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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 알아보기
5차 재난지원금 대상 및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월 26일 추가경정예산안 3차 회의를 통해 1인당 25만원 지급하는 '국민 상생 지원금',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하는 '저소득 소비 플러스 자금',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하는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및 손실보상', '신용카드 캐시백 지원' 등 주요 피해지원 3종 패키지 실행 관련 선별기준, 지급시기, 지급방식 등이 확정 및 발표되었는데요. 가장 중요한 5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선별 기준이 확정되어서 가구별 어떤 가구가 지원을 받고, 어떤 가구가 받지 못하는지 등이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5차 재난지원금 대상 기준 을 부합하여도 재산, 금융소득에 따라 지원대상에서 배제시키는 것도 함께 발표되었는데요. 어떤 경우에 5차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지와 확정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날짜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대상이 되는지, 언제 받을 수 있을지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5차 재난지원금 대상을 결정하는 기준이 확정이 되었는데요.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얼마인지를 발표하고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다고 할지라도 재산, 금융소득에 따라 일부 대상자는 배제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지급 기준으로 삼은 건강보험료 합산액은 6월분 건강보험료 합산액으로 소득하위 80% 이하이며, 가구구성원은 2021년 6월 30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합니다. 또한 맞벌이 가구, 1인가구에 대한 특례가 적용되어 외벌이 가구와는 적용기준이 달라집니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는 가구원 수 한 명을 추가한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 3인 가구라면 외벌이 4인가구의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부부의 소득이 합산되어 정부에서 정한 소득기준에 들어가기 어려운 맞벌이 가구의 선정기준이 보완된 특례가 적용되니 맞벌이 가구는 이 부분도 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벌이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먼저 외벌이 가구 (홑벌이 가구)에 대해 직장 가입자와 지역 가입자를 나누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직장 가입자 기준으로는 2인 가구 191,100원, 3인 가구 247,000원, 4인 가구 308,000원, 5인 가구 380,200원 이며, 지역가입자는 2인 가구 201,000원, 3인 가구 271,400원, 4인 가구 342,000원, 5인 가구 420,300원 입니다. 맞벌이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경우에는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특례 선정기준표가 적용됩니다.  5차 재난지원금 건강보험료 기준 1인 특례 가구의 경우 지역가입자 143,900원, 지역가입자 136,300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에는 가구원 수 1명을 추가한 선정기준을 적용합니다. 가구별 건강보험 합산액은 2인 가구 247,000원, 3인 가구 308,300원, 4인 가구 380,200원, 5인 가구 4144,300원 입니다. 지역 가입자는 2인 가구 271,400원, 3인 가구 342,000원, 4인 가구 420,300원, 5인 가구 456,400원입니다.  ▼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하세요. ▼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참조 : https://escapepoor.tistory.com/entry/5차재난지원금-대상
서울에서 가장 좋은 학군 자랑하는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를 5억대에 20년 거주 100%가능-sh공사 특별공급
강남구 래미안 대치 팰리스 현재 시세 전세가 25평형 -> 12억 7000만원 ~ 13억 7000만원 하지만, 장기전세 특별공급 물량으로 입주시, 전세가 25평형(59m2) -> 5억 9천 (약 7억 8천만원 저렴!!!)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강남구에서도 가장 비싼 아파트에 속하죠? 강남구의 부촌 1번지 래미안대치팰리스!!!! 25평형대 5억대로 입주하실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릴께요:) 대치동 일대 넓은 지하주차장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이예요. 강남권 전체 시세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 강남권의 대표적인 신축 아파트에 속합니다. 우수한 주변환경으로 집값이 가장 비싼 강남지역 내에서도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힙니다. 풍부하고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대치동의 중심에 위치한 자부심이 대단하구요. 여러분들도 그 자부심을 누리세요. 자, 강남구 래미안 대치 팰리스 현재 시세 전세가 25평형 -> 12억 7000만원 ~ 13억 7000만원 하지만, 장기전세 특별공급 물량으로 입주시, 전세가 25평형(59m2) -> 5억 9천 (약 7억 8천만원 저렴!!!) 래미안대치팰리스는 아시겠지만, 제 값 주고도 전세 물량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ㅜ 학군+교통+편의시설+삼성물산 시공 최고 품질 아파트+커뮤니티 이 모든 옵션이 합쳐져 시세 자체가 아주 높게 형성되어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특별공급 장기전세로는 가능합니다!! * 청약 경쟁 X * 단독 세대주 신청 가능!!! * 소득 제한 X * 차량 제한 X * 자산 제한 X! * 2년마다 재계약시 연장의사 확인 심사 X-최장 20년간 안심거주 가능!! 집구하기가 참 힘든 요즘 ㅠㅠ 내집이 아니라면 20년동안 한곳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ㅠㅠ 자녀 계획은 세워야 하는데 좋은 환경에서 걱정없이 키우고 싶은데 계속해서 이사를 다녀야 하고 집주인과 마찰도 스트레스고 보증금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sh공사에서 운영하는 특별공급 장기전세 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주거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할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6/222457804884
[친절한 랭킹씨] ‘한국은 새 발의 피’ 올림픽 메달 포상금 1위 국가는?
2020 도쿄올림픽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메달 순위 경쟁만큼 메달리스트의 포상금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우리나라는 획득한 메달의 종류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메달 6,300만원, 은메달 3,500만원, 동메달 2,500만원의 포상금(연금 또는 일시금, 각 종목별 협회 포상금 등은 제외)을 지급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포상금을 주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포상금을 새 발의 피로 만들어버릴 만큼 포상금 규모가 큰 나라들도 많습니다. 어떤 나라들이 거액의 포상금을 안겨주는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발표한 올림픽 메달 포상금 많이 주는 나라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10위는 헝가리로 금메달을 거머쥔 선수에게 16만 6,000달러(한화 약 1억 9,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필리핀은 20만 달러로 9위, 이탈리아는 21만 4,000달러로 8위.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이 각각 3만 7,000달러와 25만 달러로 7위와 6위에 자리했습니다. 5위를 차지한 방글라데시의 금메달 포상금은 30만 달러, 4위인 인도네시아는 34만 6,000달러입니다. 3위부터 포상금이 크게 올라가는데요. 홍콩이 64만 3,000달러로 3위, 2위인 대만의 포상금은 71만 6,000달러에 달합니다. 그렇다면 한화 8억원이 넘는 대만의 포상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금메달리스트에게 가장 많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나라는 싱가포르입니다. 무려 73만 8,000달러, 한화로 약 8억 4,8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 안겨준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 포상금은 적지만 연금과 일시금, 각 종목별 협회의 포상금이 따로 지급됩니다. 여기에 주택 특별공급 대상자가 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돼 포상금의 값어치는 금액이 높은 나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비록 메달을 따지 못했더라도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300만원의 격려금이 지급되지요. 이번 올림픽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