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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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 안에 다 양심이 계세요.
그 양심들 소리를 안 듣고, 그 양심의 도움을 안 받고 무슨 일을 해요?
그래서 제가 51%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저한테 민심이라는 건 양심이고, 신성한 마음이고,
우리가 따라야 할 마음인데,
그 분들한테는 민심이 선도해야 할 대상일 뿐이고,
조작해야 되고 그 분들을 유혹해서 꼬셔서
정권을 창출했을 때만 의미가 있다고 여기고,
민심을 자꾸 들러리로 보고 있더라는 거예요.
정치인은 저한테 물으셔야 해요. 왜냐?
저는 정치인은 아니지만 양심 전문가예요.
그러면 사실 민심 전문가이기도 한 거예요.
어떻게 하면 백성이 만족할지 그거는
양심 차원에서 연구를 못하면 못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민주주의는, 철학적 민주주의예요.
국민의 욕심은 물론 양심까지
심오하게 만족시키는 철학적 민주주의가 아니고는,
절대로 국민이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 민주주의가 성공 못합니다.
욕심만 채워 주면 되는 게 아니에요.
지금 기업이라는 것도, 직원들 성과급만 좀 올려 주면 목숨 바쳐 일할 것 같죠?
그게 사는 겁니까? 그 직원들 삶이, 돈에 휘둘리는 그 삶이?
양심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그 사람은 주인공이 될 수 없고 인생에 주인의식을 가질 수 없어요.
회사에 대해서도 자신이 주인공이다 하고 참가할 수 없습니다.
말로는 늘 주인의식 가지라고 하면서,
사람을 가지고 종 부리듯이 격하시키는 것 밖에 안 돼요.
돈 주면 네가 움직이지 별 수 있어?
이 관점에서 여러분 대접받고 싶으세요? 그런 관점에서?
아니면, 양심까지 만족시켜 주는 사람 밑에서 일하고 싶으세요?
간단한 건데, 이런 얘기를 왜 제가 지금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초등학생들도 알만한 내용인데,
왜 우리가 진지하게 정색하고 얘기하고 있는지도,
답답합니다, 이 현실이.
이게 상식이 되게 하자는 게 제 모토입니다.
- 홍익당 창준위 대표 윤홍식 (161112 토요집중반)
- 홍익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ik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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