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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뮤지션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에 헌정한 오리스의 한정판 시계

오리스(Oris)가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한정판 시계를 발표했습니다.
오리스는 그간 루이 암스트롱, 듀크 엘링턴, 디지 길레스피, 쳇 베이커, 델로니어스 몽크 등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에 헌정하는 일련의 시계들을 출시해왔는데요. 최근에는 미국 출신의 테너 색소폰 연주자로 재즈의 한 장르인 비밥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되는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 1923~1990)에 헌정하는 특별한 한정판 시계를 선보인 것입니다. 이로써 오리스가 재즈 관련 한정판 시계를 제작한 것도 어느덧 17번째가 되는데요. 재즈와 재즈 뮤지션을 향한 브랜드의 한결같은 애정을 새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리스의 덱스터 고든 리미티드 에디션(Ref. No. 01 733 7721 4083 LS)은 직경 40mm 멀티 피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선레이 마감한 짙은 그레이톤 브라운 컬러 다이얼이 고혹적이고 멋스럽습니다. 여기에 폴리시드 마감한 얇고 길쭉한 바 인덱스와 핸즈가 어우러져 특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그런데 또 흥미롭게도 세컨 핸드(초침)의 형태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축 반대편 길이까지 길게 늘림으로써 은근한 개성을 더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초침의 모습은 생전 덱스터의 별명인 '롱 톨 덱스(Long Tall Dex)’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합니다. 초침은 골드 도금 처리 후 폴리시드 가공했는데, 이는 황동으로 만들어진 섹소폰의 컬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은은하게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다이얼에는 재미있는 디테일이 더 숨겨져 있습니다. 다른 인덱스와 달리 12시 방향에 위치한 인덱스 끝부분만 조금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오리스의 설명에 따르면 섹소폰 리드와 같은 모양으로 디자인된 것이라고 합니다. 각 인덱스 외곽에는 또한 덱스터 고든의 이름 알파벳이 에둘러서 각 아워마커마다 하나씩 표기돼 있습니다. 쉽게 눈에 띄진 않지만 해당 뮤지션에 헌정한 특별한 시계임을 알리는 소소한 디테일을 과하지 않게 잘 배치, 활용한 점이 돋보입니다.
한편, 이전 블루 다이얼의 델로니어스 몽크 한정판이 시와 분만 표시하는 타임온리 형태였다면, 새로운 덱스터 고든 한정판은 시분초 외에 6시 방향에 별도의 창으로 날짜를 표시합니다. 캘린더 디스크 바탕에도 다이얼 컬러와 동일한 브라운 계열 컬러가 사용되어 전체적으로 다이얼의 밸런스를 세심하게 고려한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탑재된 무브먼트는 셀리타의 SW 200-1를 기반으로 한 오리스 자동 733 칼리버입니다. 스틸 케이스백을 사용해 무브먼트는 감상할 수 없지만 하단에 한정판 개별 넘버링과 함께 케이스백 중앙에는 섹소폰을 연상시키는 황동색 컬러 바탕에 덱스터 고든의 별명인 ‘Long Tall Dex’를 새겨 특별함을 더합니다. 참고로 케이스 방수 사양은 50m.
스트랩은 스틸 소재의 폴딩 버클을 장착한 짙은 브라운 컬러 가죽 스트랩을 사용했습니다. 스트랩은 러그 끝부분 가운데가 약간 패딩 처리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스티치리스 형태라서 시계 특유의 심플하면서 고전적인 디자인과도 조화를 이룹니다.
오리스 덱스터 고든 리미티드 에디션은 총 1,000 피스 한정 제작될 예정이며, 특별 제작된 덱스터 고든 기념 메달이 포함된 우든 박스에 담아 제공됩니다. 참고로 스위스 현지 기준 공식 리테일가는 1,800 스위스 프랑(CH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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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기억나뉘~??? 도쿄 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현재 문제(?)가 많은 도쿄올림픽과 비교되는 평창올림픽의 국가별 유니폼을 소개할게!! ㅋㅋㅋ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퀸연아 등장... 전설의 유나스핀 다시 보고싶어요ㅠ^ㅠ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1.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 아니, 두번은 입어 본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제작! 저 롱패딩 기가 맥혔지 ㅋㅋㅋ 리사이클 소재로 환경을 생각함과 동시에 디자인도 신경씀! 저 롱패딩 사려고 줄이 어마어마 했었던거 RGRG~~ 원조 국민 패딩의 위엄! 2010년에 노스 700패딩으로 명동 사옥을 지었다는 썰 푼다. (나도 벽돌 1개 지분 있음ㅋ) 하 이거보자마자 쇼트트랙 결승전이 떠올랐어 ㅠㅅㅠ!!!! (feat.김아랑) 그와중에 유니폼 넘나 이쁜 것… 수호랑 시선강탈 ㅋㅋ 2. 독일 아디다스의 나라답게 아디다스로 무장!!! 세계적인 브랜드라 그런가? 이때 올림픽을 기념해 50여종의 컬렉션을 출시함…ㅋㅋ;; (아디다스 뽕을 받아 2위 기록…) 개인적으로 저 포즈 둘 다 힘들어 보이는 건 나만? ㅋㅋㅋㅋ 3. 미국 동계올림픽도 랄프로렌이 제작했음! 천조국 답게 어마어마한 투자를… 유니폼이 단계별로 온도 설정이 가능하고 난방역할 소재로 제작 되었다네…ㅎㄷㄷ 갑.분.캡 (갑자기 분위기 캠틴마블ㅋㅋㅋㅋㅋ) 지지않아!!! 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 ㅋㅋㅋㅋ (아시아 최초 썰매종목 메달이자 금메달,,,, 소름) 4. 이탈리아 도쿄올림픽과는 정반대로 최고의 유니폼인데? ㅋㅋㅋㅋ (도쿄올림픽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쉿!) 알마니야 한국을 좋아한거였다면 말을 하쥐,,,,ㅠㅜㅠ 5. 일본 엥? 난 순간 네덜란드 유니폼인쥴…ㅋㅋㅋ 뭐 포인트있고 이쁘네 ㅎㅎㅎㅎ 이때 일본은 유니폼보다 더 이슈가 된 사건이 바로 쇼트트랙 남자 선수 약물복용…(이하생략ㅋ) 6. 캐나다 단풍나라답게 단풍색으로 도배한 유니폼! 자세히 보면 단풍잎 모양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고… 틀린그림 찾기 시작! ㅋㅋㅋ 이때 캐나다 스키선수와 코치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지… 3위 성적에 먹칠을 했음…(사진 속 인물은 아닙니다^^) 7. 프랑스 프랑스 국기의 3색을 이용한 디자인, 심지어 라코스테가 제작해서인지 이뿌네 오늘 본 디자인중에 제일 맘에든다 ㅎㅎ 동계올림픽 최고의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음성지원이 되는거임? (영미~~~~) 남은 하계 올림픽, 우리나라 대표팀 화이팅!!!!!!!!!!! 저희가 응합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리뷰] 오리스 다이버 레귤레이터 '데어 마이스터타우처'
시계에서 다이버와 레귤레이터의 조합은 일반적이지 않아 조금은 생소함마저 들텐데요.이 두개의 특별한 시계가 가진 근원적인 기능을 알게되면 이보다 절묘한 조합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이버 시계의 가장 주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방수 성능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방수 성능 못지 않게 중요한 기능이 있으니 바로 잠수시 호흡 가능한 산소량을 정확시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수부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능으로 모든 다이버 시계에는 이를 위해 역회전 방지 베젤과 그 위로 체크 타이머를 새겨 잠수 중 수시로 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특히 15분 가량을 중요한 눈금으로 표기한 이유는 잠수부가 메고 들어가는 산소통(봄베 bombe)의 최대 충전량이기에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산소 잔량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잠수 전 베젤 위의 타이머 눈금과 시계 분침을 통해 세팅합니다. 당연히 분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 다이버 시계 제조사에서는 분침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분침에 별도의 컬러를 칠한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레귤레이터 시계는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이 분리된 시계로 과거 시계공방에서 기준 시계로 이용되던 시계입니다. 시계를 제조하거나 수리한 후 정확한 시간을 세팅하고 오차를 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던 시계였기에 매우 정확해야함은 물론 가장 중요한 분침을 중앙에, 시침과 초침은 서브 다이얼에 배치해 시계 조정에 혼선이 없도록 한, 독특한 형태미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기능적으로 가장 중요한 분침의 가독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바로 다이버 시계에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명확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의 필요가 새로운 수요를 낳은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것입니다. 오리스는 이미 1999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를 출시해 선구자로서의 행보를 보였습니다. 초기 모델이 발표된 후 얼마 안되어 소개된 모델에 '데어 마이스터타우처(Der Meistertaucher)'란 이름을 붙이며 더욱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데어 마이스터타우처'는 '잠수의 대가(大家)'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올해 개선된 디자인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모델을 출시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상세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케이스는 전작과 같이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43.50mm의 직경을 가진 시계임에도 무게감은 매우 가볍습니다.특히 새롭게 변경된 아퀴스 라인의 케이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 날렵한 유선형 실루엣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베젤을 잡는 동작과 조정이 더 쉬워지게 만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여러 부분에서 실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크라운 가드 역시 티타늄 소재이며, 스크류 인 방식의 크라운 및 고정 나사 등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되었습니다. 베젤 인서트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세라믹 소재로 독특한 금속 느낌의 표면 가공이 이채롭습니다. 베젤의 60분 타이머에는 중요한 15분 눈금을 레드 컬러의 분침과 매치되도록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는데 이는 이전 버전과 크게 바뀐 부분입니다. 여기에 역시 레드 컬러의 러버 스트랩 조합은 전체적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전문 다이버 시계가 지녀야 할 성능 요건 중 하나인 헬륨 가스 배출 밸브 역시 9시 방향 케이스 측면에 위치합니다. 나사방식으로 조립한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오리스의 방패 문장과 함께 'MEISTERTAUCHER'라는 명칭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방수 성능은 30 기압(300m)로 현대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탑재 무브먼트는 이전과 동일한 오리스 칼리버 749 자동 무브먼트입니다. 셀리타 SW 220-1을 베이스로 수정한 이 무브먼트는 중앙에 분침, 3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 시침, 9시 방향에 초침이 위치하고 있으며,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습니다. 조작은 일반 쓰리핸즈 시계가 가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0단에 태엽감기, 1단에 날짜 조정, 2단에 스톱 핸즈 기능의 시간 조정을 하게 됩니다. 글래스는 내부를 무반사 코팅 처리하고 양면을 돔형으로 가공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사용되어 높은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다이얼은 중앙의 분침을 기준으로 바이 컴팩스 타입의 서브 다이얼 배치를 이뤘습니다. 우측에 시침을 배치하고 좌측에 초침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시침이 좀 더 강조되어 평상시 일상에서 시간을 읽는데 좀 더 편하도록 배려했습니다. 베젤의 15분 눈금과 분침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오독을 방지하고 있는데, 분침은 끝부분만 레드와 화이트의 화살표 모양으로 도색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다이얼 버전에서 보여주었던 일명 '유령효과'와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이 또한 잠수부의 입장에서 핵심적인 시간 정보를 분리시켜서 확인할 때 더 유리한 방식일 듯 합니다. 야광은 흰색 수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되었습니다. 야간시 푸른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버 시계의 야광인 만큼 강력한 성능을 가지며 핸즈와 인덱스는 물론 서브 다이얼까지 야광 처리되어 일상에서 문제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버 스트랩과의 결합은 오리스 특유의 두꺼운 러그로 오리스 다이버 제품만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높고 특히 브레이슬릿 버전에서 자연스럽게 러그와 연결감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 스트랩 외에 선택권이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을 듯 합니다. 오리스의 러버 스트랩은 바닐라향이 나는 특별한 스트랩이라는 점은 오리스팬이라면 잘 알고 있을텐데요. 질감이나 마무리 또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적당한 탄력으로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스트랩의 러그쪽에는 'ORIS' 로고를 넣었고 버클에 잘 고정되도록 끝부분의 디자인을 갈고리 모양으로 한 것도 눈에 띕니다. 버클은 케이스와 같은 티타늄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버클에는 전후로 2쌍의 푸쉬버튼이 있는데 버클의 개폐를 위한 것과 스트랩의 길이를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푸쉬버튼을 눌러 당기는 것 만으로 약 15cm 정도 길이를 손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맨손목 위에서도, 다이버 슈트 착용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합니다. 스펙상으로 43.50mm의 시계이므로 상당히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리스 다이버의 케이스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으로 아래쪽이 넓은 디자인을 가집니다. 그래서 손목 위에 올려놓았을 때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한 티타늄 재질이 주는 가벼움으로 그 부담감은 휠씬 줄어듭니다. 티타늄 케이스 + 오리스 디자인 + 러브 스트랩이 만들어내는 착용감은 다이버 시계 중 가장 상위권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러버 스트랩과 함께 티타늄 브레이슬릿도 함께 제공됩니다.더불어 스트랩 교환용 공구도 제공되며 검정색 방수 상자에 담아 출시됩니다. 오리스 레귤레이터 다이버용 시계는 세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였으며, 위험한 수중 환경에서 다이버들이 믿고 의존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가독성을 지닌 특수 목적용 시계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다이버 시계 제조에 전통을 만들어온 오리스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수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임포럼에서 자체 제작한 동영상 리뷰도 감상해보기 바랍니다.
MZ세대와 같이하는 가치소비 (feat.비건)
하이하이 크루들~ 오늘 점심 덥다고 배달시킨 사람 있음? (풋쳐핸즈업~~) 분리수거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런 이슈들에 파묻혀 사는 게 요즘 사람들인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은 환경문제와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자고~ ([같이]의 가치!) MZ세대의 차이 Do you Know 박찬호? 박세리? Y2K? 2000? M세대 : !! Do you Know 강남스타일? 조지부시? Z 세대 : ?? 10년이면 강산이 변하지만 2년이면 이들은 스마트폰을 바꾸지! 3개씩. 갑분 시-발자동차 (욕아님! 아무튼 절대아님!)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야~ 월급 날마다 멍청비용 또는 시-발비용! 이라고도 하는, 탕진잼으로 거덜난 영혼들 ㅠㅠㅠ 마음 맞는 친구 몇이랑 [같이] “탕진”을 하는 것도 내 신념이라면 그것도 가치소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너는 왜 이렇게 변덕이 심해?...? MZ세대 : (코를 후비며 방문 열고 나와서) ? ㅇ? ? 하루 종일 단짠단짠 하고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하고 꽂히면 사.정.없.이 아.낌.없.이 느.닥.없.이 YOLO였던 내 친구들이 생각나네 (다 열시미 월급은 받고 살고 있겠지?ㅋㅋㅋㅋ) 꼭 음식이 아니더라도 비건 라이프를 시작할 순 있어 ㅋㅋㅋㅋㅋㅋ 방법1 : 친구 집에 놀러가 키우는 동물을 잘 쓰다듬어 주기 방법2 : 동물 키우는 친구 집에서 친구 쓰다듬기 ㅎㅎ 가치소비는 허세처럼 보일 수 있는 선택도 과감하게 내리곤 해 (지속가능성이란 우리의 통장이 다음 달 까지 지속되는 것) 와 진짜 미래바다에는 폐트병만 둥둥 떠다니면 안돼..!! 나는 오늘부터 친환경 제품 사용을 늘리려구 ㅠㅠ 미래가 두려워진다고 해야할까? 우리 크루들도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걸 추천해 ㅎㅎ
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여자를 위한 사각형 시계 10선
지난주 남자를 위한 사각형 시계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여자를 위한 사각형 시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라운드, 쿠션, 토노, 오벌, 스쿼어 등 케이스의 모양에 따라 시계를 분류하는 방법은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데요. 라운드형 케이스 시계가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하는 남성 시계와 비교해 여성 시계의 케이스 디자인은 매우 다양하고 개방성이 높은 편입니다. 이는 시계를 기능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남성과 달리 주얼, 혹은 패션으로 대하는 여성들의 성향에서 비롯된 듯 합니다. 사각형 케이스의 시계 역시 남성 시계와 비교해 여성 시계에서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 편입니다. 전통적인 워치메이커부터 고급 패션 하우스까지 여성을 위한 사각형 시계가 출시되고 있으며, 같은 컬렉션 내에서도 케이스 재질, 크기, 다이얼 컬러, 보석 혹은 MOM, 스트랩 컬러 등의 수 많은 베리에이션 모델이 있다는 것 역시 특징입니다. 샤넬 보이프렌드 라지 Chanel Boy.Friend Large 시계 부문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샤넬인데요. 여기 소개하는 보이프랜드 외에 프리미에르, J12 역시 여성들이 매우 선호하는 컬렉션이기도 합니다. 세라믹 소재의 라운드형 시계인 J12와 달리 보이프렌드와 프리미에르는 독특한 사각형 케이스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모서리를 살짝 깎아낸 직사각형의 모양은 샤넬의 메종이 위치한 파리 방돔 광장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진취적인 여성상을 구현하는 샤넬의 철학이 담긴 심플한 디자인은 이름처럼 보이쉬한 중성미에 세월이 지나도 지루하지 않을 세련미를 뽐냅니다. 스몰-미디엄-라지 사이즈에 스틸 및 골드 소재 등의 베리에이션이 선보이며 특히 라지 모델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베이지 골드 케이스, 37 x 28.6mm, 기계식 수동 무브먼트, 방수 30m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GM Hermès Cape Cod GM 1991년 런칭 이래 메종을 대표하는 시계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케이프 코드입니다. 여성용은 물론 남성용 모델까지 구비하고 있으며 남성용 모델에는 최근 매뉴팩처 칼리버를 탑재한 모델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배를 정박할 때 사용하는 닻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케이프 코드의 독특한 디자인은 가로로 길쭉한 직사각형 안에 정사각형 다이얼을 혼합한 케이스와 특유의 러그 모습으로 그 유니크함이 선명한데요. 마구에서 출발한 에르메스의 전통답게 다양한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매치한 베리에이션이 일품입니다. 사이즈 역시 스몰-미디엄-라지 버전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GM 라인은 이중 미디엄 버전에 속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29 x 29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30m 부쉐론 리플레 라지 Boucheron Reflet Large 150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를 대표하는 주얼 브랜드 부쉐론의 아이코닉 모델 중 하나인 리플레 컬렉션은 1950년대 디자인을 현재적으로 해석해 단순하지만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시계입니다. 쭉 뻗은 직사각형 케이스에 쉐론 특유의 고드롱 디자인은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다른 각도로 반짝이며, 자유자재로 스트랩을 교체 할 수 있는 리플레만의 인터체인저블 시스템은 하나의 시계로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 스몰-미디엄-라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특히 라지 버전은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사파이어가 장식되었고,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24 x 42mm, 기계식 자동 무브먼트, 방수 30m 구찌 G-프레임 Gucci G-Frame 구찌의 주력 제품은 가방, 구두 등 잡화 부문이기에 시계에서의 위상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시계 부문을 독립 조직으로 분리시키고 제품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워치메이킹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외형에 대한 디자인과 트랜드를 선도할 컨셉을 위주로 제품을 구성하고 있지만 구찌라는 브랜드 인지도가 대단히 높은 만큼 어느정도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14 x 34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30m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Cartier, Panthere de Cartier 까르띠에는 1980년대 선보였던 팬더 드 까르띠에 모델을 올해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사각이면서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케이스에 폴리싱 처리한 브레이슬릿의 조합은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오리지널 버전에 최대한 충실하게 디자인되었고, 까르띠에 만의 시그니처인 로만 인덱스와 레일 트랙과 더불어 코너가 한층 부드러워진 산토스 스타일의 쉐이프.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는 탁월한 착용감은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범용성으로 워치와 주얼리로의 역할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입니다. 스몰과 미디움 두 가지 사이즈로 소개되며 스틸 모델, 골드&스틸 모델, 3가지 골드 모델, 다이아몬드 세팅 모델 등 총 14가지와 3가지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옐로우 골드 & 스틸 케이스, 22 x 30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30m 스왈로브스키 메모리즈 Swarovski Memories 122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에서 출시한 여성 시계 컬렉션입니다. 심플하면서 미니멀한 사각형 케이스에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매쉬 스트랩이 더해져 독특함과 우아함이 더해졌습니다. 로즈골드, 실버, 골드,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정교하게 세공된 블랙 선레이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17 x 26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50m 라도 세라미카 다이아몬드 Rado Ceramica Diamonds 세라믹 케이스에 대가 라도에서 어떻게보면 이 컨셉의 완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이 세라미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라믹 특유의 질감이 미래적인 디자인과 만나 완성된 세라미카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화를 모색했는데요. 세라미카 여성용 모델은 남성용과 달리 화이트 컬러 버전과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이 있습니다. 사이즈 역시 여성의 손목을 고려해 조금 작습니다.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인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와 협업으로 탄생한 뉴 세라미카는 세라믹의 장점과 미니멀한 개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시계입니다.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 22.9 x 31.7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50m 론진 돌체비타 Longines Dolcevita ​'달콤한 인생'이란 뜻의 이탈리아어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는 영화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히 좋은 시계를 소유하는 순간은 삶의 즐거움을 최대한 누릴 순간이 될 듯 한데요. 여기에서 시계명과 컨셉을 가져온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은 새롭게 선보인 직사각형 케이스의 라인에 좀 더 길어지고 곡선미가 강조되어 현대적인 모던함을 강조했고,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다이아몬드로 장식이 돋보입니다. 로만 인덱스와 실버 컬러의 플린케 다이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블랙 또는 화이트 MOP 다이얼 버전이 있으며, 쿼츠 무브먼트와 함께 블랙, 화이트, 그레이, 그리고 레드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할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25.8 X 42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30m 보메 메르시에 햄튼 10025 Baume & Mercier Hampton 10025 독특한 H형 케이스 형태에 균형과 절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보메 메르시에의 대표 컬렉션 햄튼입니다. 까르띠에의 탱크와 비슷하지만 아라비안 인덱스로 차별화를 시키고 있으며,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는 남성 모델과 달리 여성 모델에는 쿼츠 무브먼트가 주로 탑재됩니다. 다이얼 역시 블랙, 화이트 베이스에 MOM 다이얼 버전이 있으며, 다이아몬드 세팅을 통해 여성미를 강조합니다. 사이즈 역시 스몰-라지 버전의 2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40 x 27.1mm, 쿼츠 무브먼트, 방수 50m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 핑크 골드 Jaeger-LeCoultre Reverso One Duetto Moon Pink Gold 간결한 직선 라인이 돋보이는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 핑크 골드 모델은 예거 르쿨트르의 시그니처 모델이기도 한 리베르소에 여성 취향의 피니싱과 기능을 담아낸 수작입니다. 듀에토 컨셉은 하나의 시계에 두 개의 다이얼을 담아 착용한 여성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도록 합니다. 낮과 밤의 컨셉을 담았다고 할 수 있는데, 아르 데코 특유의 심플한 리베르소 감성이 돋보이는 전면은 낮을 상징하며, 다이아몬드 세팅에 밤하늘의 연상시키는 다이얼과 문페이즈가 함께한 뒷면은 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핑크 골드 외에 스틸 버전도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핑크 골드 케이스, 40.1 X 20mm, 칼리버 842 수동 무브먼트, 방수 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