉴드 2탄으로 돌아올게여+_+
여행사진을 있어보이게 만드는 방법_ feat.공룡
파라과이의 작가 Jorge Saenz씨는 재미난 여행사진이 찍고 싶었나 봐여. 그렇고 그런 여행사진들엔 지쳤다, 쟤 인스타나 내 인스타나 다르게 뭐야?! 그래서 플리마켓에서 공룡 피규어를 하나 산거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작한 #Dinodinaseries. 인스타에 공룡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난 후부터 팔로워가 급속 증가 메가히트를 치게 됐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사진 댄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로 시작한거였지만...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결ㅋ심ㅋ (원래는 저 녹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디노밖에 없었다고 해여) 인기를 얻자 친구를 만들어 주다니... 그것도 애가 외로워서 만들어 준게 아니라 인기 얻을라고ㅠㅠㅠㅠㅠ 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고사우루스인 디나랑, 스피노사우루스인 스피니(제일 앞 - 작명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갈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브라키(ㅋㅋㅋㅋ)는 디노 여자친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여긴 친구가 왜 이리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공룡 들어간 것 만으로 사진이 확 있어 보이지 않아여? 대 to the 박 ㄷㄷㄷ 스테고사우루스인걸로 봐서 얘가 디나인가 봐여 ㅋㅋㅋㅋㅋㅋ (저 공룡덕후였음 보면 다 앎ㅋㅋㅋㅋㅋㅋ) 얘가 스피노사우루스니까 스피니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 양들이랑 아니 알파카들이랑 뭔가 어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 도시를 즐기는 도시공룡 디노 ㅋㅋㅋㅋㅋ 물장구도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추돌사고 ㄷㄷㄷㄷㄷ 디나 괜찮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인간들은 저렇게 사는군 아니 나도 지나가라길래... 이럼 되는거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룡발자국.jpg 고성삘 ㅋㅋㅋㅋㅋㅋ 줄 맞춰서 지나가도록 ㅋㅋㅋㅋㅋㅋ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 찾아 으음 모두 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귀여운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불러보고 싶어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여행사진을 위해 여행메이트 하나 들이시는거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 출처 : 이아저씨 인스타 _________________ 여러분의 댓글은 사요를 더 글쓰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주세여 보고있는거 다 알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수도 여행할 수 있다! #4 우유니사막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을 항상 마음 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반영 사진을 꼭 직접 찍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너무 오래 마음 속에 그렸던 나머지 잊고 지내다 문득 생각이 나 검색을 해 보니 @mamama 님께서 다녀오신 사진을 올려두셨더라구요. 갑자기 마음이 동하여 오늘의 여행은 그 곳으로 정했습니다, 우유니 사막, 오늘은 너로 정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구글어스에는 우유니사막의 스트릿뷰가 등록되어 있지 않았고, 구글맵으로 다시 돌아서니 스트릿뷰는 아니나 몇 몇 지점에 360도뷰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만큼만 함께 하도록 해요. 우리는 날아서 핫스팟을 뿅뿅 찍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이 사진을 찍으신 이 날은 물이 다 빠지고 그저 사막이네요. 거북이등껍질... 허나 사실 저는 이것 또한 좋습니다. 매력적입니다. 여러분들, 실망하셨나요? 투덜대는 소리도 들리는 듯 하군요. 허나 우리는 오늘만 날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일 또 오면 되지!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다른 360도 뷰가 있습니다만...) 하지만 이 날도 다를 바 없네요. 다만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습니다. 나를 향해 셔터를 누르고 있군요.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리니 귀여운 집들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개를 돌리니 다른 여행객들이. 태양이 마치 두개가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날. 조금 더 올라가 보도록 합니다. 이 곳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좋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좌로 봐도 우로 봐도 아름답습니다. 물이 없는 날은 또 그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그나저나 선인장들의 크기가 압도적입니다. 제 눈에는 콩만하지만 저 사람들 눈에는 아름드리 나무겠네요. 언제쯤 저는 이 여행에서 전지적 시점을 버릴 수 있을까요... 갑자기 슬퍼지지만 곧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다음날 또 찾았습니다. 우리는 볼 수 있을 때 까지 볼테니까. 그리고 드디어 우리는 해 냈습니다. We made it! 이 엄청난 광경이 보이시나요. 이 360도 뷰를 찍어주신 로라씨에게 감사를 드리며 한바퀴 휘 둘러보도록 합시다. 준비 되셨나요? 시작! 숨이 턱 막히는 풍경입니다. 또한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구요. 저 커플들은 어찌 저리 아름다울까요. 사람 없이 하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 허나 사람이 빠진 사진은 왠지 헛헛하기도 하네요. 우리도 마음으로 함께 사진을 찍어 볼까요, 펄쩍 뛰면서 함께 찍어 보도록 할까요. 이 배경이 조금 더 비현실적입니다. 여기를 배경으로 뛰어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이제는 반영사진도 찍었으니(?) 주변을 한 번 둘러볼까요. 양도 있어요. 귀여워라. 검은 아가는 흑염소인줄 알았는데 오른쪽 큰 검은양을 보니 양이 맞나 보군요. 아름다운 풍경. 목적을 이루니 모든 것이 어찌 이리 아름답게 보이는지.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하. 해질녘이 되니 여러분! 이런 풍경이!!!! 소금 덩어리들이 마치 꽃처럼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환호가 터져 나오는군요. 이런 세상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물씬. 행복합니다. 진짜로요.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uruniverse @TheRose @DarbyGray @ysmlily @acroxs @iovejuyoung @sizen @jinlin @DavidHyoSeok @maybeyou25 @jaemin @kenken @typeB @atclaire @hongly @dkswlsghks12 @SoyKim1 @iskyaaa @mellowwitch @kshwlmj @gooodky @nam0610 @sthe @nisannmore @monotraveler @janie21k @wlgns1202 @serieplaliga @hizenio7 @jaejae161816 @qqq4309 @InHyeJang @kenken @copamon @pinkvanilla @lizzzz @ydmsgk10 @dbd03323 @qkqj000 @Wearetheworld @KangMoonkuk @ccppnn @kseung @soraNam @song2mom50 언제나 든든해요. 오늘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다음의 여행은 어디로 할까요. 가고싶은 곳이 계시나요?
혼자 여행 vs 여보랑 여행
오늘은 한 유부남의 여행을 따라가 보려고 해요. 아마 보신 분도 계실 것 같은데... 혼자 여행할 때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할 때가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는 재밌는 게시물을 올리셨더라구요. 7개월 전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4월 초에 이 미국 아저씨는 회사에서 받은 푸에르토리코 크루즈 여행권을 써야 되는데 아기가 너무 어려서 가족들과 같이 가지 못하고 가족들을 집에 둔 채 혼자 여행을 떠나야 했던 거예요. 집에서 아기를 보고 있을 부인에게 미안해서인지 여행지에서 뭔가를 할 때 마다 사진을 찍어 부인에게 보냈나 봐요. 그리고 그것을 래딧에 공유를 했죠. 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 표정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jpg 하지만 이 아저씨는 한달 뒤 아기와 부인과 함께 다시 푸에르토리코를 찾게 됩니다. 이번에는 어떤 표정인지 한 번 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물의 제목조차, '다시 또 찾은 푸에르토리코. 이번에는 부인과 함께. 매 시간이 즐거움.' 그럼 이 아저씨 여행의 비포에프터를 봅시다. 혼자 왔을 때와 가족들과 왔을 때. 사진은 모두 같은 장소에서 두장씩이라 한블럭당 두장씩 넣었어요. 첫번째 사진이 혼자, 두번째 사진이 가족들과 함께. 무려 옷도 똑같이 입어서 더 웃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남편이어야 사랑받는건가요 나도 똑같이 할 수 있는데 나는 여보가 없네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혼자서 무슨 맛으로 먹나 2. 물타 먹어도 맛남ㅋ 1. 난 바보야 멍청이지 2.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망망대해에 떨어진 것 같아 2. 무인도라도 안무섭지롱ㅋ 1. 눈물인지 폭폰지 2. 폭포네ㅋ 씬나ㅋ 1. 하라니까 한다 2. 이렇게 재밌는거여쪙?!ㅋ 1. 그래서 뭐 어쩌라고 2. 이럴라고 들어왔지ㅋ 1. 엄마 무서워 혼자 자기 시러 2. 같이 있으면 세상 무엇도 두렵지 않지ㅋ 1.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침침한 숙소 2. 빛이 왜 필요함. 우리가 자체발광ㅋ 1. 구름이 왜 이리 많아 2. 하늘이 왜 이리 맑담ㅋ 1. 게임이나 할란다 2. 여보가 있는데 뭔들ㅋ 전 남잔데도 마냥 부럽네요 저런 남편이라니+_+ 친구하고싶다... 같이 여행가면 지짜 재밌겠다... 여러분도 혹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부인이나 남편이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두고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진짜 귀엽넹... 그럼 오늘도 저랑 같이 남들 여행 따라 다니는 여러분들을 모셔 봅니다 +_+ @khg040921 @jaegil30 @bsj8198 @chaeyeon1215 @cottail @hasilnet19 @nisannmore @ninazzan @hanhearim @hongly @u9986 @sniper7850 @uruniverse @vladimir76 @jessie0905 @1249000 @hiyori1215 @flamingo38 @wj1815 @leelee94133 @hitman0426 @SeungHyunEun @galja36 @n0shelter @lms234562 @heterotopia @acroxs @sizen @kenken @zlddyd123 @young1213 @tmdwo3692 @beatsec @gy6555 @bluce77 @monotraveler @michell5 @ch2rishjenny @WinterDreams @maktub @lhssuk @eheocp @jy54152451 @SamuelPark @k01029001418 @marridann @Christ1520 @gh4510 @rkddmswls0804 @imking6688 @blue77170 @were334 @kajami711 @likemanda1220 @phk0208 @christianos @helena05 @lhjeong52 @khchoi0101 @RamiKwon @zhzh120423 @rladbwls9550 @tyl1996 @cinecafe @fatalxx @Jeg19711984 @bbaddaronnie @KimChanHo4383 @tgb286 @hcy7025 @hami0929 @skendl88 @hamjl1979 @shihzhu @yoona7019 @earrrth @ClaraWoo6527 @yunkaung1 @ksjx100 @1004are @jangdeoggu @ovovgg @baeckma @lsumin0 @jeungsuShin @Redtiger72 아맞다! 출처는 http://imgur.com/gallery/xHDc6 입니다ㅋ
천주교인분들이 가보면 좋을 달랏대성당
달랏 랑비앙산에서 내려와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주용형이 들려보고 싶어하던 달랏대성당. 예수님을 믿는 형은 달랏에 올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항상 들리는 곳이라 했다. 오늘은 나랑 같이 오게되어 더욱 특별한 기분이라던 형^^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 깔끔하게 꾸며진 계단이 나오는데, 바로 위쪽을 쳐다보니 너무 예쁘게 생긴 달랏대성당이 눈에 들어왔다. 천주교인분들은 필수적으로 들려야 할 달랏 명소가 아닌가 싶네. 맑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달랏대성당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바쁜 여성분들~ 세명이서 사이좋게 돌아가면서 마치 모델처럼 찰칵~찰칵~! 종교적인 장소답게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였는데,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면서 천천히 둘러봤다. 굉장히 로멘틱 한 느낌이 드는 달랏대성당은 20분 정도면 모든 건물들을 둘러볼 수 있었고 평화로운 기분을 들게해 잠시 쉬어 가는 힐링 코스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봐도 참 예쁘다 예뻐~ 우측으로 가보면 이렇게 뒷 편의 달랏대성당 건물이 나오는데, 깔끔하게 잘 꾸며진 화단이 어우러져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다. 분홍빛 건물을 배경으로 둘다 추억을 남겨보고. 다시 입구 쪽으로 나와 돌아가기 전에 한 장 더 셔터를 눌러본다.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히치하이킹, 단돈 80달러, 세계일주? #레알?
(Peru, Machu Pichu) 히치하이킹으로 80개국을 여행한 남자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라여?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Timotei Rad씨, 이 청년의 친구들은 종종 이 청년을 해리포터라고 부르곤 했대여.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rthern Norway의 바이킹 배) 닮았나여?ㅋ (잘 모르겠....) 그래서 Timotei Rad씨는 종종 상상을 해 봤다고 합니다. 적은 돈으로 세계일주를 하는 마법, 히치하이킹! 하뤼파터에게 지팡이가 있다면 Timotei Rad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Denmark, Copenhaga, love story) 그래서 단돈 80달러만 들고 무작정 떠났대여. Timotei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엄지손가락만 믿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zakhstan, Sharyn Canyon) 그러다보니 3년, 3년간 200,000km가 넘는 거리를 히치하이킹만으로 누볐던 거져. 3,000대가 넘는 차를 히치하이킹으로 탔다고...!!! 탄 차 종류만 해도 엄청나겠네여. 탔던 차들의 사진을 그 곳의 풍경들을 배경으로 다 찍어놨어도 재밌었겠지만 그런 센스까지는 없었나 봐여. 아쉽... ㅋ 나라면 그랬을텐데 ㅋㅋㅋㅋ 크라우드펀딩 시작할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Sahara사막) 게다가 사람들 넘나 친절한 것, 차 태워준 것만 해도 고마운데 많은 사람들이 잘 자리를 제공해 주거나 먹을 것, 때로는 얼마 안되지만 여행 경비까지 제공해 줬다는거예여+_+ 시베리아에서는 군용트럭 히치하이킹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kt Petersburg에서는 러시아 미녀들과 사진도 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크에서는 경찰차도 탔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히치하이킹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들 엄청 다소곳하네여....ㅋ 아프간에서 탈리반을 만나기도 하고 ㄷㄷㄷ (몽골의 사막에서 길을 잃어 죽다 살아난 후) 몽골 사막에서 길을 잃어서 거의 죽을 뻔도 하고 ㄷㄷㄷㄷㄷ 시베리아에서 곰 두마리를 마주쳐 또 죽을 뻔도 했다고....... 하지만 여러분, 보이시져? 아직 살아 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아르헨티나에서는 헬리콥터까지 얻어타기 성공 ㅋㅋㅋㅋㅋㅋ (Ulaanbaatar, Mongolia) 이 청년의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보고 사람들이 약간의 지원금을 보내기도 했대여. 그 돈으로 남미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살 수 있었다고...ㅋ (Ushuaia, 세계의 끝) 안타깝게도 막 사진 퀄이 좋진 않아여. 80달러 들고 여행 떠났는데 말 다 했져 뭐. 좋은 카메라 살 돈도 스마트폰 살 돈도 없었다고... 여행 중에는 사실상 콜라 한 캔 살 돈도 없을 때가 대부부분이었다니까ㅠㅠ 대단쓰... (아마조니아에서 뱀과의 즐거운 한 때) 카메라가 없으니까 길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이메일 주소를 알려준 후 사진을 이메일로 받았대여. 그러니까 찍힌 사진들도 다 남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는 말... 이거 역시 대단...ㅇ_ㅇ)b (Brasil, Rio de Janeiro) ㅋㅋㅋㅋㅋㅋㅋ (Bolivia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굳이 이렇게 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cuador, The Monument to the Equator) 여러모로 귀여운 청년이네여 ㅋㅋㅋㅋ 피사의 사탑까지 만납니다 ㅋㅋㅋㅋㅋ 이 사진 보니 뭔가 해리포터보다는 그 누구지... 암튼 영화배우 닮긴 했네여 ㅋㅋㅋㅋㅋㅋ 출처 : 이 사람 페이스북 곧 책도 내겠다고 합니다 ㅋ 돌이켜보면 엄청나지 않나여? 80달러로 3년, 80개국이라니 ㄷㄷㄷㄷ 돈 없다고 여행 못 한다고 징징대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여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이 많군여 ㅋ 엄지손가락의 마법을 보여준 Timotei Rad씨, 박수를 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