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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렉쳐온>이 제공합니다. [한근태 대표]가 말하는 간단한 소통 스킬! 그 외에 여러분만의 소통 스킬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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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의 비밀 : 최초의 3분. 빅뱅이론에 대하여
빅뱅이론의 본 내용을 바로 소개하기에 앞서, 미리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사실들이 있습니다. 오늘 다룰 내용들은 빅뱅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워밍업' 정도로 보시면 될 텐데요. 우리는 본 편을 통해, 우주가 탄생한 시점부터 최초의 3분까지의 시간이 왜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지난 수백 년간, 과학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진보했습니다. 첨단 과학은 우주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탐구 정신에 날개를 달아 주었죠.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매우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예컨대, 여러분이 지금 친구와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는데 우연히 혜성이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상상해 볼게요. 이때 호기심이 많은 친구가 "xx야! 혜성은 왜 꼬리를 가지고 있어?"라고 물었죠. 평소 우주를 좋아하는 여러분은 어디에선가 들은 '혜성이 태양에 접근할수록 연소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답합니다. "응~! 혜성은 태양의 중력으로 인해 태양과 가까워지는데, 접근할수록 혜성이 연소하면서 아름다운 꼬리를 만들게 돼!" 사실,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 다수의 과학적 이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혜성의 구조와 연소 원리 정도를 알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설명이 가능하죠. 그런데 만약 우리가,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주의 근원 혹은 상대성이론'까지 모두 알고 있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다시 말해, 그런 세상은 "무언가를 이해하려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하는 세상"인 셈이죠. 아마 상상만 해도 뒷골이 당기는 세상이 될 겁니다. 또한 우리가 그런 세상에 살았더라면, 과학은 현재와 같이 진보할 수도 없었을 겁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만들 때 빅뱅이론은 세상에 등장하지도 않았으며, 스마트폰을 개발하는데 굳이 우주가 팽창하는 원리를 알 필요까지는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가 사는 우주는 그 정도로 깐깐한 세상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 덕택에,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은 자연이 내주는 수수께끼에 대하여 관련된 '단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한 단계씩 그 범위를 넓혀가며 과학 기술과 수준을 높여온 것임을 알 수가 있죠. 마치 차곡차곡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유독 퍼즐을 맞추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 퍼즐은 찾는다는 것은 백사장 모래에서 금가루를 찾는 것 마냥 매우 어렵고 고단한 일이죠. 그 퍼즐은 바로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고, 초기 우주가 대체 어떤 이유로 현재와 같은 우주로 진화를 하게 되었는지 밝히는 것이죠..! 빅뱅이 일어난 직후, 우주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 지난 1편에서, 우리는 허블이 발견한 은하 덕분에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과, 이로 인해 빅뱅이론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러나 우리는 사라진 퍼즐 조각을 찾기 위해서 과거 '빅뱅'이 벌어졌던 현장으로 과거 여행을 떠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편에서 언급했듯이, 과거를 여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바로 '관측'입니다. 우리가 10억 광년 떨어진 별을 본다면, 그것은 10억 년 전의 과거를 보는 것과 같죠. 다행히도 현대 천문학은 경이로운 수준으로 진보를 이뤄 '우주배경복사'라는 빅뱅의 잔재물을 통해, 우주가 탄생한 시점(=시간이 '0') 언저리까지 추적이 가능해졌죠. 그런데 '관측'을 통해서 우주 탄생의 비밀을 모두 알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관측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예컨대 만약 우주가 탄생한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내어 그것을 여러분께서 감상한다고 상상해 볼게요.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마자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우주가 서서히 팽창하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은 우주가 주는 경이로움에 탄성이 절로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 볼수록 매우 지루한 영화를 보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영상 초반에 화려한 폭발 장면이 순간적으로 나오고, 그 뒤의 시점부터 영상이 끝날 때까지 그저 어둠을 뚫고 은하가 확장되는 모습만 쭈욱 이어질 테니까요. 사실 이렇게 영상이 지루해지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주의 나이를 137억 년으로 봤을 때, 영상미가 있는 시간대는 고작3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나이인 137억 년에 비해 3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찰나의 순간이죠. 놀라운 점은 이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사건들이 모두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수수께끼와 같은 일은 어떻게 벌어졌을까요? 우주의 청사진은 왜 그토록 짧은 시간 내에 모두 결정된 것일까요? 🔴🟠🟡🟢🔵🟣 만약 한참 꿈나라 속에 있는 여러분을 누군가가 깨우며"온도란 뭐야?"라고 물었다고 가정해 볼게요.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살짝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여러분은 본능적으로 "뭐긴 뭐야!!! 그냥 차갑고 뜨거운 상태를 나타내는 거잖아" 라고 대답했죠. 우리는 경험상 온도가 어떤 물질의 차갑고 뜨거운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온도는 우주의 탄생과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온도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우주가 탄생한 시점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온도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입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입자는 장난꾸러기처럼 매우 산만해서 잠시도 쉬지 않고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기 때문에 '속도'가 생길 수밖에 없죠. 그러나 각양각색의 사람이 있듯이, 그 속도는 입자마다 다릅니다. 어떤 입자들은 굼벵이처럼 느리고, 우사인 볼트처럼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입자들도 있죠. 온도란 바로 그 입자들의 속도 차이의 '평균값'입니다. 다시 말해, 돌아다니는 입자의 평균 속도인 것이죠. 그리고 당연히 속도가 발생하면 '에너지'가 생기게 될 겁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뭔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여지가 클 것이니까요.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빼앗는다는 것은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이므로 결국 온도가 내려간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그것이 바로 흔히 '식히는' 행위인 것이죠. 즉, 재빠르게 돌아다니는 입자를 얌전하게 만들면 온도가 내려가는 겁니다. 이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온도는 우주의 역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팽창의 역사'입니다. 빅뱅이론에 따르면, 원자보다도 작은 우주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모를 대폭발로 인해 현재와 같은 광활한 크기로 팽창했습니다. 그렇다면, 팽창하는 우주(공간)와 온도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한번 미리 추측해 보시길 바랍니다. 🔴🟠🟡🟢🔵🟣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오직 '한 칸'으로만 구성된 지하철 속에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열차 속에는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출퇴근 길이라, 여러분이 타고 있는 지하철은 사람들로 빡빡하게 가득 차 있었죠. 그럼 지하철 속에는 각 사람들이 내는 열로 인해 매우 후덥지근해져서, 온도를 재면 당연히높게측정될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각 개인이 낼 수 있는 열은 모두 정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처럼 온몸에 열이 많아 여름에 고생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열이 별로 안 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그때! 갑자기 기관사의 방송이 들립니다. 지하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추가적으로 양옆에2개의 열차를 잇는다는 내용이었죠. 그러면 지하철은 총 3칸의 열차로 확장될 것이고, 더워서 십년감수할 뻔 했던 사람들은 그 칸을 벗어나 새롭게 이어진 지하철로 이동할 겁니다. 즉, 공간이 팽창하게 되는 것이죠. 이동이 끝나면, 열차 안의 사람들끼리의 거리가 넓어져 조금은 한적해진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3칸으로 넓어진 열차 안의 평균 온도는 어떻게 될까요? 열차가 3칸으로 넓어져 공간이 팽창했지만, 각 개인이 낼 수 있는 열(에너지)은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열을 낼 수 있는 여지(에너지)가 떨어져 결국 시원해지죠. 여기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정도'를 다른 말로 바꿔 말하면 '밀도'라고 표현합니다. 즉, 공간이 팽창하면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져서 온도가 내려가는 것이죠. 이제 우리는 어떤 특정 공간의 부피가 커지면 온도가 내려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팽창하는 우주의 온도는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죠. 즉, 우리의 우주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얼어붙고 있는 우주인 것입니다. 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가 식어가는 과정은 물💧이 얼음🧊이 되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온도는 사람과 비슷한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명 힙합 그룹의 콘서트라도 열리는 날에는 관객들이 밤새도록 신나게 몸을 흔들며 놀죠. 그러다가 콘서트가 끝나면 관객은 녹초가 됩니다. 몸의 에너지가 바닥나 버렸으니 당연하겠죠. 그러면 피곤해진 관객들은 집에 들어가면 얌전히 곯아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온도도 이와 똑같습니다. 입자들이 돌아다닐 힘(에너지)가 떨어지면 한곳에 쥐 죽은 듯이 모여 있게 되죠. 아시다시피, 물은 H2O 분자로 이루어진 물질입니다. 그리고 온도에 따라얼음과물, 또는수증기셋 중 하나의 상태를 취하죠. 여기서 수증기는 온도가 높아서 입자들이 팔팔할 때를 말합니다. 콘서트에서 몸을 흔들며 열광하는 관객들처럼 말이죠. 한겨울 따뜻한 실내에 있다보면 창틀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 걸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것은 온도가 높은 수증기가 상대적으로 차가운 창문과 접촉하면서 식어, 이슬이 맺힌 상태인데요. 즉, 수증기를 이루는 H2O 입자들이 에너지를 빼앗겨 얌전해져 '물'이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물 속의 H2O 입자들이 더 식으면 달라붙으면서 '얼음'이 되겠죠. 이렇듯, 온도에 따라 고체-액체-기체 등으로 상태가 바뀌는 현상을 물리학에서는 '상전이'라고 합니다. 예컨대, 물은 당연히 상전이가 두 번 일어나겠죠(액↔고, 고↔기)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조금미시적인 세계로 떠나 볼게요. 어려운 내용이 아니니 절대 쫄지 마세요 ^^ 고등학교 화학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원자는 원자핵(양성자 + 중성자)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듯이, 원자핵 둘레를 전자가 둘러싸고 있죠. 이 사실에 아까의 온도 이야기를 덧붙이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는 원자를 구성하는 원자핵과 전자가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에너지를 빼앗아버리면(온도를 식히면) 원자핵과 전자의 속도(에너지)가 굼떠지면서 서로 붙어버립니다. 아까 수증기가 창문에 부딪혀 이슬이 되는 것처럼요. 그래서 전자는 원자핵에 붙어서 주위를 날아다니게 될 겁니다. 그리고 바로 이 상태가 우리가 현재 '원자'라고 부르고 있는 물질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우주가 팽창하면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져 온도가 내려갑니다. 그리고 온도가 내려가면 수증기가 물, 물이 얼음으로 변하는상전이가 일어나죠. 또한, 제각각 뛰어놀던 원자핵과 전자의 온도가 내려가면 전자가 원자핵(양성자)과 달라붙어 핵 주위를 맴돌게 됩니다. (원자 탄생) 눈치채셨겠지만,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로 인해 '물질'이 탄생했습니다. 우리의 몸도 원자로 이루어진 것이죠. 바꿔 말하면 우주가 팽창하지 않았더라면 원자가 생기지 않았을 것이고, 원자로 구성되어 있는 이 세상 만물(물질)도 존재하지 않게 되겠죠. 즉,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우주의 모든 구성물질(은하, 별, 태양계, 지구, 인간 등)이 생긴 이유는우주가 팽창하여 온도가 식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인 것입니다. ⚫️결론 : 온도를 높이면 과거를 볼 수 있다. 🔴🟠🟡🟢🔵🟣 이제 본 이야기의 결론에 도달하기 직전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주가 팽창하면 에너지의 밀도가 줄어들어 온도가 내려간다고 했으니, 반대로 우주가 수축하면 온도는 올라갈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임의로 온도를 높이면 예전 상태가 되지 않을까요? 즉, 빅뱅이 일어났던 시점의 온도로 가열할 수 있다면 우리는 빅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빅뱅이 일어났던 당시, 우주의 온도는 약 '10³²' 도 입니다. 10 뒤에 0이 31개나 붙는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온도이죠. 이것은 다시 말해서, 10³² 도에 근접하게 온도를 올릴 수만 있다면 우리가 '빅뱅을 재현'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죠. 그러나 평범한 방법으로는 결코 그 온도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만든 기계가 '입자 가속기'입니다. 원리는 '온도의 원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아까 온도는 '입자의 속도(에너지)'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러므로 입자의 속도를 높인다는 것은 곧 '온도를 높인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스위스에 있는 '초대형 입자 가속기(LHC)'입니다. 이곳에는 양성자를 빛의 99.9999%까지 가속시킬 수 있죠. LHC를 이용하여 양성자를 가속시키면, 실제로 10^17도까지 데울 수 있습니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빅뱅이 시작되고 10^-14초가 됩니다. (0.000,000,000,000,01초) 따라서 우리가 사라진 퍼즐 조각, 즉 '최초의 3분'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입자 가속기를 통해 빅뱅을 재현하는 방법뿐인 것이죠. ... 본 포스팅을 통해, 우리는 초기 우주의 탄생 순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입자 가속기에 있었다는 것도요. 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의 나이는 137억 년입니다. 그러나 137억 년이라는 장대한 시간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불과 3분 만에 우주 전체의 청사진이 모두 찍혔습니다. 우주가 탄생한 지 1초도 되지 않아 오직 한 가지로 구성되었던 자연계의 힘은 4가지 힘(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으로 분리되었고, 3분이 지나면 오늘날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90%의 물질인 수소와 헬륨 원자핵이 만들어졌으며, 우주가 팽창한 지 약 38만 년이 흐르자, 온도가 식어 별과 생명 탄생의 근간인 '원자'가 만들어졌죠. 즉, 우주가 탄생하고 진화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이 바로온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우주가 탄생한 시점에 벌어진 현상들을 잘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기본 지식을 살펴보았습니다. 출처 우주는 역쉬 재밌어요 !! 담편 또 찾아올게요 ㅎㅎ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
'남들은 얼마 받을까?' 연차·직무별 직장인 평균 연봉 공개 [친절한 랭킹씨]
워라밸, 자아실현 등등도 좋지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그래서 얼마를 버느냐'가 아닐까 싶은데요. 내 벌이는 괜찮은 걸까, 남들은 얼마나 벌고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 최근 공개된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레닛의 직장인 연봉 분석 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 올 3분기까지 수집된 연봉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우선 직장인들의 연차별 평균 연봉입니다. 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 1년차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은 3396만원으로 집계됐는데요. 단, 하위 25%가 2800만원, 상위 10%가 4500만원으로 출발부터 기업 규모 등에 따른 격차는 꽤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금씩 오르던 평균 연봉이 마의 5천을 돌파하는 시기는 8년차였습니다.(5042만원) 물론 이때도 상위 10%는 6500만원을 기록, 전체 평균 대비 앞자리를 달리했습니다. 12년차가 되면 6053만원으로 평균이 6천대를 넘었는데요. 상위 10%는 7800만원으로 이미 8천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직무에 따른 연봉은 어떨까요? 적성도 적성이지만 얼마를 버는지 역시 직업 선택에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일 텐데요. 분석 결과 역시 돈을 다루는 일, 금융·재무 쪽 직무의 평균 연봉이 4966만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경영·기획·컨설팅(4667만원), 연구개발(4636만원), IT·인터넷(4629만원) 등의 순. 상대적으로 디자인과 서비스·고객지원이 각각 3822만원과 3377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낮았습니다. 유이한 3천대 직무로 조사됐지요. 이상 남들은 얼마나 받으면서 일하는지, 연차 및 직무별로 평균치를 살펴봤습니다. 타인은 타인이고 평균은 평균일 뿐. 현재 연봉이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비교하고 좌절하기보다는 꿋꿋이 내 커리어를 가꿔나가는 게 바람직하겠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책 많이 읽기로 유명한 아이유 추천도서 모음.jpg
어릴적 체벌 대신 독서벌칙을 받고 자랐다는 아이유,, 그런 그의 추천 도서를 한데 모아봤으면 해서 찌는 글,,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 순간 떠오른 책이라며 추천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2013년 최근 읽은 책으로 꼽았는데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며 덧붙임 카스테라 / 박민규 라디오에서 책 추천해달라는 청취자에게 추천한 책 파씨의 입문 / 황정은 2014 팬카페에서 언급함 야만적인 앨리스씨 / 황정은 2016년 팬카페에서 언급 따뜻함을 드세요 / 오가와 이토 가을에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함 음식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취향에 딱 맞았다고 함 초역 니체의 말 / 프리드리히 니체 해당 책의 일부 구절을 밑줄 그어서 인스타그램에 공개함 엄마와 연애할 떄 / 임경선 책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입문자에게 추천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무심하면서 담담한 문체가 마음에 든다고 밝힘 낙하하는 저녁 / 에쿠니 가오리 스펙타클한 블록버스터 소설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책이 좋다며 추천함 제이콥의 방 / 버지니아 울프 2016년 아이유의 곡 Black out에 책의 등장인물이 인용됨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자작곡 '무릎'을 작사할 때 소설과 상징적인 캐릭터를 참고했다고 밝힘 아침의 문 / 박민규 2015년 쉴 떄 뭘 하느냐는 질문에 "책을 읽는다"며 이를 추천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이외에도 아이유가 읽은 게 목격된 책들은 카리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씁쓸한 초콜릿 / 미리암 프레슬러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이혜린 달팽이 식당 / 오가와 이토 이번엔 비교적 최근 추천한 책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 앤드루 포터 슬픔의 위안 / 브라이언 셔프, 론 마라스코 희한한 위로 / 강세형 빛의 과거 / 은희경 네가지 질문 / 바이런 케이티 레몬 / 권여선 최선의 삶 / 임솔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아이유는 평소 공지영, 박광수, 기욤 뮈소, 알랭 드 보통의 책들을 좋아하는데 '내가 느낀 걸 이렇게 표현했구나'하고 한 번 더 읽게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함 안그래도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되어가는데 올해는 우리 같이 독서해보자! 출처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상징색'을 써먹는 방법.jpg
* 존 에멧 세리단뿐만 아니라 레이엔데커(J.C. Leyendecker)를 비롯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도 있음 (일러스트는 대부분 20세기 초의 모습들) 아이비리그 8 대학은 모두 각자의 상징색을 가지고 있음. 하버드 존 에멧 쉐리단과 레이엔데커의 일러스트에서는 하버드의 상징색인 크림슨 레드가 인상적으로 묘사되었음. 다만, 레이엔데커가 그린 하버드생이 조정 노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건 하버드가 전통적으로 조정으로 유명했기 때문임. 그래서 조정 경기를 다룬 이런 일러스트가 그려지기도 했음 하버드의 상징색은 일러스트에서도 보다시피 빨간색인 크림슨 레드와 실버, 검은색임. 우리나라에서는 '고려대학교'의 상징색이 크림슨 레드이기도 함. 정말 예쁜 빨간색이라고 생각.. 학교 상징색이 너무 이쁜 빨간색이기 때문에  학교 굿즈도 이렇게 크림슨 레드와 실버를 강조해서 뽑는 경우가 많은듯. 브라운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20세기 초 일러스트를 찾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체하겠음 (하야시다 데루요시가 쓴 Take Ivy라는 책에서 발췌) 갈색의 글씨 또는 갈색 바탕의 스웻셔츠를 입은 1960년대 브라운 대학교 학생들의 모습. 상의가 어두운 색깔이 들어갔지만 하의는 청바지와 산뜻한 색깔로 매치해서 답답해보이지 않음. 브라운 대학교의 상징색은 윗 사진에서 보다시피 브라운. 브라운 계열의 두 색상과 빨간색, 검은색이 상징색임. 졸업할 때 착용하는 학교 상징 띠도 갈색임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엠마 왓슨이 졸업할 때에도 갈색의 띠를 착용했음. 코넬 레이엔데커가 그린 1913년 코넬대학교의 미식축구선수 일러스트인데 (유펜하고 경기했는데, 코넬이 21점 유펜이 0점 먹었나봄..) 빨간색과 연한 갈색의 조화가 인상적임. 일러스트에서도 볼 수 있듯 코넬 대학교의 상징색은 빨간색과 갈색계열의 두 색, 그리고 검은색. 빨간색 너무 하버드랑 비슷해서 구분하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옷 입은 거 보니까 색깔이 확연히 달랐음 이게 코넬레드 CMYK: (0, 100, 79, 20) 이게 하버드 레드.. CMYK: (08,100,65,24)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아무튼 구분은 할 수 있을거임.. 프린스턴 어쩐지 모두 강인함을 강조하는 이미지로 묘사되는 프린스턴. 프린스턴은 상징색이 두 가지임. 주황색과 검은색. 심플&강렬.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이랑 색 안 겹쳐서 그냥 주황색만 입어도 '아 프린스턴'이라고 알아차릴 수 있음. '프린스턴' 글자 없어도 누가봐도 프린스턴 학생.. 누가봐도 프린스턴 대학교 감독님.. 1921년도에 있었던 예일 대학교와의 풋볼 경기 포스터인데 예일대학교 상징색이 뭔지 몰라도 강렬한 주황색이 프린스턴인걸 알기 때문에, 누가 어느 학교인지 구분 할 수 있음ㅋㅋ 콜롬비아 존 에멧 쉐리단이 1900년대 초에 그린 콜롬비아 학생의 모습. 위에서 봤던 일러스트에서 프린스턴이 야성적(?) 쾌남 느낌이라면 콜롬비아는 좀 더 댄디한 느낌. 일러스트의 댄디한 느낌을 닮은듯한 영화 '킬유어달링' 속 등장인물들 (두 사람 모두 콜롬비아 대학교 다니는 설정) 일러스트에서 볼 수 있듯 콜롬비아의 상징색은 남색, 하늘색, 흰색인데,  남색은 유펜이랑 예일이랑 겹쳐서 그런지 학교 상징색으로는 하늘색을 더 많이 사용하는듯. 바로 이렇게.. 다트머스 레이엔데커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1982년의 풋폴 포스터. 콜롬비아와 다트머스의 경기이기 때문에 배경은 하늘색이고, 다트머스 학생은 학교 상징색인 진초록 운동복을 입었음. 프린스턴이랑 마찬가지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상징색 정체성 뚜렷하다고 생각하는 다트머스. 아이비리그 대학 중 유일무이하게 초록색을 상징색으로 가지고 있는 대학임. 1960년대에도 확실한 진초록색 정체성.. 흑백이지만 분명 진초록색일 것만 같은 다트머스 야구잠바.. 운동복 당연히 진초록색.. 다트머스 대학교 개교 250주년 기념해서 쏜 불빛도 당연히 초록색.. 펜실베니아 대학 (유펜) 개인적으로 딱 미국이 생각나는 상징색을 가지고 있는 유펜. 상징색은 빨간색과 파란색인데, 흰색 바탕과 어우러지면서 성조기를 연상케 함.. 개인적으로 빨강과 파랑의 색조합은 참 조화로운듯. 온-냉의 조화.. 색조합 때문인지 학교 기념품샵에 있는 옷들도 학교 굿즈라기 보다는 그냥 브랜드 옷 같은 세련된 느낌.. 예일 유펜의 상징색이 빨강과 파랑의 조화였다면 예일의 상징색은 네이비 외길을 걷고 있음. 예일의 상징색은 남색과 흰색임. (일러스트에서는 하늘색처럼 묘사되었지만 상징색은 남색임..) 하버드가 레드+H라면 예일은 네이비+Y 하버드와 예일은 예전부터 조정 라이벌로 유명했다는데, 레이엔데커가 그린 하버드와 예일의 조정 경기 포스터에서 예일대학교 학생들은 이렇게 상의 탈의한 모습으로 묘사되었음. 상의탈의는 했지만, 바지의 남색 줄무늬로 저 학생들이 예일 대학교 학생들임을 짐작할 수 있음.. 앞에 있는 남색 옷 입은 학생 예일.. 뒤에서 달려오는 빨간색 옷 입은 학생 하버드.. 흑백이지만 옷색깔 네이비일거라고 예상되는 사진.. (1960년대) 학교 고깔(?)도 네이비... 모자도.. 붉은 색도 많지만 아이비리그 대학 상징색은 파란색 계열이 조금 더 많았는데, 우리나라 대학 상징색들에도 파란색이 많은걸보면.. 출처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