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han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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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청문회

연애란건 생각해보면 참으로 허무하다 둘이 만나 하나가 되기로 하고 열심히 둘 만의 모래성을 쌓고 둘만의 세계를 만들다가 "이별"하는 순간 모래성을 허무는 것 또한 둘의 일이다 이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그저 혼자 외롭고 찌질한 나날들을 보내야 한다 함께 하기로 하는 약속은 대부분 서로의 동의하에 이뤄지지만 이별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나에겐 너무나 어려웠던 연애와 보이지도 않고 확인하기도 어려운... 쉽사리 흔들리는 마음에 의존하는 거 같던 사랑이...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사랑'이라는 감정... 다들 어떻게 믿고 지켜내는 건지 나의 '짝'이라는 확신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누가 알려줘쓰까 뚜쟁이가 알려줘쓰까 웨이터가 알려줘쓰까 틴더가 알려줘쓰까 어떻게 알아쓰까 나는 알려줘도 모르겠죠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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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_당신은_충분히_사랑받을_가치가_있음을_알려_주는_명언_5가지
좋은 책 추천합니다.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만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 고귀하게 태어났다.”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마세요.첫째, 당신은 다만 당신이란 이유만으로도 사랑과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앤드류 매튜스둘째, 당신은 수많은 별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우주의 당당한 구성원이다.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권리와의무가 있다. -맥스 에흐만셋째,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데스몬드 투투넷째, 바다를 그대 혈관에 흐르게 하고 하늘을 그대의 옷으로 삼아 머리에 별을 관으로 쓸 때, 비로소 그대는 세계를 올바르게 즐긴다. 그대 자신이 온 세상의 유일한 상속자임을 알아라. -토머스 트러헌-----------------------------------------------★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스테디셀러★「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https://ritec.modoo.at/?link=9s8a7i9w-----------------------------------------------#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책추천_당신은_충분히_사랑받을_가치가_있음을_알려_주는_명언_5가지 좋은 책 추천합니다.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만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 고귀하게 태어났다.”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마세요. 첫째, 당신은 다만 당신이란 이유만으로도 사랑과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앤드류 매튜스 둘째, 당신은 수많은 별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우주의 당당한 구성원이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맥스 에흐만 셋째,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데스몬드 투투 넷째, 바다를 그대 혈관에 흐르게 하고 하늘을 그대의 옷으로 삼아 머리에 별을 관으로 쓸 때, 비로소 그대는 세계를 올바르게 즐긴다. 그대 자신이 온 세상의 유일한 상속자임을 알아라. -토머스 트러헌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스테디셀러★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사회생활, 인간관계 조언 18가지
1.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2.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지 마라. 착함과 현명함은 다르다. 나를 보호할 수 있게 때에 따라 거절도,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3. 쓰레기장에서 쓰레기와 어울리면 나도 쓰레기가 된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자. 4. 한 번쯤은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 봐야 한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사람은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5. 거창하지 않아도 단기, 장기 목표를 세우자. 열심히 달리다 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다. 그때 이 목표들이 표지판이 되어줄 것이다. 6. 인사는 기본이다. 인사는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첫걸음이다. 7. 눈치가 좋은 사람들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적당히 모른척해야 사회생활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8. 버렸던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지 말자. 나에게 상처 주고 손절한 사람들을 용서할 필요 없다. 결국 다시 배신할 테니. 9.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한다. 미워하는 대신 잊자. 10. 이기려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자.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하고 질 수도 있다. 이기려 하지 말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 하자. 11. 가끔 관계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내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만 남겨둬도 충분하다. 12. 꾸준히 운동해라 13. 사람은 절대 안 바뀐다. 무례한 사람은 영원히 무례하고 좋은 사람은 영원히 좋은 사람이다. 바꾸려고 해봤자 내 힘만 빠진다. 14.입 밖에 꺼낸 순간 그건 비밀이 아니다. 나를 믿고 말해준 사람을 배신하지 말자. 15. 사람의 본성은 그 사람이 화낼 때 나타난다. 화낼 때 바닥을 보여주는 사람은 피하자. 16. 행복은 생각보다 작은 곳에 숨어있다. 큰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17.안 하고 후회할 바엔 하고 후회하기. 도전하면 실패와 성공이 남는 게 아니라 경험과 성공이 남는다. 18.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이다. 인생에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다. 출처ㅣ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 풀려도 괜찮은 이유
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AI가 그림 그려주는 사이트에 소설 구절 넣어보기.jpg
알베르 카뮈 - 이방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잘 모르겠다. 알퐁스 도데 - 별 우리 주위에는 총총한 별들이, 마치 헤아릴 수 없이 거대한 양떼처럼 고분고분하게 고요히 그들의 운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따금 이런 생각이 내 머리를 스치곤 했습니다. 저 숱한 별들 중에서 가장 가냘프고 가장 빛나는 별 하나가 그만 길을 잃고, 내 어깨에 내려앉아 고이 잠들어 있노라고.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술이 뭔데요?" "차가운 불입니다.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어린 왕자 - 앙트안 드 생텍쥐페리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에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이상 - 날개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프란츠 카프카 - 변신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가 불편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이 거대한 곤충으로 변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션 - 앤디 위어 아무래도 ㅈ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도무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칼의 노래 - 김훈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안나 카레리나 - 레프 톨스토이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옛날,  라 만차 지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어느 마을에서 선반에 창과 낡은 방패를 두고,  야윈 말과 경주를 위한 사냥개를 가진 신사가 살고 있었다. 모비 딕 - 허먼 헬빌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1984 - 조지 오웰 전쟁은 평화, 자유는 속박, 무지는 힘.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나는 아득한 낭떠러지 옆에 서 있는 거야. 내가 하는 일은 누구든지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것 같으면 얼른 가서 붙잡아 주는거지. 애들이란 달릴 때는 저희가 어디로 달리고 있는지 모르잖아? 그런 때 내가 어딘가에서 나타나 그 애를 붙잡아야 하는 거야. 하루 종일 그 일만 하면 돼. 이를테면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는 거야. 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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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관련 좋은 책 추천합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의 '마음 컨트롤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43가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방법 이론을 완벽하게 습득하면 당신도 마음과 분리된 말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표정은 온화하게, 눈은 상대의 한쪽 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적당히 친절하면서도 무게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휘둘리지_않는말투_거리감_두는말씨> 중에서#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인간관계 #명언-----------------------------------------------★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휘둘리지 않는 말투X거리감 두는 말씨」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스테디셀러★「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https://ritec.modoo.at/?link=9s8a7i9w-----------------------------------------------#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책추천_상대의_한쪽눈만_응시하라 인간관계 관련 좋은 책 추천합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의 '마음 컨트롤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43가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방법 이론을 완벽하게 습득하면 당신도 마음과 분리된 말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표정은 온화하게, 눈은 상대의 한쪽 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적당히 친절하면서도 무게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휘둘리지_않는말투_거리감_두는말씨> 중에서 #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인간관계 #명언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휘둘리지 않는 말투X거리감 두는 말씨」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 ★스테디셀러★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친구 고민 상담
저는 결혼을 너무 일찍해서<20세> 연애를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친한 친구가 남친 문제로 힘들어해서요 방.탈 죄송함을 무릅쓰고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친구 남친은 자영업을 하는데 세무소에서 세금 폭탄으로 친구에게 당분간 연락이 힘들거라 말했고 친구도 동의한 상태 그런데 나중에 우연히 알게된 사실 친구 남친은 친구에게 말없이 나이트를 다녀왔다가 걸렸음. 그전에도 친구 남친이 사업 문제로 힘들어서 근 5개월을 안 보고 연락만 했음.서로 동의하에... 그러데 이번 나이트는 누구와 갔냐고 물으니 제일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친구 여자 지인이 계속 같이 가자고해서 어쩔 수 없이 다녀왔다고 함. 그럼 질문 드릴께요. 여자 친구에게는 시간이 없어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없다.일이 해결되면 보자.해놓고 친구와 친구 여자 지인과 나이트는 갈 수 있나요? 나이트를 좋아한다는 얘긴 들었는데... 친구를 볼 시간은 없어도 남자들은 친구랑 나이트 갈 시간은 있나요?그것도 친구 남친은 모르는 남친 친구의 여자 지인과 셋이요 추가 설명 드리자면 1년 365일 중에 친구랑 친구 남친이 만난 횟수는 22일이 다라고 하더군요.전화는 거의 매일 하고요 거리가 머냐...왔다갔다 왕복 1신간 반 걸린다네요.친구 남자친구가 굳이 친구여자 지인과 나이트를 가는게 이해가 가는 행동인건지...이해가 안된다고해서... 저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조언을 좀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해가 간다와 이해가 안간다.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