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s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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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요미들

다른 사람들 고양이 그렇게 예뻐하고 우리집 애들도 예쁜짓 귀욘짓 엄청하는데 미안해서 올려보네요 이제 밥 다 먹었으니 방에 들어간다고 문열어 달라고 저렇게 보고 있네요
왼쪽이 강아지 4살 가운데 버찌 1살 그리고 할아버지 딸기 10살 6개월 각자 사연있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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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올리기가 다른곳이랑 다르게 카드선택 클립 등 그런게 있다보니 맘대로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댓글만 열심히 달았는데 우리 애들도 귀여운거 참많은데 에미잘못 만나서 . . . . 그래도 용기내서 올렸는데 역시나 똑같은 사진 두장. . . 그래도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니 참 많이 고맙습니다 노력해서 글 올리는거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다묘가정은 참 멋지고 따듯해보여요♡ 다들 표정도 편안해보이고 사랑 많이 받는 아이들인가봐요~
좋은집사님 만나서 뜨끈한 바닥에누워 이불까지 덮고 ㅎㅎ 행복해보여요 ㅋㅋ
사람처럼 이불덮고 누웠네 ㅎㅎㅎ
우하하~ 모색봐요^^ 사랑받고 자라는 아이들은 모색에서 부터 눈부시죠. 님,정말 타고난 집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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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집콕놀이에 푹빠진 막내집사&그리운 초코-♡
일산인데 근처이마트 폐쇄되고 도서관도쉬고; 근교에서 확진자2명 나오고 ㅠㅠ 그래서 계속되는 아이들의 집콕 =..= 다행히 엄마가 만든 놀잇감 꺼내서 그런데로 잘 즐기며 견뎌내고 있어요~ 박스료 만든 놀잇감 꺼내주니 실달라며 막내집사가 만든것-♡ 간단하고 예뻐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조립-☆ 집중집중~~ 옆에서 탱구가 지켜보고? 행운이는 빨간의자에서 잤어요ㅎㅎ "엄마~ 이건 미니 우주선인데 분리됐다 합체되고 속도도 빨라~" 완성해놓더니 부시지말라고 당부해놓더라구요ㅎㅎ 탱구가 한번 들어가 보네요~ 욘석이 부실까 살짝 걱정했는데 얌전히 있다가 나오더라구요^^ 아무렇게나 이리저리 끼워도 멋지게 만들수있어서 좋아요~^^ 하나하나 박스 컷팅하고 홈파서 고생해서 만들었을때 막내가 해줬던말이 "장난감 안사도 되겠다" 였어요 ^---^* 흐믓하지 않을수가 없었죠~♡ 그 리 고 ㆍ ㆍ ㆍ ㆍ ㆍ 그리운 초코 ㅠㅠ 2년전에 만들때 초코가 작업방에서 줄곧 함께 했었는데요..그래서인지 이놀잇감은 초코를 추억하게 합니다 ㅠㅠ 잘지내고 있겠죠..?? 오늘도 저는 아이들과 집콕열심히 하며 개인위생 철저히 하는중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