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pet2017
2 years ago10,000+ Views
부산 어느 버스정류장 앞에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얼굴을 다친 어린 고양이를 어렵게 구조하였습니다. 오랜 시간과 치료 끝에 거의 회복한 수준이지만, 나이 들어 이 아이가 아프게 될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버림받았던 아이, 정말 평생 돌보아줄 자신이 있으신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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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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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스런아이를 누가 버렸는지.... 간절히 바랍니다.꼭 좋은 집사 만나길...
오메메~~~이쁜그~~~~~착하구 좋은 주인 만나서 남은 여생은 편안할거에요~^~
아코예뻐랑!좋은주인만날꺼야!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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