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24
2 years ago5,000+ Views
처음엔 친구하자고 말 하기가 어렵다. 혹시 거절 할지도모르니깐. 먼저 다가서서 손 내밀지 않으면 먼저 호감을 표현하지 않으면 먼저 나자신을 열지 않으면 그저 오기만을 기다린다면 그저 눈치만 보고있다면 정말 좋은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고 스쳐지나가게 될지모른다. 외롭다고 말 하고 있나? 혼자인걸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나? 혼밥이 편하고 혼술이 편하고 혼자가 편해진다고 하지만 정말 필요한건 사람이다. 내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 어릴적 마음에 벗이라고 불렀던 친구는 누구였었나.
0 comments
Suggested
Recent
8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