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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극한직업: 여배우 매니저

오늘은 무한 관심이 필요한
두 명의 여배우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극한직업 여배우 매니저
쿨 한 성경과 왕 언니 매력의 여배우 A 양.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스타일이라고 하는데요.
그러한 A 양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그녀의 매니저!
매니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한다고 하는데요.
대기실에 앉아 있던 A 양이 매니저를 찾았지만
매니저가 안 보이자 화를 내기 시작해
주변 스태프들이 볼 일을 보고 있던 매니저를 황급히 데려왔는데요.
A 양은 매니저를 보자마자 핸드폰을 찾습니다.
그런데 A 양의 핸드폰은 그녀의 눈앞에 놓여 있었다는 것 ......
매니저가 달려와 핸드폰을 전달하자
시계만 보고 다시 돌려줬다고!!!!!!!!!!!!!!
진상의 끝을 보여준 행동이 아닐까 하네요 ...
이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이 A 양을 말렸지만 밥 값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화를 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A 양은 다른 스태프들에게도 나쁘게 대할까요? ​
외부 스태프들에게는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는다는 A 양공식 행사에 참여했던 A 양이 홍보팀과 대기 중에홍보팀 직원이 유리 잔을 깬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누구라도 다칠세라 급하게 유리 파편들을 치운 스태프들
그 와중에 꼿꼿하게 앉아 있던 A 양
한 마디를 던집니다.
"왜 이렇게 시끄러워?"
( ......... 저 사람이 정말?)
사람 무시하는 A 양.... 정말 난감하네요 휴
그렇다면 매니저 월급은 잘 챙겨 줄까요?
매니저 월급은 다른 회사와 비슷한 수준으로더 많다고 하진 않네요 :(
그런데 이렇게 진상과 까다로운 모습을 보이는 A 양옆에서 매니저들은 잘 버티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개인 일정은 혼자 다니며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 양은 일하는 내내 매니저에게 의지했다면 반대로 B 양은 혼자서도 잘 해네는 데요! 지하철에 탄 B 양. 그런데 주변에 별 관심 없던 사람들은 B 양을 알아보지 못하고 ......
이 상황에 관심이 필요했던 B 양은 통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촬영', '매니저', '감독' 등의 단어를 강조하며 통화하는 B 양.
이에 한, 두 명씩 B 양을 알아보고 한 승객이 B 양 아니냐며 물어보자 수줍음 모드로 돌변해황급히 내렸다고 ㅋㅋㅋ
감독님을 만나러 간다던 B 양은 사실 친구를 만나러 간 것이며,​그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해서 큰 소리로 통화를 했던 것 같습니다
B 양은 어디서나 주목받고 싶어 했던 성격으로 결혼 후 그나마 나아진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SNS에서 인기가 많아SNS 관심으로 충분히 만족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더 많은 '용감한 기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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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A양 B양 누굴까요.. 네티즌수사대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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