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h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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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ldh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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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능력보다 피지컬이 그냥 넘사벽이죠. 그 몸에 스피드에 더구나 부상도 없잖어요~
패스도 잘함
괜히 르질라라고 불리는게 아니죠. 파워포워드~센터 체구로 저렇게 뛰어다니는것도 말이 안되는데 부상도 없다는...... 그리고 르브론의 무시무시한점은 리딩 능력이 쩝니다... 혼자서 다해도 못막겠는데 리딩에 패스도 넘사벽이니 수비 입장에선 환장하는거죠
지져부렀다~~
사실 레브론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기량도 있지만 게임에서의 탁월한 플레이 메이킹을 한다는 것에도 있습니다. 실제로 보세요. 언제 레브론 슛이 터지는지. 맨날 우리팀원 넣은 다음에 불 붙이는 식으로 레브론이 슛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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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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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