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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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인테리어한 내방

궁금하신점 질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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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안질리게 할려고 노력한방 입니다~~~
KD베딩시스템 입니다 저희 회사에 필요한 인재같은데요.. 디자이너 구하고 있습니다~ www.kingsdown.co.kr
저희회사 홈페이지나 제 멜로 이력서 보내주시면 검토후 답변드리겠습니다~~^^
@ghwjd1123 메일주소 메세지로 남겨주세요~!
ljh@kdbed.com 입니다
한달 뒤.....
하하하
책상은 제작이신가요? 구매이신가요?
책상은 구매입니다!!
멋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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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정액으로 실험" 드들강 사건 푼 노교수의 열정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사건'에서 가장 핵심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이정빈(71) 단국대 석좌교수가 이 사건에 대한 의문점을 풀기위한 실험을 하면서 아들에게 정액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노 교수의 투철한 직업 정신에 대한 칭송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중앙일보는 이정빈 교수가 16년 전 발생한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피를 채혈한 것은 물론 아들에게 정액까지 부탁한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정빈 교수는 직접증거가 없어 난항을 겪던 이 사건 해결에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된다. 이정빈 교수는 '성폭행은 했지만 죽이지는 않았다'는 40대 범인의 주장을 뒤집었다. 박양의 체내에서 채취한 용의자의 정액과 박양의 생리혈이 섞이지 않은 상태였다는 경찰 과학수사팀 기록을 토대로 직접 실험을 한 것이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정빈 교수는 실험에 필요한 혈액을 '자가 공급'했고 38세인 아들에게 부탁해 정액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의사(재활의학 전공)인 아들은 평생을 법의학에 헌신한 아버지의 열정과 취지에 공감하며 흔쾌히 실험에 쓸 정액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정빈 교수가 자신의 피와 아들의 정액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실험한 내용이다. "이 교수는 정액을 투명한 위생봉투에 담은 뒤 여기에 천천히 혈액을 넣었다. 7시간이 지나도 정액과 혈액은 섞이지 않았다. 이와 달리 봉투를 살살 움직여보니 정액과 혈액이 금세 섞였다. 박양이 성폭행당한 직후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이동하지 않고 현장에서 살해됐다는 추론을 가능케 한 실험 결과였다. 재판부도 이 교수의 소견 등을 토대로 ‘성폭행범이 살인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중앙일보 2017년 1월 13일 '71세 법의학자, 자기 피 뽑아 밝혔다…드들강 살인의 진실' 기사 中)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검찰청 법의학자문위원회 위원장 이정빈 교수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연세대생 이한열씨 사망 사건 등을 부검했다.
지니뮤직 챌린지 Song by. 치즈
노래방 기기 1점당 1만원씩 기부되는 지니뮤직 챌린지! 세상 모든 난청 아동들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참여해준 마음 착한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두그두그두그두그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치즈(달총/CHEEZE) 입니다 지난달 23일에 발표한 ‘거짓말처럼’이 오늘 치즈의 지니뮤직 챌린지 도전곡인데요 처음 만난 설렘과 열병처럼 뜨거웠던 사랑이 지나가고 관계의 끝에 서서 이별을 노래한 곡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에 체념과 쓸쓸함이 묻어 나와 진짜 말하는듯이 노래한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노래죠 역대급으로 치즈만의 감성이 잘 녹아든 곡 난청 어린이들에게 이 음악이 들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창 하는 치즈를 보니 눈호강 귀호강이라는 말이 이럴 때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치즈는 일전에 지니뮤직 챌린지 영상을 보며 참여하면 굉장히 재밌겠다 생각했다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과 수준급 노래에 만나는 내내 지니 입가에도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렇다면 치즈의 노래방 점수는 몇 점이었을까요? 치즈의 라이브 점수는 무려 97점 크… 이 점수 실화냐…!!!! 난청 아동들을 위한 아티스트의 따뜻한 마음을 노래방 기기 또한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ㅎ 단순한 수술비 지원이 아닌 듣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음악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지니뮤직 챌린지 좋은 일에 동참한 수많은 아티스트 덕분에라도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청각장애 사회 인식전환을 위한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는 앞으로도 계속 되니까 꾸준히 관심 가지고 쭉 지켜봐주세요~! 지니뮤직 챌린지는 현재까지 트와이스, 악동뮤지션, 크러쉬, 샤이니 종현, f(x) 루나, 에릭남, 옴므, 교통대 음악대장, kt wiz, 알리, MC그리, 허각, 유성은, 청하, 한동근, 이루펀트, 버나드 박(낙준), 마이틴, 김보경, 젝스키스, 몽니, 에반, 치즈가 참여하였으며 누적된 기부금액은 총 2,365만원입니다.
알렉스 조립하기
제 방에 있던 오래된 서랍장을 중3방 베란다로 옮겼습니다. 거의 중3 옷가지들이 들어있어 제 방에 있을 이유가 없었는데 이번에야 옮겼습니다. 그래서 제 방에도 작은 서랍장이 하나 있어야 될것 같아서 겸사겸사 이케아 다녀왔습니다. 검정색도 있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색깔은 이 아이랍니다. 요렇게 변화도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바퀴가 없는걸로 선택했어요. 위에다가 텐테이블을 올릴거거든요. 와, 이번엔 나사들이 꽤나 많은데요. 이번에도 초2 장난감통을 빌렸습니다. 이번엔 나사가 많은데 하니 초2가 알아서 이걸 갖고 오더라구요. 비사 신발장이나 미케 책상에 비해서 3배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꽤 무겁더라구요. 헤헤헷^^ 아, 뿌듯하다... 지난주 어느날 밤이었어요. 채널을 돌리다 염경환 형님 목소리를 들었어요. 이 형님 요즘 홈쇼핑에서 열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또 뭘 파시나 하고 봤더니 웍스 전동공구를 팔고 계시더라구요. 예전부터 와입이 혼자서 무언가를 조립하는 저를 보고 전동 드라이버 하나 사라고 했는데 제가 뭐 별로 쓸모가 있을까 하고 귓등으로 들었었는데 염경환 형님한테 홀딱 넘어갔습니다. 와, 근데 알렉스 조립하는데 전동 드라이버 사용하면서 완전 대만족 했습니다. 하, 전동 드라이버가 이렇게 편한거였나... 어젠 정말이지 전동 드라이버 없었음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혼자서 궁시렁거리며 드라이버로 나사 돌리고 있었을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전동 드라이버 하나로 저는 대만족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