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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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자신의 몸값 올리기

1. 업무 외 시간을 투자하라.
내 분야에서 일인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
‘어떻게(how)’에 길들여진 기술자가 아니라
‘무엇(what)’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
근무 시간 이후 시간을 쪼개 자격증을 획득하거나,
전문가들이 모이는 동아리 활동을 하거나,
주·야간 대학원 과정에 다니는 것도 좋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 언제든
고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2. 현 직장에 최선을 다하라.
경력개발의 80%는 현 직장의 업무를 통해 이뤄진다.
현재 직장에서 최대한 성과를 내고,
그 사실을 회사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야 한다.
이러한 평판 관리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토대가 된다.
이직을 하는 경우, 회사는 지원자의 대인관계와 경력, 실적 등을
전(前) 직장에 조회해 보는 경우가 많다.
3. 업무 성과를 객관적 자료로 관리하라.
자신의 실적을 수치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현재 또는 전 직장에서 기여한 공로 등을 평가해서
객관적 자료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특히 성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이런 데이터를 이력서와 함께 첨부해 제출하면서
보다 높은 연봉을 제시하면 다가오는 기업이 많을 것이다.
3개월이나 6개월마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휴먼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기업 경영에서 ‘좋은 관계’는 ‘좋은 거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맥이 넓은 사람은 대접 받게 마련이다.
넓은 인적 네트워크는 경험과 정보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이직을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인맥을 만들 때는 많은 분야에서 그저 아는 사람이 아니라
경력과 관련해서 목적성을 갖고 해야 한다.
5. 잦은 이직은 피하라.
이직은 충분한 준비가 바탕이 돼야 한다.
자신의 몸값을 높인다는 이유로 연수나 유학을 위해
함부로 사표를 쓴 뒤 현업에 다시 돌아오면
감각을 회복하기가 간단치 않다.
진정한 프로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다.
급한 마음에 쉽게 취업을 결정하면 결국은
다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작은 이직 경력만 남는다.
6. 영어는 기본이다.
30대 중반에 영어로 발표를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연봉은 최소한 1000만원은 될 것이다.
개척하는 자만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게 현실이다.
7. 아침형 인간이 되라.
교육장과 강의실에서 맨 앞줄에 앉는 사람과
둘째 줄에 앉은 사람의 능력이 같을 수 없다.
출퇴근 시간이 다른 것만큼 인생의 품질이 달라진다.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려면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 그리고 억대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들보다 적게 자고, 바쁜 시간을 쪼개 한 달에 책 두세 권 이상을 읽는 부지런함이다.
8. 자신감을 가져라.
끊임없이 변화와 도전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인정받는 시대다.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인정하고 수정해야 하며,
잘 하는 부분은 더욱 계발한다.
현재 성과에 도취되지 말고,
10년, 20년 후를 꼼꼼히 기획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학연과 지연 등을 과감히 버리고
“오로지 능력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현실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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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읽으면 너무 좋은 글♡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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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이나 강의장에서 맨앞줄에 앉는 사람이란 대목이 와닿네요^^
직장인 몸값을 제대로 책정하는 사회가 먼저다. 아주 그냥 노예로 살으라고 하는구나.
이런 진부한 얘긴 이제 그만!
그런사람을 데리고있는 오너가되고싶네요. .
몸값을 높인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 말이잖아요. 실제로 어려운일은 아니지만 하기는 귀찮고.... 좋은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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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그림 못그린다고 욕먹은 공무원 출신 화가
앙리 루소: 공무원도 화가하고 싶다! ???: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님 원근법은 아셈?ㅋㅋㅋ 루소:아니 이정도면 잘그린거 아닌가여 ???:아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카데미도 못밟은 공무원답죠? 루소:나 식물원 다녀와서 그렷음! 개존잘인듯 ???:ㅁㅊ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개못그림ㅋㅋㅋㅋ인정받을생각하지마 루소:정글이야!재규어가 말 잡아먹고 있는거임! 아 역시 난 천재;; ???:아 좀 신비롭..네..그래도 못그림 신선한데 못그림 루소:이건 어때 ???:헐...이건 완전 이국적이고 독창적이면서 찐이네여 피카소 : 아 완전 순수하고 독창적인데.. 님그림 짱조음 내가 다살거임 화가 앙리 루소는 평생 그림을 아카데미에서 정식으로 배운 적도, 누군가를 모작하거나 베껴 그린적도 없었어. 자신이 진짜 천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딱히 옛 그림들을 보려고 하지 않았다고 해 그래서 일반적으로 화가가 지녀야 하는 기초적인 원근법, 입체적 묘사, 물감을 다루는 방법조차 몰랐기 때문에 다른 화가들은 루소를 무시하며 세관공무원, 일요 화가 등 별명으로 부르며 우습게 여겼지만 루소는 꾸준히 식물원이나 공원을 다니며 그림을 그렸고 그 어색함과 순수한 터치가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화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불러 일으켰다고 해 그래서 피카소는 그의 그림을 많이 수집하며 좋아했고 루소는 그 무지함과 열정으로 야수파의 시초이자 입체파, 초현실주의자들의 거두가 될수 있었어. 출처ㅣ더쿠 히야 - 자존감이 높은 루소의 한우물 대작전 파워 성공 ! ! 다른 사람의 비난과 조롱에는 귀를 닫고 스스로 천재라고 여긴 그 자신감과 믿음이 멋진 것 같아요 <3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담긴 작품 몇 점 더 추가로 보여드릴게요 :) “자연을 관찰하고 본 것을 그릴 때 나는 가장 행복하다. 야외에서 태양과 초목과 꽃피는 것을 볼 때마다 ‘그래, 저 모든 것은 내 것이야.’ 하고 혼잣말을 하곤 한다.”
판) 점점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피곤해요.
모두들 자기 감정만 늘어놓을 줄 알지 상대방 말은 들을줄 모름 재밌는 얘기에나 반응하고 모든 대화의 마무리는 본인 얘기임. 오늘은 조금 속상한 일을 몇몇 친구에게 털어놓음. 허나 반나절 가까이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함. 뒤늦게 한 친구에게 바빠서 지금 확인했다고 답장이 오긴했는데 방금전까지 인스타그램 좋아요를 누르느라 바빳던거 같음ㅋㅋ 어떡하냐는 등의 형식적인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지금 퇴근길에 네일받으러가는중인데 무슨색할까?” 하..... 엄마랑 싸워서 전화로 한시간동안 푸념놓는 또 다른 친구. 에이 그러려니해~ 잊어~ 두마디로 대화 종료. 면전에 얘기할때가 더욱 심함 표정에선 이미 집중 못하고 있으니까 겁나 눈치보임 대수롭지않게 아어~ 난절대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징징거리지도 않는데.... 근데 그렇다고 나도 니말안들을래 하면 스스로가 유치하고 결국은 똑같은 인간되는 기분같음. 물론 대화주제에 따라 어느정도 감안하긴 함 미혼인 내게 자꾸 육아에 관한 고충을 호소할 때처럼. 하지만 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있음. 친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심리상담센터 소장님이라고도 불릴정도임. 모두들 잘 들어줘서 편하다고그러고. 어릴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한번 거슬리더니 예민한 성격이라 자꾸 이런게 의식됨 그려려니가 안됨.... 그래서 사람들이랑 대화가 점점 피곤하고 기빨림. 나역시 이기적으로 변하게 되고 점점 마음의 문이 닫히는 느낌 모두에게.... 출처: https://pann.nate.com/talk/346947598 공감되는 글이라 퍼왔읍니다.. ㅇ<-< 나는 나만 요즘 이런줄 알았는데... (오열) 첫번째 베플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점점 얕아지는 우리네 관계.. 그러려니 해야지 하면서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후.. 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