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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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

늦은 밤시간에 내눈에 비춰진 야경! 잔잔하게 뭉클뭉클 내 마음과 같이 일렁이는 물결! 검은 하늘에 별이 보이진 않지만 나에별은 항상 그 자리에서 밝게 반짝이고 있구나! 얼굴을 전체와 온몸을 파고드는 매서운 찬바람이 부는 동작대교 구름 카페! 오늘 늦은 시간에 그 누구도 아닌 당신과 내가 서있다! 내 마음도 당신 마음도 잔잔히 일렁이며 흐르는 저 한강물에 마음을 담그며 널 사랑하기에 너무나 짧았던 한해를 소중히 꾹저장하고 추억하렵니다! 당신을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im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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