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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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 따뜻한데

내려가라 엄마 무릎나간다 ㅜㅜ 자는거 좀 내려 놀라고 움직였더니 저렇게 버르장머리없이 정색합니다 내가 아주 너 무서워서 못살겠다
만져주니까 또 좋데요 ;;; 바보뚱냥이시키가 ㅜㅜ
아직 신랑이 안왔을때인데 식구들이 집에 다 안오면 놀다가도 잠깐 잠깐 문쪽을 쳐다보더라구요 고개만 돌려서;;;; 아주 힘겨워보이는 자세인데 이럴때보면 고양이 같기도하고
손 베개해드렸어요 잘자네요 ㅋㅋㅋㅋㅋㅋ
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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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릎냥계의 레전드 왜용씨!!! 얼마나편하게누워있는지 느껴질정도의 포즈!!! 역시 사랑스런무릎냥 왜용씨!!
무릎냥계의 최고냥이라고 자부합니다 ㅋㅋㅋㅋ
인정합니다!!!! 완전부러움~
엄마..무릎위가..조아요..ㅋ
넹넹 안아드려야죠 ㅎㅎㅎ
ㅋㅋㅋ왜용씨!ㅋ일어라냥!ㅋ항상이리있으니살이찌것이요!ㅋ좀놀아주세요!낙시질이나...요런거?ㅋ
낚시해도 잠깐이구요 ㅋㅋㅋㅋ 흔들면 누워서 발만 까딱까딱해요
@mingran2129 아...ㅜㅜ
아 진짜 왜용이는 사진만봐도 느낌이 팍 와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만져줘 만져줘 하고있어요 ㅋㅋㅋ 매일매일 사랑이 뿅뿅
왜용이는 털이 럭셜해보이네용. 집사님이 관리 짱인가봐용.
윤이 반지르르하죠 ㅎㅎㅎ 모질은 정말 타고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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