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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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인테리어한 내방

궁금하신점 질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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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안질리게 할려고 노력한방 입니다~~~
KD베딩시스템 입니다 저희 회사에 필요한 인재같은데요.. 디자이너 구하고 있습니다~ www.kingsdown.co.kr
ljh@kdbed.com 입니다
한달 뒤.....
하하하
책상은 제작이신가요? 구매이신가요?
책상은 구매입니다!!
멋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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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4회 수학 성적을 높이는 향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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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에 중국시인 '도연명 미술관'이 왜?
중국 시인 도연명의 무릉도원을 모티브로 한 시가현의 '미호 미술관(MIHO MUSEUM) 전경. 작은 사진은 미술관 설계자 중국계 건축가 이오밍 페이. 일본 최대 호수 비와코 남쪽에 ‘코난 알프스’(湖南アルプス) 이 산 기슭에 ‘미호 뮤지엄’(MIHO MUSEUM) 자리 잡아 도연명 ‘무릉도원’ 모티브...미술관 설계 중국계 건축가 별세 교토 인근 시가현(滋賀県)에는 일본 최대의 호수인 비와코(琵琶湖, 비파호)가 있다. 비와코 호수 남쪽 지방에는 여러 산들이 미니 알프스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를 ‘코난 알프스’(湖南アルプス)라고 부른다. 이 코난 알프스의 산중에 한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일본 최고의 자연 친화적 미술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호 뮤지엄’(MIHO MUSEUM)이다. 이 미술관은 5월 17일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미호미술관(MIHO MUSEUM)을 설계한 건축가 I.M. 페이씨가 5월 16일 102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삼가 애도의 뜻을 바칩니다.> I.M. 페이(I.M. Pei)는 중국계 미국인 건축가 이오 밍 페이(Ieoh Ming Pei, 貝聿銘)를 말한다. 건축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Louvre Pyramid)’는 알 것이다. 그걸 설계한 이가 이오밍 페이다. 중국 광저우 태생(1917년)인 페이는 1935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마지막 모더니즘 건축가’로 불리며 1983년엔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았다. 터널과 다리를 지나면 신사모양의 박물관이 모습을 드러낸다. photo=교토트래블닷컴(kyototravels.com) 그런 이오밍 페이는 일본에서는 미호 미술관의 설계자로 유명하다. 이 미술관은 주변을 둘러싼 자연 경관을 살리기 위해 건축 용적의 80%를 지하에 매설했다. 페이는 여기에 기하학적 무늬가 만들어내는 유리 지붕을 설치, 밝은 자연광이 쏟아지도록 했다. 그는 생전에 “내 작품의 열쇠는 빛(光)”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호 미술관의 또 다른 특징은 컨셉트에 있다. 다름아닌 무릉도원(桃源郷). 시가현 박물관협회에 따르면, 중국 동진(東晋)의 시인 도연명의 시집 ‘도화원기’(桃花源記)를 모티브로 했다. 미술관으로 향하는 터널과 다리에 무릉도원의 이미지를 담았다고 한다. 이 미술관이 개관한 건 1997년 11월. 특이한 건 미술관을 만든 주체가 신주슈메이카이(神慈秀明会, 신자수명회)라는 종교단체라는 것. 이 단체를 이끌던 코야마 미호코(小山美秀子)라는 사람이 수집한 전 세계 국가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코야마 미호코는 1987년 건축가 페이와 만나 미술관 구상에 착수(1991년), 1997년에 결실(개관)을 맺었다고 한다. 2017년 루이비통이 ‘크루즈 패션쇼’를 여기서 개최하면서 미호 미술관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5월 17일, 중국 언론을 인용 “페이가 맨해튼에 있는 그의 집에서 사망했다”며 “그의 죽음은 아들인 건축가 리 청 페이(Li Chung Pei)에 의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1장. HOLA SPAIN -9
다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일요일은 늦잠을 잘수있어 좋은것같아요 ㅎㅎ 비도오고 날씨도 선선한게 집에서 뒹굴거리기 참 좋은날이에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ㅎㅎ 그렇게 기대하던 알함브라궁전의 관광날짜가 다가왔다. 어제는 하루종일 타레가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들었다. 알함브라궁전은 당일가서 입장표를 구하려면 엄청 기다리거나 표가없을수 있으니 미리 예매를 하고가자. 그리고 야간개장도 표를 예매할 수있으니 관심있으면 그것도 예매를 하고 가는것도 좋다. 새벽의 공기는 상쾌하다. 숙소에서 나와 알함브라를 가는 길은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한다. 그렇게 20분을 달렸을까 주차장이 나온다. 이른아침인데도 벌써 사람이 많다. 알함브라궁전은 궁전자체도 아름답지만 주변의 정원도 매우 아름답다. EOS400D, F4.0, 18mm, 1/50, ISO 200 알함브라궁전은 18세기 한때 황폐화 되기는 했지만 19세기 다시 복원하여 그 아름다움을 지금까지 뽐내고 있다. 에스파냐의 이슬람을 정복했던 스페인사람들 눈에도 아름답게 보이긴 마찬가지였나보다. 덕분에 당시 이슬람의 탐미적인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알함브라 궁전에서 티켓을 받고 들어가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물의정원 헤네랄리페 니다. 이른 새벽이라 사람이 없어 다행이었다. 우리는 나스르궁 예약이 오후라 예약이 필요없는 공간을 먼저 본 뒤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EOOS400D, F4.5, 29mm, 1/20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5.0, 30mm, 1/60, ISO 200 EOOS400D, F5.0, 35mm, 1/25, ISO 200 EOS400D, F18, 24mm, 1/2, ISO 200 EOS400D, F3.5, 34mm, 1/1600, ISO 200 EOS400D, F3.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13, ISO 200 우리는 다시 숙소로 돌아와 아침을 먹는다. 이제 아침도먹고 휴식도 취했으니 본격적으로 알함브라를 구경하러 가보자. 다시 찾은 알함브라의 매표소에는 줄이 매우 길다. 이른 아침부터 움직인 보람이 있다. 알함브라 입구에는 파라도르가 있다. 밤에도 산책을 할 수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래도 알함브라 궁전 부지안에서 1박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하다.(아버지가 몇달전에 예약을 하려 해보려했으나 전객실 마감이었다고한다.) 이제 나스르 궁으로 들어가보자. EOS400D, F5.6, 55mm, 1/30, ISO 200 EOS400D, F4.5, 24mm, 1/20, ISO 200 EOS400D, F4.5, 18mm, 1/160, ISO 200 이슬람 특유의 문장들이 곳곳에 있다. 이들의 문자는 마치 하나의 예술품에 조각되어있는 문양같다. 알함브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문자나 다른 조각들은 매우 세밀하여 그들의 기술력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을 엿볼 수 있다. EOS400D, F4.5, 18mm, 1/3,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400, ISO 200 그 유명한 아라야네스 중정이다. 이곳을 모티브로 타지마할을 지었다고 한다. 그것만으로도 인도 여행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ROS400D, F22, 18mm, 1/4, ISO 100 사자의 정원에는 사자상 8마리가 분수를 엎고 있다. 그저 기둥과 분수조차 예술품이다. EOS400D, F22, 18mm, 1/4, ISO 100 EOS400D, F4.5, 18mm, 1/6, ISO 400 EOS400D, F4.0, 18mm, 1/20, ISO 400 이제 나스르 궁을 나와 알카사바와 카를로스 5세 궁으로 향한다. 지금은 폐허로 남았지만 거대한 요새를 보면 이 도시가 얼마나 큰 곳이었나 짐작이 된다. 그리고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카를로스 5세 궁은 이 공간에서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 자체로는 매우 아름답다. 내부는 마치 투우장같은 느낌을 준다. EOS400D, F5.6, 34mm, 1/2000, ISO 400 EOS400D, F3.5, 21mm, 1/10, ISO 200 EOS400D, F3.5, 18mm, 1/40, ISO 200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야간 오픈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다시 숙소로 이동해 쉬기로 한다. 이제 야간개장 오픈 30분전. 네비를 켜고 출발을 한다. 근데 계속 네비가 이상한데로 안내를 한다. 아까는 잘했잖아...? 그렇게 도심에서 20분을 보내버렸다... 겨우겨우 길을 제대로 잡고 도착한 알햄브라는 입구가 굳게 닫혀있다... 너무 늦어버린것이었다. 어쩔수없이 알함브라가 보이는 전망대로 이동하여 느낌으로나마 야간개장을 경험해보기로 한다. 그래서 향한 니콜라스 전망대. EOS400D, F4.0, 28mm, 1/8, ISO 200 EOS400D, F4.0, 25mm, 1/4, ISO 200 한눈에 보이는 알함브라 궁전은 아름다웠다. 야간개장을 못간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듯 하다. 혹시 밤까지 그라나다에서 묵을 일이 있으면 한번 찾아가보자.(근데 대부분 오전에 알함브라 궁전을 보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선택을 하기는 한다는게 함정) 야경을 보고 그 유명한 그라나다 집시들의 플라멩고쇼를 보러간다. 저녁을 가볍게 먹고 나온터라 공연만 볼 수 있는데로 예약을 했고 공연은 만족스러웠다. 보통 공연하는 곳이 전망대 근처이니 참고하자.
2018년 4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매주 날씨를 달리 전하는 빙코도 얼떨떨한 하루하루입니다. 주중에는 당장이라도 직장이든 학교든 모조리 뛰쳐 나가고 싶을 정도로 포근하고 청명한 하늘이더니 주말만 되면 어쩐 일인지 날씨가 애매해 지네요. 자, 그럼 조금은 모자란 봄기운을 채워줄 이번주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했는지 같이 보실까요?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DplusE 님의 일본 건축 기행 카드인 "[일본_도야마]_#09.시라카와고 합장촌과 갓쇼즈쿠리"입니다. #건축 #여행 #일본여행 @DplusE 님은 일본의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시라카와고 합장촌에서 만난 일본의 전통 건축 이야기를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계세요. 사는 모습들은 그렇게 다른데도 전 세계의 전통 건축들을 보면 만들어진 모양새가, 이유가 닮아 있는 경우가 있어서 참 재밌다 느껴질 때가 있지요. 이 카드 속의 '갓쇼즈쿠리'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조근조근 친절한 @DplusE 님의 설명을 따라 건축 기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패션 관련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해 주시는 @artrial 님의 카드 "정말로 괜찮은 인정받는 여성복브랜드 BEST5" 입니다. #여성패션 옷은 사고 싶은데 넘쳐나는 쇼핑몰들 사이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몇 페이지를 뒤지다 겨우 지르고 나서면 길거리에만 해도 나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트럭. 어디 흔치 않으면서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옷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artrial 님이 5개의 여성복 브랜드를 추천해 주셨어요. 혹시 취향과 맞는 곳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시죠 :) >> 카드 보러가기 #3 4월 둘째주 마지막 명예의 전당 등극 카드는 바로 @ongcheon 님의 고퀄 일러스트 "Avengers : Infinity War" 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마블코믹스 아니 세상에,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헉'소리가 나왔답니다. 구도부터 디테일까지 뭐 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실력자. 한번 보고나면 계속 해서 보게 되는 마성의 짤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마블코믹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자꾸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는 작품. @ongcheon 님은 주기적으로 멋진 그림들을 올려주고 계시니 계속 해서 카드를 받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꾹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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