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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빙글은 실로 오래간만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차기작과 더불어서 여러가지일이 있어서 빙글은 그렇게 신경을 쓰지 못했네요. 현재도 임상사례를 준비하고 있다가 불현듯 들어와서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카드를 남기게 되네요. 이 영화는 제가 출간한 책의 내용중 일부이기도 합니다.(브런치에 모두 공개 되어 있지만...)그럼 시작하도록 해보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은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가상이긴하지만우리는 마츠코의 일생을 탐색해 볼 필요가 있다. 소설 속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분명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대체 무엇이 그녀를 혐오스러운 삶으로 내몰게 만든 것일까? 우리는 그녀의 정신에서 어떤 작용이 일어나고 있는지살펴볼수있다면,우리는그정체에한걸음더다가갈수있을것이라고생각한다. 그것을찾아가는과정이 우리의 삶에 어떤 통찰을 안겨줄 수있다면좋은일일 것이다.  마츠코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그대로 살아갔다면 아무런 탈 없이 선생님의 삶을 살아갈 수도 있었다. 수학여행에서 제자 류의 허물을 덮어 주려다가 일이 커져서 학교를 그만두어야만 했다. 심지어 가족에게도 그렇게 환영받지 못했다. 몸이 약한 동생에 대한 질투와 더불어 그런 동생만을 신경 쓰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은 마츠코의 가출을 부추겼다. 이 것이 마츠코에게는 불행의 시작이었을까?       그녀는 집을 나와 어느 작가와 동거를 하게 된다. 마츠코는 순수한 남자라고 하며 신뢰를 보내주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그 결과는 폭력이었고 경제적인 갈취였다. 돈을 요구하는 남자의 명령에 동생에게 돈을 얻어다가 주었다. 가족의 연을 끊으면서 까지. 그렇게 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 심지어 그는 마츠코에게 마사지 걸로 일해서라도 돈을 벌어오라고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그녀가 그를 정말 사랑해서 그랬을까? 사랑이라는 미명 하에 다른 사람에게 자기 몸을 맡겨도 괜찮은 것일까?       여기서 마츠코의 어린 시절에 조금의 관심을 더 가질 필요가 있다. 그녀의 삶에서 일어난 일들을 살펴볼 수 있다면 행동의 의미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녀가 정신질환을 진단받게 되는 것 역시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삶에서 어떤 이상 현상이 발견되면 그것을 증상의 <초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경증의 초기는 <잠복기>라고 보아야 한다. 그것이 내면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말이다.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형성된 이후에야 직접적으로 삶에 간섭하게 되는 것이 증상이다. 그때는 이미 중기 이상이 지나있는 상태라고 보아야 한다. 어쩌면 마츠코는 일생 내내 <사랑>이라는 허울로 뒤집어씌워진 <신경증>의 영향력 아래에서 살아온 것인지도 모른다. 만약 그녀의 삶에 지속적으로 신경증의 영향력이 미쳐있다면 우리는 그녀에게 <운명 신경증>이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신경증의 반복 강제가 쌓여서 마치 운명처럼 삶의 형태를 구성하는 것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신경증적 불행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신경증자는 어떤 경우에라도 자신의 신경증적 경험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것에 대해서 프로이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신경증적 불행을 일반 불행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츠코의 어린 시절, 그녀는 병약한 동생 쿠미에 대한 심각한 <질투>를 느꼈다. 성장해서도 서로 간의 대화에 지장이 초래될 정도였다. 아버지는 쿠미만을 신경 썼기 때문에 마츠코는 언제나 불만족스러웠다. 심지어 아버지는 마츠코에게 웃어주지도 않았다. 우리는 웃어주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그러나 마츠코는 꼭 한번 아버지를 웃게 한 적이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 간 유원지에서 광대의 표정을 흉내 내었을 때,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었다. 그것은 마츠코가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다. 그 표정을 할 때만은 아버지가 웃어주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쁘게 하고 싶다는 소망 이면에 아버지의 욕망을 탐색하려는 의도 역시 묻어 있을 것이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통해서 사랑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 표정 이외의 다른 단서는 삶에서 등장하지 않았다.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아버지의 태도를 통해서 우리는 마츠코의 초자아 문제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그녀의 초자아가 병리적인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병리적 초자아 형성의 문제에는 아버지의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무뚝뚝함은 초자아의 형성에 간섭했을 것이다. 무엇을 해도 아버지를 웃게 하는데 실패할 것이라면 그녀의 초자아에는 병리적인 메시지가 삽입될 수 있다. 그녀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인 탐색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녀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탐색이 필수적이었다. 그것은 그녀의 삶과 긴밀한 연관관계를 가지게 된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온 그녀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는가?        마츠코가 학교를 그만두고 나서 쿠미에 대한 질투가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어떻게 해도 그녀는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없다는 절망감을 동시에 느꼈을 것이다. 진정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집을 떠나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그녀가 어떤 선택을 통해서 남성이 무엇을 기뻐하는지 탐색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그녀가 동거한 형편없는 남자는 그녀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경제적인 착취를 요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함께 살아간다. 그녀가 그의 재능을 인정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사랑받을 미래에 대한 희망 때문이었을까? 어떻게 생각해도 마츠코의 행동은 이해되지 않는다. 고통 속에서 시달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쩌면 피학적인 태도를 관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에 의한 고통을 허용한다는 태도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녀가 짝사랑에 시달리고 있다는 전제를 걸어야 한다. 짝사랑은 궁극적으로 피학적이라는 것은 여기서 증명될 수 있다. 마츠코의 입장에서 첫 경험의 대상이라면 더 중요할 것이다. 첫 경험의 중요성은 여기서 나타날 수 있는데, 첫 만족의 영향은 이후의 사랑에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마츠코에게 못되게 굴었던 그 사람이지만, 그의 자살은 마츠코에게 있어서 큰 좌절이었다. 거기서 좌절을 견딜 수 있었다면 괜찮았을 것이다. 그 이후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그의 라이벌의 애인이 된 것이다. 심지어 그는 유부남이었다. 불륜 상대로 마츠코를 지목한 것이다. 슬픔에 빠진 마츠코를 위로하며 동시에 유혹한 것이다.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면서 그는 마츠코를 자신의 전속 창녀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그때도 마츠코는 자신의 욕망을 포기하지 못한다. 그 남자가 무엇을 욕망하고 있는지를 탐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꼭 한번 그녀의 부인을 만나려고 시도한다. 마츠코의 입장에서는 그 부인과 자신이 경쟁관계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은 불륜에 빠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 아닐까? 그의 욕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하기 위해서 법적 지위가 필요했다. 그 사람에게 소속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법적 구속력을 가진 아내와 불륜 상대는 그 무게가 같을까?      하나의 승부로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상황은 마츠코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이 것은 마츠코의 삶에서 지속적으로 해온 욕망 탐색의 실패 아니었는가? 단지 몸이 좋아서 사귀었다는 말을 듣고 마츠코는 마사지 걸이 되기로 결심한다. 동거했던 두 남자가 모두 좋아한 것이 몸이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것이다. 그녀는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걸을 선택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을 통해서 그 욕망을 추적해 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통해서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전향한 것이다. 마사지 걸로 데뷔한 마츠코는 성공적으로 업계에서 NO.1이 된다. 그러나 일의 특성상 나이가 들면 가치가 저하되기 마련이다. 마츠코는 자기 관리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고되어 버린다.        그다음으로 잡은 일도 마찬가지로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일한 대가를 착취당한다. 동업하는 남자가 그것을 모두 가로채버린 것이다. 좌절한 마츠코는 결국 그를 살인하는데 까지 이른다. 스스로 죽고자 했지만 그것도 실패하게 된다. 우리는 실패를 추구하는 신경증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 경우, 자살조차도 실패할 수 있다. 그것은 시도 자체가 흔적만 남길뿐이다. 더욱 고통스러운 삶을 위해서 자살의 흔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녀는 도망친다. 의미 있는 곳에서 자살을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자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곳에서 또 다른 이발소 남자와 연이 이어진다. 그녀는 다시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지만 그녀는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살인으로 인해 7년형을 언도받은 것이다. 마츠코는 교도소에서 정말 좀비처럼 산다. 그곳에서 그녀는 모든 것을 상실한 듯이 정해진 일과에만 따라서 살아간다. 교도소에서 만난 동료 메구미만은 마츠코에게 관심을 보였다. 마츠코는 <남자>라는 이야기에 이발소 남자를 떠올리며 다시 재회할 것을 기대하며 활력을 다시 찾는다. 그녀에게 이발소 남자는 하나의 희망과도 같았다. 그 남자가 자신을 그만큼 좋아해 주었기 때문에 자신을 잊지 않고 기다려줄 것을 기대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녀는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미용사 자격을 취득한다. 출소한 이후 그녀의 희망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발소 남자는 재혼해서 아이까지 있었다. 마츠코는 쓸쓸히 뒤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미용사 자격이 있었다. 그녀는 그 자격으로 일을 하면서 다시 메구미와 재회하게 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이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다. 만약 그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었다면 승화도 일어나면서 조금 더 괜찮은 삶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과거 감방동료였던 메구미는 자신의 남편과 포르노 사업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일본의 AV산업은 큰 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수치스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은 승화의 가능성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즉, 음성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인 직업으로 승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력이 인정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메구미가 회사의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은 그녀의 경력이 인정받았다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마츠코는 메구미의 집에 초청을 받는다. 그러나 들어가지는 못한다. 심지어 그녀는 그 이후로 다시 혼자되는 것을 택한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되는 것이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메구미와 자신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는 것이 이유일까? 그러나 가정을 꾸리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메구미와 그녀는 분명히 다르다. 마츠코는 아직도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이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메구미의 남편은 욕망 탐색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녀는 활기를 찾기 위해서 다시 욕망 탐색의 대상을 찾아야만 했다. 그녀의 이 신경증적 집착의 해결은 쉽지 않다.       마츠코는 일하던 헤어숍에서 과거 자신이 감싸주려 했던 제자 류와 만나게 된다. 야쿠자가 된 류가 인사를 건네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데 마츠코가 류에게 먼저 접근한다. 그녀의 접근은 제자를 대하는 태도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따져보면 첫눈에 반한다기보다는 마츠코에게 어떤 갈증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녀는 욕망을 탐색할 남자가 필요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마츠코가 남자를 밝힌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한다면 마츠코라는 사람의 가치까지 떨어질 수 있다.       여기서 잠시 강박증자들이 어떤 식으로 관념을 미끄러트리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그녀가 욕망하던 대상은 아버지였다. 그리고 그 대체물들을 통해서 남성의 욕망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욕망을 탐색할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녀에게는 활력이 되었다. 교도소에서 보여준 좀비 같은 그녀의 모습은 탐색 대상이 없다는 것이 될 것이다. 오직 사랑에 대한 희망만이 그녀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데 거기에는 욕망 탐색의 열정이 묻어 있기 때문이다. 욕망의 탐색이라는 단서만으로 대상을 계속해서 이동해 온 것이기 때문이다.        류와 재회한 것도 마츠코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메구미에게서도 등을 돌려야 했다. 심지어 그가 원하는 대로 야쿠자의 여자로 살아야 했다. 류가 시키는 대로 다른 남자와도 몸을 섞어야 했고 위험한 일도 해야만 했다. 마츠코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해냈다. 모두 류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였다. 그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일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류는 조직의 돈을 횡령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 안에서 그는 마츠코에 대한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그녀를 위해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마츠코는 충실하게 류를 기다린다.   류가 출소일에 마중 나간 마츠코는 좌절을 경험한다. 류가 그녀를 거부한 것이다. 마츠코를 덮쳐온 좌절은 신경증의 본격적인 발병을 일으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녀는 환청까지 경험한다. 그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욕망을 탐색할 다른 대상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우연찮게도 연예인이 그녀의 욕망 탐색의 대상으로 선택되어 활력을 얻게 된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다행이지만 다른 의미에서 불행일 것이다. 그녀가 활력을 찾게 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 되겠지만 과거처럼 욕망 대상을 탐색하려고 하는 것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녀가 그동안 경험해온 실패를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이다. 연예인이라면 실패가 당연한 것 아닌가?       상대의 욕망을 탐색할 수 없다면, 즉, 더 이상 대화할 수 없다면 그녀의 존재가치도 저절로 소멸될 수 있다. 그녀의 삶의 후반부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기피하게 된 궁극적인 의미가 여기에 있는 것 아닐까? 그녀가 스스로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욕망을 더 이상 탐색하지 않는 것이다.   우연히 재회한 메구미가 미용사를 구한다며 그녀에게 쥐어준 명함은 그녀에게 다시 다른 사람의 욕망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얻고자 했던 희망은 주변 아이들에게 충고함으로써 살짝 드러났는데, 그녀의 조언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죽음을 불러일으켰다.        우리는 여기서 영화의 제목에 왜 혐오가 붙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생긴 것이 혐오스러워서일까? 그러나 우리는 외모의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흔히 하는 말 중에서 <너무 많이 알면 다친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여기서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사소한 것 까지 모두 알려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혐오스럽다는 생각은 그런 태도에서 비롯될 수 있기 때문이다. 탐색의 욕망 저변에는 상대를 장악하고자 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로 숨어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죽음을 통해서 자기 욕망의 매듭을 지었다. 천국에서 쿠미와 화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더 이상 욕망의 탐색을 하지 않고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그녀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기 위해 탐색해왔던 시간들의 매듭이 지어지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우리는 여기서 정신분석적 의미의 <해탈>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https://stryperhan.blog.me/221010503633
♣80만명 돌파, 치매예방하는 7가지 최고의 방법♣
깜빡깜빡하고 최근에 자주 잊어버리시나요? 최근 우리나라의 치매환자가 8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치매”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7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나와 가족을 모두 힘들게 하는 무서운병 치매 지금부터 어떻게 예방하는 바로 알아봅니다. 첫째. 커큐민강황 섭취 하세요.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도산 강황 속에 함유된 커큐민 성분이 알츠하이머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는 커큐민이 뇌 속 녹말 플라그 현상의 전조인 올리고머의 양을 줄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강황은 카레의 주 성분으로 쓰이기 때문에 카레 음식을 평소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습니다. 둘째. 두 가지 언어 사용하세요. 인지과학경향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두가지 언어를 사용해 말하면 두뇌력이 강화되고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연구를 진행했던 엘렌 비알리스톡 박사는 이에 대해 두가지 언어를 말한다는 것은 자동차 연료가 바닥나도 예비 탱크가 있는것과 같은 이치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셋째. 일상적인 일들을 많이 하세요. 신경학 저널 최신호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평소 요리나 설거지 청소등의 일상적 일들과 운동을 하는 것이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일상 활동을 하지 않는 하위 10%의 사람들은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가장 활발한 10%에 비해 2배에 달한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또 일상 활동을 넘은 운동의 경우 최하층 10%의 발병률이 최상층 10%에 비해 3배나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넷째. 녹차 자주 드세요. 영국 뉴캐슬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녹차가 효소에 의해 우리몸속 위에서 소화된 뒤 배출되는 성분이 알츠하이머를 막는데 아주 좋은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퍼즐 놀이 자주 하세요 BMC 메디신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매일 퍼즐놀이를 하거나 볼링 등의 게임을 하는 경우 두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곱번째. 생선 및 견과류 섭취 하세요.(호두추천) 콜롬비아의대 연구팀이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생선이나 견과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들의 경우 알츠하이머병과 관련이 있는 베타 아밀로이드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평소에 호두 자주 드세요. 호두에는 오메가3가와 각종 미네랄 성분이 포함되어 치매도 예방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호두를 추천 드리지요. 치매는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치매 건강할 때 지켜나가는 중요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