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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예전 스태프 "나는 0원, 옆사람 5만원…황당"

"지난번 서울가요대상에 스태프로 참가했는데 현장에서 깜짝 놀랐어요. 저처럼 당첨돼서 오신 분들이랑 알바로 오신 분들이 계셨는데, 똑같이 일하는데 알바로 오신 분만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지난 1월 열린 제 25회 서울가요대상 스태프 20대 A씨 말입니다. A씨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된 서울가요대상 무보수 스태프 문제는 이번에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특히 지난 1월 열린 행사 현장에서는 '한푼도 받지 않는 스태프'와 '보수를 받는 스태프'가 함께 일해 불만이 터져나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업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서울가요대상은 최근 무보수, 봉사활동증명서 무발급, 교통비 미지급을 조건으로 스태프를 모집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유명가수를 보고싶어 하는 팬들의 열정을 악용했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지난 서울가요대상에 무임금 스태프로 참여한 A씨는 "실내 난방도 안 되는 복도에 대기해 추웠다"며 "공연관람 가능 여부도 계속 애매하게 얘기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주최측이 준비한 건 '국물만 따뜻한 점심 도시락'이었고, 얼음장 같은 복도에서 먹어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비슷한 일을 하지만 임금을 받는 아르바이트생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황당했던 A씨는 결국 못하겠다고 말한 뒤 현장을 나왔습니다.
또다른 제보자 B씨(대학생)는 지난번 행사에서 경호업체를 통해 진행요원으로
일했으며 일당으로 약 5만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진행요원 가운데 경호업체를 통해 투입된 아르바이트생은 급여를 받았지만, 주
로 팬들로 이뤄진 스태프는 한푼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B씨는 "그 분들(스태프 모집 공고로 뽑힌 사람들)은 제대로 된 안내도 안 해주
고 급여도 안 준다니까 얼마나 황당하겠어요"라며 "큰 행사에서 팬들을 상대로 노동력 착취를 하려고 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최측 관계자는 "지난번 행사 때 그런 불평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무임금 스태프를 모집한 이유에 대해 관계자는 "공연을 가까이에서 보고싶어 하는 팬들이 정말 많다"며 "스태프 모집은 팬들을 위한 이벤트 차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무임금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행사(2017년 1월 19일 예정)에서는 시급을 지급하려고 했다. 하지만 대행사에서 자의적으로 무임금 스태프를 모집하는 공고문을 올려 문제가 불거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주최측의 사과문 게시에도 불구하고 '노예 스태프' 논란이 잦아들지 않자, 주최측은 제 26회 서울가요대상 스태프 모집을 지난 28일 아예 취소했습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이아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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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변명하지 마라🔹 순수한 팬들을 순수하지않은 이벤트로 포장한 배려심없는 행동 하나 하나가 말할수록 의심이 드는건 처음부터 잘못됫기 때문이다ᆞ 차라리 그냥 인정하면 실수라고.... 살다보면 그렇수도 있겠다라고.....이해할수도 있는데 뻔한 지나친 변명은 팬들도 등돌립니다ᆞ 팬들이 있기때문에 존재한다는것을 한순간도 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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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
펌) 맹견사고 도와주세요.
2월 28일 저녁 6시경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한강 9공구 산책중 목줄과 입마개를 안한 로트와일러에게 견주인 저와 저희강아지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로트와일러는 목줄과 입마개도 하지않은 채로 공원에 있었고 저희강아지와 저를 보고 정말 죽일듯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저희 강아지를 안고 도망가려 했으나 순식간에 달려온 로트와일러에게 밀쳐져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순식간에 배를 물렸습니다. 떼내려고 하는 저의 손과 얼굴을 물어 크게 다쳤습니다. 현재 얼굴은 10바늘 꿰맨상태고 저희 강아지도 복부쪽에 꿰매고 치료중입니다. 로트와일러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가 뛰는걸 보고 바로 뒤쫓아 달려왔으나 줄과 입마개를 안한 자신의 강아지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떨어져나와 강아지를 안전한데로 데려가야한다고 판단하여 자동차로 이동했고 사건 장소로 다시 갔으나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와 도주한뒤였습니다. 불과 10분~15분 사이에 아무런 조치도 없이 도주했습니다. 다른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꼭 잡고싶습니다. 현재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상태고 담담형사가 배정되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 근처 산책중에 보셨거나 그 근방에 로트와일러 키우는 사람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견주 나이는 30대에서 40대 초로 보였고 남성이였으며 키는 175cm 가량에 마른체형이였습니다. - 사진은 보기 힘드신 분들 있을 것 같아서 다 퍼올 수는 없었고, 대신 이에 관련해서 강형욱씨가 쓰신 글에 사진이 있어서 글과 함께 캡처해서 왔어요 진짜 로트와일러같은 맹견을 입마개도 목줄도 안하고 밖에 데려나가는 건 무슨 배짱인지... 얼른 범인 잡혔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보시고 혹시 범인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원글 출처로 가시면 사진들 더 보실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