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rang
50,000+ Views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인테리어한 내방

궁금하신점 질문받아요!
45 Comments
Suggested
Recent
모던하고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안질리게 할려고 노력한방 입니다~~~
KD베딩시스템 입니다 저희 회사에 필요한 인재같은데요.. 디자이너 구하고 있습니다~ www.kingsdown.co.kr
저희회사 홈페이지나 제 멜로 이력서 보내주시면 검토후 답변드리겠습니다~~^^
@ghwjd1123 메일주소 메세지로 남겨주세요~!
ljh@kdbed.com 입니다
한달 뒤.....
하하하
책상은 제작이신가요? 구매이신가요?
책상은 구매입니다!!
멋져요!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들 정액으로 실험" 드들강 사건 푼 노교수의 열정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사건'에서 가장 핵심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이정빈(71) 단국대 석좌교수가 이 사건에 대한 의문점을 풀기위한 실험을 하면서 아들에게 정액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노 교수의 투철한 직업 정신에 대한 칭송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중앙일보는 이정빈 교수가 16년 전 발생한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피를 채혈한 것은 물론 아들에게 정액까지 부탁한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정빈 교수는 직접증거가 없어 난항을 겪던 이 사건 해결에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된다. 이정빈 교수는 '성폭행은 했지만 죽이지는 않았다'는 40대 범인의 주장을 뒤집었다. 박양의 체내에서 채취한 용의자의 정액과 박양의 생리혈이 섞이지 않은 상태였다는 경찰 과학수사팀 기록을 토대로 직접 실험을 한 것이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정빈 교수는 실험에 필요한 혈액을 '자가 공급'했고 38세인 아들에게 부탁해 정액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의사(재활의학 전공)인 아들은 평생을 법의학에 헌신한 아버지의 열정과 취지에 공감하며 흔쾌히 실험에 쓸 정액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정빈 교수가 자신의 피와 아들의 정액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실험한 내용이다. "이 교수는 정액을 투명한 위생봉투에 담은 뒤 여기에 천천히 혈액을 넣었다. 7시간이 지나도 정액과 혈액은 섞이지 않았다. 이와 달리 봉투를 살살 움직여보니 정액과 혈액이 금세 섞였다. 박양이 성폭행당한 직후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이동하지 않고 현장에서 살해됐다는 추론을 가능케 한 실험 결과였다. 재판부도 이 교수의 소견 등을 토대로 ‘성폭행범이 살인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중앙일보 2017년 1월 13일 '71세 법의학자, 자기 피 뽑아 밝혔다…드들강 살인의 진실' 기사 中)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검찰청 법의학자문위원회 위원장 이정빈 교수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연세대생 이한열씨 사망 사건 등을 부검했다.
청와대 관람 신청 방문 후기 2편
#청와대관람 #청와대관람후기 #청와대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 방문후기 2편 소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방문 후기 2편 영상과 상세보기 * *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관람 팁과 관람 1편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 * 청와대 개방 첫날 관람 코스 전체 영상 보기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기온이 초여름 날씨라고 합니다. 어제 을왕리 바닷가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어 더위보다는 시원함을 즐기고 왔습니다. 화요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은 요즘 가장 핫플레이스로 관심도가 높은 청와대 관람 후기 1편에 이어 2편을 소개합니다. 청와대 방문 시 편한 복장, 운동화, 여름여행 준비물 챙기세요. 서울 종로 가볼만한곳 -청와대 관람코스 2편 1. 청와대 춘추관(헬기장) 2. 청와대 침류각 3. 청와대 뒷길 4. 오운정 5. 석조여래좌상(미남불상) 6. 청와대 사랑채(기념품점. 카페) 청와대 관람 입장하는 곳 3곳 : 1.영빈관(영빈문), 2. 정문(경복궁신무문 앞), 3.춘추관 청와대 관람 코스 영빈관-칠궁-청와대본관(대정원. 소정원)-대통령관저-수궁터-상춘재-녹지원-춘추관-삼청동 쪽 춘추관-녹지원-상춘재-대통령관저-청와대본관(대정원)-수궁터-영빈관 -칠궁-청와대 사랑채-효자동쪽 #서울종로가볼만한곳 #종로가볼만한곳 #청와대관람 #청와대춘추관 #청와대미남불상 #청와대사랑채 #청와대카페 #청와대사랑채주차장 #청와대주차장 #종로카페 #청와대침류각 #청와대불상 #청와대뒷길 #청와대오운정 #종로데이트 #서울데이트 #서울가족여행 #서울여행지추천 #청와대주변카페 #청와대주변가볼만한곳 #청와대주변갈만한곳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