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epay7
2 years ago10,000+ Views
전반기를 종료하고 3주가량의 휴식기로 접어든 세리에A. 전반기를 통해 드러난 자신들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리에 A 팀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며칠뒤면 겨울 이적 시장도 열리는 만큼, 이적 루머도 솔솔 피어오르고 있는데요. 어떤 팀과 어떤 선수들이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폴리의 공격 자원 '가비아디니'는 나폴리를 떠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주전 스트라이커 밀리크의 부상 이후, 그 자리를 채워주길 바랬으나 가비아디니의 활약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노아의 스트라이커 파볼레티 영입이 확실시 되기 때문에 나폴리에서 그의 입지는 더더욱 좁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가비아디니는 현재 PL의 사우스햄튼, 스토크, 에버튼과 연결되고 있으며 분데스리가의 볼프스부르크와 도르트문트도 흥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리에 A 정상급 왼쪽 날개 자원인 '파푸 고메즈'. 이번 시즌도 아탈란타의 공격 대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의 호성적을 이끌어내는데 한몫하고 있는데요.
항상 세리에 A 상위권 팀들로부터 인기가 많았던 만큼 이번 이적 시장에서도 여지 없이 루머가 떴습니다.
바로 연결 된 팀은 AS 로마인데요. 로마는 2선 백업인 이투르베가 떠날 것으로 보이며, 살라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 되기 때문에 고메즈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고메즈가 아탈란타의 캡틴이며, 그가 현 소속 팀에 대해 나름 애정을 갖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가능성은 음...?
리버풀에서 주전 경쟁에 고전하고 있는 '루카스'는 인터 밀란으로의 임대가 임박했다고 하네요.
인터 밀란은 메델을 제외한 3선 자원들의 수비력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데요. 나름 적절한 임대 이적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현재 클롭 감독의 결정만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 큰 기대를 받으며 인터 밀란으로 이적한 '가브리엘 바르보사'.
그는 이번 시즌 단 '20분'만을 출전하며 제한된 출전 시간만을 부여받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가비골'의 에이전트는 자신의 고객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 이적을 모색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실제로 브라질 리턴설과 세리에 A의 몇몇 하위 팀들, 타 리그의 팀들과 이적 루머가 떴었는데요.
하지만 가비골은 며칠전 인터뷰에서 ' 나는 밀라노라는 도시에 적응 중이며, 현재 매우 행복하다. 출전을 바라지만 인내심이 필요하며 나는 이를 이해하고 있다. ' 라며 부처 멘탈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슈나이덜린'은 무리뉴 체제 아래에서 리그 11분 출전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가 이전까지 보여준 활약을 생각한다면 좀 의외인데요. 당연하다는 듯이 여러 팀과의 이적설이 모락모락 피어나오고 있습니다.
PL의 웨스트 브롬, 에버튼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미드필더 보강을 노리는 세리에 A의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 역시 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피오렌티나의 주포 '칼리니치'는 중국으로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번에 '칸나바로 감독'의 지휘 아래 슈퍼 리그로 승격한 톈진 췐잔은 칼리니치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적료로 무려 628억원을 제의했으며 칼리니치 본인은 자신에게 들어온 오퍼에 매우 흡족해하고 있다 합니다. 후.. 이놈의 황사머니 정말 답없네요
베라르디가 부상으로 신음하는 동안, 사수올로의 에이스로 자리잡는 데 성공한 '폴리타노'.
최근에 부상으로 쓰러지긴 했으나 사수올로의 돌격 대장 역할을 충실히 소화 해냈는데요.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승선했습니다.
이런 폴리타노를 PL의 '미들스브로'와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스타일의 선수인지는....음...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루머!
벨기에 유망주 '무손다' 역시 '로마'가 노리고 있습니다. 로마는 확실히 2선 자원들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듯 보이는데요.
무손다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보여준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이번 시즌 들어서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첼시에서 살아 남기는 역부족으로 보이며, 아무래도 2선 자원의 영입을 노리는 로마와 수지타산이 어느 정도 맞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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