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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법실미원 고추가루] - 믿을 수 있는 자연농법 실미원! 그 고추가루

자연농법 실미원! 그 고추가루 주문 하기 : http://bit.ly/16Iea9M [자연농법실미원 고추가루] - 믿을 수 있는 자연농법 실미원! 그 고추가루 인천 무의도에 있는 자연농법 농사를 십 년(또 대대로 수십년간 농사를) 동안 지으신. 3대가 자연을 함께 가꾸는. 꼬마농부 기원이가 있는 실미원 본인이 그때까지 계실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캠밸이라는 포도를 재배하시는데, 세계적인 입맛을 위해 와인용 포도를 재배하고 계시고, 와인용 포도는 30년이 지나야 그 맛이 제대로 나오기에, '본인이 그때까지 계실진 모르겠지만', 오늘의 밭과 농장을 일구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감탄을 연발하던 저에게, 자연농법을 하는 분들이 국내에는 많지 않게 느껴지만, 사실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이 길을 걷는 분들이 계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만, 인터넷과 미디어와 거리를 두고 계실 뿐... 실미원 포도는 둘밥에서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수확량의 단 10% 미만만 실미원을 알고계신 분들께 드리고, 나머지는 포도 식초와 자연농법으로 키운 포도주를만드시는데 사용하셔서 소개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작년 처음으로 실미원 포도를 소개해드릴 기회가 생겼었고, 올해 지금 가을에는 실미원의 고추가루를 소개해드릴 기회가 생겼습니다~! 비료도 농약도 제초제도 없이 온전히 땅의 힘으로만 키우기위해 십 년을 쏟아 부은 정성. 지금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김장할때딱 4kg : 150,000 원 = 150,000 (4kg) + 택배비 무료 고추가루 4kg => 김장 대략 30 포기 : 잘담그면 50포기까지 집집마다 이렇게 다를 수가 없어요~ 2. 김장은 셀프 2kg : 85,000 원 = 40,000 (1kg) + 40,000 (1kg) + 5000 (택배비) 맛보기 김장하고, 한 해 고추장 1인 가정 딱~! 3. 우리집약념(=양념)은내가 1kg : 45,000 원= 40,000 (1kg) + 5000 (택배비) 양념은 원래 약이된다 해서 약념이라 했습니다. 4. 알뜰하게쏘옥 400g : 21,000 원 = 16,000 (400g) + 5000 (택배비) 고추가루 400g => 매운라면 100번 넘게 끓여먹을 때 쓸 수 있음 5. 맛깔나,노나먹기 400g + 400g : 37,000 원 = 16,000 (400g) + 16,000 (400g) + 5000 (택배비) 알뜰 하게 두개 사서 옆집 사는 형진이 줘야지 바로 주문 https://docs.google.com/forms/d/1z6SgJZgQm4LKPwI6l8osuwvnJD8IRm7_484hvWC0uKM/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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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김치볶음면
아침부터 거실이 소란합니다. 그리곤 이내 조용해지네요. 꿈인건가 뭐지 하고 나와봤더니 아침에는 잘 만나지 못하는 고1이 아직 집에 있네요. 아침에 잠깐 소란했던 이유는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우리집 고1은 10시면 무조건 고투벧하러 갑니다. 셤기간에도 마찬가집니다. 근데 어제도 아무일없이 자러 들어갔던 고1이 밤새 잠을 설치고 심지어 이젠 두통까지 있답니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이게 뭔일… 서큘을 켜고 자서 그런건가 ㅡ..ㅡ 암튼 고1은 약을 먹고 좀더 잤다가 괜찮아지면 학교에 가겠다는거였고 저와 와입의 생각은 일단 등교를 하고 바로 조퇴를 맞고 집에 와서 푸욱 쉬자는거였습니다. 고1은 마뜩찮은 표정이었지만 그렇게 하기로… 키와 덩치는 저보다 한참 큰놈이 벌써 질병 결석이 2일이나 있어요 ㅡ..ㅡ 첨으로 고1 학교에 와봤습니다. 담임쌤한테 조퇴를 맡는데 쌤도 부모님의 의견에 동감한다고 했답니다… 오, 점자… 밥맛도 없고 그냥 면식수햏 하기로… 오늘따라 이지락이 말을 듣질 않네요 ㅡ..ㅡ 끓는물 넣고 3분후 물을 버리고 액체스프와 챔기름 투하… 그리고 슥슥슥 저어줍니다. 그런후 전자렌지에 30초 들어갔다옴. 아, 맛있다… 그래서 양이 더 아쉽다 ㅡ..ㅡ 그래 화이팅~~~ 참, 고1은 집에 오자마자 다시 자러 들어갔습니다. 근데 오후 1시쯤 됐나 바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한결 나아진 면상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고1. 앤성 두개 끓여줬습니다.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