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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명문 경영대 글로벌금융학과 모집요가

#미국대학 2017학년도 미국명문 경영대학 #글로벌금융학과 정시전형 모집요강 안내
2017학년도 9월학기 미국명문 경영대학 글로벌금융학과 1월 정시전형 모집요강을 알려 드립니다.
세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 양성 시스템을 갖춘 미국명문 경영대학의 글로벌금융학과 (Accounting 및 Finance) 학위 취득을 위한 신입/편입 특별 입학전형으로써,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써 꿈과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선발인원 : 미국명문 경영대학의 글로벌금융학과 (Accounting 및 Finance) 특별 입학전형 / 각 10명
■ 선발분야 : 신입생/편입생 가능 (검정고시 가능)
■ 선발대학
1. 선발대학 리스트 (3개주 5개 미국명문 경영대학 회계학과/재무학과)
- 뉴욕 주 :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 Baruch College (CUNY,Baruch)
- 유타 주 : Utah State University (USU) / Utah Valley University (UVU)
- 캘리포니아 주 :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CSULB) / California State University, San Bernadino (CSUSB)
2. 전체 대학 지원 또는 선별 대학 지원 가능
3. 지원대학과 관계없이 선발인원을 기준으로 전형 실시
■ 모집단위 별 지원자격
1. 신입생
- 국 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 기타 법령에 의해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검정고시 등)
- 미국 학생비자(F-1)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 편입생
- 국 내.외 정규 대학교 재학 또는 휴학생 (24학점 이상 취득자), 졸업생
- 미국 학생비자(F-1)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전형 평가
1. 서류전형(40%) : 학업성적, 학생활동사항 등을 종합평가
2. 면접전형(50%) : 학업수행능력, 글로벌금융인재로써 자질, 창의력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 평가
3. 영어테스트(10%) : 입학 전 영어실력 테스트
- 면접전형은 심층 인성면접으로 진행(일정은 개별 통지 예정)
- 고교성적 우수자, 수상경력, 공인영어점수보유자 가산 점 부여
■ 지원방법
1. 전형일정
- 설명회 : 2017년 01월 15일(일) / 오후 2시 약 1시간 30분 소요
- 원서마감 : 2017년 02월 02일(목) / 오후 6시 당일 도착분에 한함
- 면접전형 : 2017년 02월 04일(토) 면접일정 개별통보
- 최종합격자 발표 : 2017년 02월 07일(화) / 오후 3시 합격자 개별통보
- 등록 마감 : 2017년 02월 13일(월) / 오후 5시
2. 지원방법
- 온라인 지원: 홈페이지(www.globalkais.co.kr)에서 온라인 입학지원서 작성 후
- 이메일(info@globalkais.co.kr)로 제출서류 스캔본 또는 파일제출
- 방문접수: 입학 지원서류를 미주립대 글로벌 금융 학위과정 운영센터로 방문하여 제출
- 우편접수: 반드시 등기우편으로 발송해야 하며 원서접수 마감일 도착 분에 한하여 접수
3. 제출서류
- 입학 지원서(홈페이지)
- 에세이(자기소개서) – 1부(한글)
- 포트폴리오(수상경력, 특별활동, 사회봉사, 학업관련 프로젝트 참여내용 등, 해당자 제출)
- 지원자 유형별 제출서류: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고교 졸업자 전 학년 생활기록부 1부(한글), 영문성적증명서
- 해외고교 졸업자 영문 졸업증명서, 영문 성적증명서
- 검정고시 합격자 영문 검정고시 합격증서 / 영문 검정고시 성적증명서
- 편입 지원자 고교, 대학교 영문성적증명서(24학점 이상 시 지원가능)
4. 전형료 납부
- 전형료: 150,000원
- 납부방법: 방문납부 또는 계좌이체(입학지원서 또는 홈페이지 참조)
- 납부 시 유의사항
- 전형료는 지원자 본인 명의로 납부 하셔야 합니다.
- 부모 및 타인명의로 송금 시 운영센터로 필히 고지하여야 합니다.
5. 문의
- 전 화 : 02-3471-7797
- 홈페이지 : www.globalkais.co.kr
- 이메일 : info@globalkais.co.kr
-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57-5 카이스빌딩 13층
미국명문 경영대학 글로벌금융 학위과정 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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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
독일은 우리나라에서 광부가 가기 전에 유고슬라비아, 터키,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광부들을 데리고 왔었다 그들은 나태(?)하여 결국 광산을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실은 나태한게 아니라 무슬림들이 많아서 일하다가 기도하러 가는 종교적인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광부들이 투입되면서 생산량이 엄청나게 높아지자 독일 신문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고, 이렇게 근면한 민족을 처음 봤다면서 한 달 급여 120달러에 보너스를 줘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났다 한편 왜, 간호사가 필요하였느냐? 국민소득이 올라가니 3D 업종이나 힘든 일은 기피하는 현상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특히 야간에는 일할 간호사가 없었다 특근수당을 많이 준다 하여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한국 간호사들에 대해서는 후진국에서 왔기때문에 일을 맡길 수 없다 하여 한국 간호사들 일부는 사체를 알코올로 닦고, 수의를 입히는 일도 하였으며, 일부는 임종이 가까운 환자들을 돌보도록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근무하였다 한국 간호사들은 환자가 사망하면 그 시신을 붙들고 울면서 염을 하는 것을 보고 독일 사람들이 깊은 감명을 받았던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담당 간호사가 자리를 비우든지 아니면 갑자기 간호사가 없을 경우면 주사도 놓고 환자를 다루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한국 간호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의료 분야를 맡기기 시작하였다 더욱이 위급한 사고환자가 피를 흘리면서 병원에 오면 한국 간호사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그 피를 온몸에 흠뻑 적시면서도 응급환자를 치료하는가 하면 만약 피가 모자라 환자가 위급한 지경에 빠지면 한국 간호사들은 직접 수혈을 하여 환자를 살리는 등 이런 헌신적 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들은 간호사가 아니라 천사다”하면서 그 때부터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하였고, 이런 사실이 서독의 신문과 텔레비전에 연일 보도되면서 서독은 물론 유럽 전체가 "동양에서 천사들이 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우리 간호사들의 헌신적 노력이 뉴스화 되자 서독 국민들은 이런 나라가 아직 지구상에 있다는 것이 신기한 일이라며 이런 국민들이 사는 나라의 대통령을 한번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자는 여론이 확산되었다 특히 도시에 진출한 간호사들의 실력이 독일 간호사들 못지않다는 인정이 일고 있던 시기, 한독협회 '바그너 의장'은 병원에 오면 꼭 한국 간호사만 찾는데 왜 그러느냐고 기자가 물으니 '주사를 아프지 않게 놓는 특별한 기술자'라 하여 주변을 놀라게 하였다는 것이다 서독정부도 그냥 있을 수 없다 하여 박정희를 초청하게 되었다 이것이 단군 이래 처음으로 우리나라 국가 원수가 국빈으로 외국에 초청되는 첫 번째 사례였다 한참 국빈 자격없는 군발이 새끼가 근면한 국민 덕을 본것이다 그런 놈 요즘 욕지꺼리로 시끌벅적한 놈 한 놈 있죠? 우리로서는 안 갈 이유가 없었다 오지 말라고 해도 가야할 다급한 실정이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하였으나 제일 큰 난제는 일행이 타고 갈 항공기였다 한국이 가진 항공기는 일본만을 왕복하는 소형 여객기로 이것으로는 독일까지 갈 수 없어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전세내기로 하였는데 미국 정부가 군사 쿠데타를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태워갈 수 없다하여 압력을 가해 무산됨으로 곤경에 처한 것이다 그래서 연구한 것이 어차피 창피는 당하게 되었는데 한 번 부딪쳐 보자 이래서 당시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최두선 선생이 특사로 서독을 방문하여 뤼브케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각하!' 우리나라에서는 서독까지 올 비행기가 없습니다 독일에서 비행기를 한 대 보내주실 수 없습니까? 결국 합의 된 것이 홍콩까지 오는 여객기가 서울에 먼저 와서 박정희 다카키마사오 일행을 1 ‧ 2등석에 태우고 홍콩으로 간뒤 이코노미 석에 일반 승객들을 탑승케 하고 홍콩, 방콕, 뉴델리, 카라치, 로마를 거쳐 프랑크푸르트로 간 것이다 1964년 12월 6일 내 나이 두 살때 <루프트한자>를 타고 간 박정희 일행은 쾰른 공항에서 뤼브케 대통령과 에르하르트 총리의 영접을 받고 회담을 한 후 다음 날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우리 광부들이 일하는 탄광지대 '루르' 지방으로 갔다 그곳에는 서독 각지에서 모인 간호사들과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까지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탄가루에 범벅이 된 작업복을 그대로 입고 강당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새까만 얼굴을 본 박정희는 목이 메기 시작하더니 애국가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였고 연설 중 울어버렸다는 후문이다 광부들과 박정희와 육영수가 한 덩어리가 되어 부둥켜안고 통곡의 바다를 이루었으니 얼마나 감동적 이었을까! 독일 대통령도 울었고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마저 울었다 나라 밖에서 광부로써 고생하는데 누구든 만났을 때 그 누구라도 가슴 아프지 않을까? 못먹고 헐벗어 먼 타국가서 고생하는데 누구라도 보면 눈물 날 일이지, 이렇게 등 따시고 배가 불러도 눈물이 나는구만... 박정희 방문 후 서독은 제3국의 보증이 없이도 한국에 차관을 공여하겠다는 내부결정을 하였지만 국제관례를 도외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한국 광부와 간호사들이 받는 월급을 일개월간 은행에 예치하는 조건으로 당초 한국이 요구하였던 차관 액보다 더 많은 3억 마르크를 공여하였다 서독에 취업한 우리 광부와 간호사들이 본국에 송금한 총액은 연간 5000만 달러, 이 금액은 당시 한국의 국민소득의 2%를 차지하는 엄청난 금액이었으며 이 달러가 고속도로와 중화학공업에 투자되었다 이후 한국과 서독 간에는 금융 문제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진정한 우방이 되었다 즉 박정희의 외교능력이 차관을 가능케한게 아니고 우리 성실하고 부지런한 국민덕에 이 나라의 근대화가 이루어졌다는 역사적 사실..... 미국의 어느 보고서에 의하면 박정희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발전 속도가 훨씬 가속화 되었을거라 했다 내 생각도 그렇다 다카키 마사오가 없었다면 굿찜도 떡검도 석엿이도 이명박근혜 자웅동체도 탄생하지 못했을터니 투표 잘 했어야 했는데...... P.S 종로 유세장에서 태극기를 바라보는 이재명 후보의 왼팔이 오른팔처럼 가지런히 붙지 못하는것을 보고 또 울컥했습니다 페북(펌)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