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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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자이너를 꼽자면 시몽 자크뮈스✨(Simon Porte Jacquemus)가 빠질 수 없죠!
프로방스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점토 입상인 '프로방스의 성자'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2017 S/S
크고 각진 어깨선과 과감한 사선 커팅까지 장난스러운 패션 실험이 매력적인 2016 F/W
비대칭과 대각선, 레드 컬러의 도형적 디테일이 쇼의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변화했던 2016 S/S
블랙 아이라이너로 모델들의 얼굴에 또 다른 얼굴을 그리고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과 원초적인 본능에 집중하여 선보인 2015 F/W
여러분의 취향저격 시즌은 무엇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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