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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서 14장 스타시스템

우리글 생활의 서 14장 스타 시스템 http://cafe.naver.com/wooliword/1446 우리글을 읽게 되면서... 맞다고 인정이 되던지 혹은 평소에 고민했었던 문제로 인식이 되던지 혹은 갑자기 흥미가 가기 시작한다면 당신에게는 아직 영 에너지가 남아 있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대부분의 인간들은 이러한 형이상학적인 글에는 더 이상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원하지를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 대부분은 오로지 돈과 물질만을 생각하고 있는 즉 영혼이 없는 로봇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처럼 형이상학적인 문제에 관해 관심이 없을수록 매트릭스 시스템의 유지는 쉬워집니다. 그만큼 사탄의 세력들이 인간들을 잘 교육시켜놨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해서 세상에 온갖 물건들로 넘쳐나게 만듦으로써 인해 인간들은 더 이상 눈에는 안 보이는 요정이나 혹은 동화와 같은 이야기엔 관심이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상태가 되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고요. 무슨 말이냐 하면 현실에만 푹 빠져 살수록 졸업은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물질의 유혹)을 극복해 내는 과정 자체가 실은 졸업에 하는 데 있어서 필수과목이라는 것입니다. 성경과 불경의 내용 자체가 실은 만화이며 동화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의 세력들이 어떻게 자기의 세력들을 만들어 가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만약 어떤 연예인(누구든)이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되면 그는 그들의 표적이 되게 됩니다. 인간들의 우상 즉 스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사탄 세력들의 주특기라는 것입니다. 스타성을 드러내는 후보자가 나타나게 되면 사탄의 무리에 속해 있는 스타들이 그에게 힘을 실어주게 되며 그를 우상화(스타)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그들만의 연쇄적인 협조로 인하여 사탄의 세력은 점점 커지게 되어 있는 것이며 이들의 영향력도 그만큼 커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스타 대열에 오른 자가 비록 영혼이 살아 있었다 해도 스타가 됨으로써 얻어지게 되는 부와 명성으로 인해 영혼을 팔게 될 확률이 그만큼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공을 하면 할수록 사탄의 무리에 거의 자동적으로 소속이 되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이들은 점차 영혼이 없는 삶이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돈과 인기의 맛에 그만큼 푹 빠져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서 점차 자아와 거만함도 동시에 커져가게 되므로 인해 돈과 명성이면 최고라는 희한한 가치관이 형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란 실은 이런 부류들이 계속 기득권층을 형성해 왔었던 것입니다. 어느 분야이건 간에 기득권층의 말을 잘 따르고 그들의 시스템에 복종을 잘할수록 승승장구를 하며 그 수명을 연장해 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해서 그들과 점점 공범 상태가 되어감으로 인해 세월이 지날수록 빠져나올 수가 없게도 되는 것입니다. 혈연 즉 가족과 같은 관계가 형성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 안에 속해 있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의 약점도 파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는 상태에 이르게 되니 이들 무리에서 변절을 하려는 자가 나타나게 되면 서로가 약점을 활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양심선언 혹은 실태 공개) 이렇게 억지로 형성이 되어 이어져 온 게 바로 오늘날 기득권층들의 역사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이들은 서로가 깊이 연관이 되어 있는 즉 얽히고설켜있는 한패거리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악마니 사탄이니 하는 것들이 이러한 자들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지 세상적 나쁜 짓을 하고 있는 자들을 의미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의 상태를 보는 것) 이러한 매트릭스 시스템의 아이러니는 기득권층들이 진정으로 인류의 발전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이므로 진짜로 세상(해당 분야)을 위해 진지하게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헌데 이들이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연과 타인에 대한 존중입니다. 이들은 태초부터 유전자 자체에 이러한 점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불완전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의 본질은 실은 욕심과 화로 가득 차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의식상태에 따라 유전자의 변형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업이란 일종의 중독상태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해서 업의 중독상태에서 벗어나야만 유전자의 변형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말합니다...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상대들이 자기를 불편하게 하고 괴롭힌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실은 자연 이치상 성립이 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 (업을 닦는 원리)이 없어서 불편하고 괴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어둠 무리들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자기 자신들을 돌아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들은 늘 상대 탓만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간에 책임을 돌리는 데는 선수들이라는 것입니다. 비겁하기 짝이 없는 것도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진짜 강자가 등장하게 되면 도망가거나 오리발을 내미는 게 이들의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진짜 강자가 안 나타났었지만 곧 나타나게 됩니다. 이 세상을 정화할 정도령들이 혹은 미륵불들이 혹은 재림예수들이... 상대의 대화나 글에 대해서도 시비를 걸거나 혹은 비아냥을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귀신이 독하게 들어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귀신 들려 있는 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아(혼)를 숨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티가 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귀신)의 가벼움) 해서 이들은 늘 상대의 약점이나 허점 혹은 빈틈을 잡으려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만큼 분별(시시비비)을 좋아하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이란 실은 사탄의 세력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내에서 교육을 그만큼 제대로 받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공부를 잘했을수록 철저한 세뇌 상태) 이들에게 강한 관념과 분별심을 키워놨기에 오로지 상대만 보려 했지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식의 교육방식) 이러한 상태를 바로 소시오패스 상태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귀신이 독하게 들려 있을수록 똑똑한 척을 하게 되므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탄의 전략이란 결국 세상적으로 똑똑한 인간들을 많이 만들어 내어 이들을 매트릭스 시스템의 홍보 요원으로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결국 기득권층이란 매트릭스 시스템의 홍보요원이나 마찬가지인 셈인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을 바라보며 인간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애를 써서 성공을 하든가 혹은 부와 명성을 얻는 스타에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분위를 형성해 주는 게 바로 이들의 역할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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