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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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에만 있는이유

냥이들이 락스냄새를 좋아하나 방석에 메디룩스 뿌려놨더니 망부석 된 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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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냄새를좋아하는군요.... 흠...
ㅋㅋㅋ아쿠예쁘게도있네요!
정말 ~~맞구나! 락스로 바닥청소 하고나면 바닥에 뒹굴고 바닥에다 얼굴부비부비하고 난리를 하기에 우리애만 좀이상한가ᆢ 했거든요^^ 음ᆢ냥이계에서는 대중적인가봐요 락스가ᆢ 락스냄새가 왜 좋은걸까? 역시 이해가 안돼요
오~락스냄새를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가끔 바닥을 락스 몇방울 떨어뜨려서 닦으면 뒹굴로 신나하는게 ...ㅡㅡ. 난 막 쫓아버렷는데..
@yuccileune 진짜 신기하네요..새로운 사실을 알앗습니다.
@chiaki0789 그르게요 신기해요 메리룩스가 먼지모르겠지만 한번해볼만하군요~
@yuccileune 메디룩스 소독제 인데요 검색해보면 나와요 사람.동물꺼 나눠서 나오는데 사람꺼 써도 무방한거 같더라고요
@seoyunVeronica 락스 특유냄새를 좋아하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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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처럼 붙어있는 20살의 아기 고양이
미국, 알링턴에 있는 동물보호소(Purrent Pals)에 여느 때와 같이 고양이 한 마리가 입소했습니다. 보호소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녀석 역시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18살이 되어서 보호소에 버려진 노령묘, 새미입니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특히 18살이나 된 새미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새미는 무언가 달라 보였습니다. "새미는 나이에 맞게 항상 침착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는 녀석이에요." 새미는 낯선 장소에도 그리고 안면을 익힌 지 얼마 안 된 보호소 봉사자들에도 곧잘 적응했습니다. 앙증맞은 앞발로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햇빛이 있는 곳이라면 개방된 곳에서도 금방 낮잠을 자는 등 사람에 대한 불신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보호소 관계자가 나이 많은 고양이의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령묘를 입양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보호소에 오랫동안 일을 해온 사람들 역시 이 슬픈 사실을 경험으로 느끼고 있죠." 이어 관계자가 미소를 지으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새미를 만난 사람들은 모두 녀석이 곧 좋은 보호자를 만나게 될 거란 걸 확신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보호소 문을 열고 한 남성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새미의 두 번째 운명의 사랑이 된 집사 팀 씨입니다. 팀 씨는 널찍한 복도에 홀로 앉아 있는 새미를 보고 다가와 손을 내밀었고, 새미는 처음 만난 팀 씨의 손을 껴안고 팔에 얼굴을 비비며 친근감을 표현했습니다.  팀 씨가 활짝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녀석이 저에게 팔짱을 낀 순간 운명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당시 새미가 꼭 껴안은 팔짱은 2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새미는 팀 씨의 팔을 꼭 껴안고 있습니다. "새미가 20살이 되었지만, 제 눈에는 이제 2살 된 아기 고양이일 뿐입니다." 새미는 20살을 기념하는 생일 케이크를 먹고는, 다시 아장아장 기어 와 팀 씨의 팔에 발을 집어넣으며 팔짱을 끼었습니다. 팀 씨는 자신의 팔에 껌딱지처럼 들러붙어 있는 새미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일(나이 많은 동물을 입양한 것)을 했다며 놀라워하곤 해요. 하지만 전혀 놀랄 필요 없어요. 전 그거 가장 사랑스럽고, 친절한 고양이를 골랐을 뿐이에요. 모두가 그러는 것처럼요. 다만 나이를 고려하지 않았을 뿐이죠." P.S 너네가 두 눈을 감는 그날까지 영원한 아기란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합성 아니야? 동물의 실제 덩치 체감 짤
흰수염고래는 33m까지 자랍니다. 이는 183cm의 성인 남성 18명의 키를 합친 크기와 같은데요. 사실 어떻게 설명해도 쉽게 체감이 되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수치와 상상만으론 상상하는 데 한계가 있으니까. 그냥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보시죠! 01. 클라이즈데일(Clydesdale) 과거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짐 마차용으로 이용되던 클라이즈데일은 어깨 높이 160~170cm에 몸무게는 640~900kg까지 나갑니다. 말이... 말이... 저렇게 크다고요? 말도 안 돼. 02. 들소(Bison) 아메리칸 들소는 어깨 높이 150∼180㎝, 몸무게 900kg 전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 속 들소는 알려진 것보다 더 큰 1,360kg이라고 하네요. 머리 뒤로 솟은 승모근의 높이도 어마어마하네요. 03. 코끼리바다 물범(Elephant Seal) 코끼리바다 물범은 몸길이 4.5m에 몸무게는 3,500kg까지 나갑니다. 앞서 본 들소보다 무게가 약 3배 더 나간다는 뜻인데요. 혹시나 코끼리바다 물범이 재채기라도 하면, 남성이 벽 뚫고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04. 말코손바닥사슴(Moose) 대중에게는 무스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이 동물은 어깨 높이 최대 2m에 800kg의 덩치를 자랑합니다. 만화 '원피스'의 쵸파가 럼블볼을 먹고 각성하면 저 정도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05. 바다악어(Salt Water Crocodile) 바다악어는 현존하는 파충류 중 가장 몸집이 큰 종으로 최대 몸길이 10m를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을 '한입'에 꿀꺽할 것 같은 크기이죠? 06. 북극곰(Polar Bear) 북극곰의 앞발에 사람의 양손을 얹은 모습입니다. 북극곰의 털은 하얗지만, 피부는 까맣다는 사실도 새롭네요! 07. 알래스카 불곰(Kodiak Bear) 알래스카 불곰, 글리즐리 베어, 코디악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같은 곰을 지칭합니다. 알래스카 불곰은 몸길이 2.8m, 몸무게 635kg까지 나가는데요. 역시나 말보다 사진 한 장으로 그 크기가 짐작되네요! 사진 속 상황은 수의사가 곰을 마취 후 건강을 진단하는 모습이라고 하니, 혹 겅정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08. 바닷가재 바닷가재는 끊임없이 자라기 때문에 탈피를 계속하다 결국엔 단단한 껍질 안에 갇혀 터져 죽는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진 속 바닷가재는 앞발 무게만 2.2kg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경이롭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09. 장수거북(Leatherback Turtle) 장수거북은 등딱지 길이만 최대 2.5m 무게 800kg까지 자라는 지상 최대의 거북이입니다. 장수거북은 해변에서 4,500km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다 산란기 때만 육지로 올라온다고 하는데요. 혹시 드래곤볼의 무천도사가 거북을 타고 다니는 장면은 녀석에게 영감을 받은 걸까요? 10. 그레이트 데인 (Great Dane) 여러분의 곁에도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그레이트 데인인데요. 그레이트 데인은 높이 76cm에 54kg의 몸무게를 가진 초대형견입니다. "손 줘"라고 하는 순간 거대한 통나무가 터억- 얹어지는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P.S 우리에겐 홍만이 형이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348 이사후 행.탱이집 재조립🎶
이몸은 전생에 남자 였나봄 ㅎㅎㅎ 드릴 돌리는것 넘 잼나효~~ ^-^)/ 심지어 톱질까지 잼있음! +..+ 합판을 자르는 이유는 행.탱이들이 더 쉽게 올라갈수 있도록 하려구요!^^ 톱밥이 너무 날려서 막내집사 소환!! ㅎㅎ 애미는 톱질할테니 너는 청소기 석션하거라! 이렇게 막내집사가 도와줘서 완전 깔꼼하게 톱질했어여~^^)// 앵글조립 참여시켜주니 넘 신난 막내집사!! 남자아이들의 최애 놀이죠 ㅎㅎ 아우~!! 신나신나~~~^----^)// 열심히 돌리고 돌리고~~ 땀범벅 ㅎㅎㅎ 함께 작업하는 즐거움은 꿀입니닷 ㅎㅎ 욘석이 왠일로 최애 콜라를 양보해줍니닷 ㅠㅠ (남은 양은 한모금 뿐이었지만요ㅎㅎ) 함께 놀아준 기분처럼 너무 즐거웠답니닷 ㅎㅎ 엄마집사 수고가 많다냥~ 중간점검 나온 행운쓰-♡ 탱구는 바로 탑층으로 올라갑니닷 ㅎㅎ 흠..뷰가 상당히 맘에 든다냥~ 행운이도 다시 올라와서는 굳이 잠든 동생에게 그루밍을 ㅎㅎㅎㅎㅎ 역시 너희둘은 사이가 너무 좋아!♡♡♡♡♡♡ 탑층에서 잠든 행운쓰-♡ 러블리 커튼 떼어내고 예전처럼 아늑하게 가림판을 만들어줬어요^^ (가림판은 3T폼포드판을 컷팅했어요) 조명도 추가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먹도 놓았어요^-^)/♡ 1층이 행.탱이 화장실이라서 덩싸고 쉬야하면 해먹 타다가 벌떡 일어나게 됩니닷 ㅎㅎㅎ;; 0ㅅ0; 아이들이 분위기 좋다며 좋아해요~ 땀한바가지 흘린보람 듬뿍 있네요 ㅎㅎ 모두들 평화로운 주말 보내세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야옹이네] 귀여운 야옹이
안녕하세옹 그냥 야옹이 귀여워서 올리는 뻘글이에옹 화장실 치우러 갔더니 창문으로 얼굴 빼꼼 내다보고 있길래 문 앞에 있어~ 들어갈게! 라고 했더니 제가 항상 들어가던 문 쪽으로 가서 문을 바라보고 앉더라구요ㅋㅋㅋㅋ 앉아서는 문 한 번, 창문 한 번 번갈아가면서 쳐다보고ㅋㅋㅋ 마당냥이일때도 놀자고 창문 앞에서 부르길래 응 나갈게~ 라고 하면 -야옹- 하고는 현관문 앞에 가서 앉아있었는데 아무래도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못 알아들어도 귀여웡😸🐈😻 비록 새 스크래쳐 자리를 종종 빼앗기는 것 같기는 하지만 야옹이는 개의치않아요ㅋㅋㅋㅋ 야옹이가 눕는 곳이 침대이고 눈 감고 자면 그만인 것을ㅋㅋㅋ 오늘보니까 오곡이들 젖 뗄 때가 됐는지 젖 안 물리고 피하는 것 같더라구용 오곡이들도 벌써 그렇게 컸나봐요 오곡이들은 오늘이 묘생 42일차에옹 시간이 진짜로 빠르네옹 (겁 준 거 아님. 밖에서 큰 소리가 났을 때 찍은 사진임. 농부는 아무 짓도 하지않았음. 농부는 그저 야옹이 사진을 찍고 있었음) 오곡이들 요즘 몹시 활동적이어서 사진이든 영상이든 찍기가 쉽지가 않네옹 신문지만 보이면 다 찢어놓고 물어뜯어놔용 낚시대도 다 부러져서 고영희 낚시대를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구용 농부는 점점 청소봇이 되고 있어용 마지막으로 야옹이는 정수리도 귀여워용 안녕히계세옹 또 올게용😻😻
우리 집 고양이가 고장 났어요!
꼬리스토리의 컴퓨터는 10년이나 됐는데요. 종종 혼자 삐- 소리를 내거나, 어버버 하면서 블루 스크린이 뜨곤 합니다. 그런데 레딧에는 '우리 집 고양이가 고장 났어요'라는 고양이 집사들의 모임이 있는데요. 카페에 올라온 고양이들의 고장 사례를 살펴보니 제 컴퓨터 증상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01. 심상치 않아 '안녕하세요. 우리 집 고양이가 오류 난 것 같은데요. 찌찌에서 광선이 나오더니 멈췄습니다. 혹시 재설치 파일 보내주실 분 계시나요?' 02. 언어 설정 '실수로 이탈리아어로 설정했습니다. 영어로 어떻게 바꾸죠?' 03. Config '환경설정에서 뭘 잘못 건드린 것 같아요. 세팅 좀 도와주세요.' 04. 급발진 '큰일 났어요!!!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갑자기 펜 소리가 크게 납니다. 어떡하죠!!!' 05. 레지스트리 파일을 등록해 주세요 '중요 레지스트리 파일 하나가 날아간 것 같습니다. 레지스트리 정보 좀 점검해 주세요.' 06. 버전을 확인해 주세요 'v2.7.8. 버전입니다. 개발자님들 제발 업데이트 좀 제대로 해주세요.' 07. 여어 친구 '<반갑게 인사하기> 프로그램을 깔았는데요. 다 좋은데 표정이 어설프네요. 비추요.' 08. 또또또 '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아요. 보안벽 강화. 프로그램 추천 부탁드려요.' 09. 신호가 약해서 '와이파이가 끊겼습니다. 테더링으로 돌리면 데이터 얼마나 나가나요?' 10. 꼬리스토리 구독은 '사랑입니다' P.S 이거이거 심각하구냥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