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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는 독자님의 요청으로 더플코트를 게시합니다. 코디사진과 하단 글을 이용하여 멋진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계절감 - 겨울(현재) 2. 코디느낌 - 머리스타일을 떠나서 남자답구만! 3. 코디장점 - 더플코트. 그리고 가디건과 티셔츠의 깔맞춤. 요새 다들 입고다니는 코트는 싱글 또는 더블 코트이다. 사진같은 더플코트는 잘 안보이는 것 같다. 팔긴 하던데, 그리 땡기지는 않는 모양이다~ 일단 흔하게 보이지 않으니 신선하다. 남들이 하고다니지 않으면 유행 지난거 아니에요? 천만의 말씀~~ 더플코트는 그냥 코트의 종류 중 하나일 뿐. 클래식한 아이템이다. 아래에서 설명 하겠지만 포인트 요소가 있는 더플코트 안에 두 가지 컬러를 매칭했다면 매우매우 정신 없었을 터인데, 가디건과 티셔츠를 동일컬러 매칭시켜 다행이다. 4. 코디단점 - 현란한 가디건, 끈 많은 부츠. 코디를 보라~ 떡볶이 단추 때문에 코트가 화려하다. 일전에 언급했던, "코디에서 무게감이 쏠리지 않도록 해야함"을 고려할 시점이다. 코트에 포인트 요소가 많으니 다른곳은 힘을 좀 빼주는게 좋았을 듯 싶은데, 상단 코디는 평범한 가디건 또는 니트도 널렸는데 구태여, 짜임도 화려하고 넥라인도 어디 회장님들이 입고다닐거 같은 부담스럽게 포인트 처리된 가디건을 매칭하였고. 복숭아 뼈에 밴딩처리된 요새 많이들 신는첼시부츠도 있는데, 구태여 끈이 많아서 시각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워커를 신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떡볶이단추+현란한가디건+복잡한 부츠. 총 3가지의 포인트가 난장이 나서. 코디를 통하여 돋보여야할, 사람은 묻혔고. 포인트 요소만 눈에 띈다. 포인트는 1내지 2개면 충분하다. 현란한 가디건 대신 니트를 입었다면, 포인트를 주고싶었다면 꽈배기 니트를 입으면 좋았을 것이고. 워커보단 매끈한 첼시부츠를 신어주어 시선이 코트 포인트에만 가도록 유도하면 아주 말끔한 코디가 되었을 것이다. 5.컬러매칭정도 - 필자가 항상 주장하는 '코디는 3컬러 이하로'에 부합하는 네이비+화이트+블랙이며 컬러미스 없다. 6.보완했으면 하는점 & 팁 - 4번에서 언급했듯. 포인트는 1개 내지 2군대만 방점을 찍어주면 충분하다^^. 과유불급. @ 독자 여러분들의 팔로우, 하트, 클립, 댓글은 훨~씬 양질의 분석평을 작성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히 계시고 내일 또 봐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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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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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플코트는 저정도 기장이면 하프라고 해야하나요? 요즘 코트들은 다 기장이 길어서 저같은 숏다리는 ㅋㅋ 부담인데 저정도 기장이면 저같은 숏다리도 자신잇게 도전해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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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to ㅋㅋㅋ 그렇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1번 흰색 가디건 좌표 알수있을까요 ? ?ㅋㅋ
Anonym
댓글 감사합니다~ 음 좌표는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네요 ㅜㅜ 찾게되는대로 바로 연락 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신선한 시선으로 평가해주시는 말 하나하나가 인상적이네요 ㅎㅎ
Anonym
하핫! 독자님의 댓글 하나 하나가 기분이 좋은 댓글이라 토니토는 반가운 존재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첫번째 사진 밀란 부크미로빅이네요. 저도 저 코트 좌표 알고싶은데 혹시 찾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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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코트 정말 이쁘네요! 아시게 되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항상 게시물 보면서 참고하는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Anonym
정말 힘이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 앞으로 발전하는 게시물로 보답하겠슴니당~~ 날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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