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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서 19장 우주의 흐름

우리글 생활의 서 19장 우주의 흐름
각 시대에 따라 인간들이 인식하게 되는 개념이나 가치관 등은 약간씩 변해왔습니다.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일정 변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대의 요구보다 더욱 중요한 요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의 요구였던 것입니다.
우주의 스케줄(흐름)...
우주의 흐름을 눈치채지 못한다고 해서 당장 죽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은 도태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모순이 가득해지고 부작용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은 시대가 그만큼 말세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배운 교육이나 상식 혹은 법 같은 것들이 잘 통하는 세상인가요?
말세라는 세기적 흐름이 인간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는 비밀이란 게 실은 기존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버리지 않는 한 인간들에게는 답이 없다는 것을 눈치 채보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권세를 잡고 있는 기득권층들이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이들이 하는 언행과 처신들이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요?
그들이 이상하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들을 바꿔보라는 것이 절대 아님에 유의를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실은 그들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런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힘을 실어주고 있는 내가
이상한 자였다는 것을 이해하고 눈치채고 인정해 보라는 것입니다.
해서 당신의 의식(사고방식)을 싹 바꿔보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한마디로 말해 고친다고 해서 고쳐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음을 이해하고
인정해보라는 것입니다.
투쟁을 하거나 저항을 한다고 해서 해결이 될 문제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세란 인간들이 그동안 체험한 모든 것을 바탕으로 해서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세상 인간들이 많이 이상하다...
혹은 인간들 대다수가 돈과 물질에 집중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나라도 이런 시스템에서 나가던가 혹은 이런 의식의 상태에서 벗어나야겠다.
이런 생각을 안 해보셨나요?
해서 말세에는 버리는 자는 살게 될 것이요...
부여잡는 자는 죽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낮아질수록 높아질 것이요 높아질수록 낮아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파동에 역행을 하는 자들에겐 그만한 지옥이 따라올 것이고 순행을 했던 자들에겐
그만한 천국이 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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