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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한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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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명예회장, '입 속의 연인' 껌 카피까지…'랜드마크'가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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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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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1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34일간 북구 화명동 소재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첫 번째 특별전 ‘저기~어여쁜 바다를 품고!’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팩토리’의 에코 플래너(환경지도사)와 공예작가가 참여한다. 해양환경에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새활용’을 의미하며, 버려진 자원에 친환경 디자인을 더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업-사이클링은 최근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전시하면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공예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관람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 원단으로 키링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마당에서 견학·체험신청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며 “이번 전시회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어촌민속관 #특별전시 #해양쓰레기 #이색전시 #업사이클링 #환경보호 #해양환경 #공예작품 #새활용 #체험신청 #부산체험 #부산바다 #부산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