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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생을 만드는 10가지 강력한 습관

1. 꾸준한 배움
워렌 버핏과 빌 게이츠는 한가지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똑같이 세상에서 가장 빨리 책을 읽는 능력을 원한다고 답했다.
독서는 다른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인생의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오늘부터 비문학 서적을 매일 15쪽씩
읽는 것으로 학습 습관을 시작하라.
2. 긍정의 시각화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에서 소개됐던
원하는 모습과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보는 습관이다.
인생은 생각하는 대로 풀린다.
이루고자 하는 꿈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해
반복적으로 머리 속에 떠올리면 꿈을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
자신이 어떤 모습이기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은 뒤 반복적으로 생각한다.
나폴레온 힐의 ‘간절히 생각하라
그러면 부를 얻을 것이다’를 읽으면 도움이 된다.
3. 운동과 식사
우리 몸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성공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체조를 하고
음식은 가능한 몸에 좋은 것을 가려 먹는다.
4. 목표 설정
인생의 목표를 세워 적어 놓는다.
마크 매코맥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란 책에서
다음과 같은 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1979년에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에게
명확한 목표를 세웠는지 조사해봤다.
3%는 목표를 세워 기록했고
13%는 머리 속으로만 목표를 세웠다.
84%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었다.
10년 후 이들을 다시 조사하니
목표를 마음으로만 세웠던 13%는
목표가 없었던 84%보다 소득이 평균 두 배 더 많았다.
목표를 글로 적어뒀던 3%는
나머지 97%보다 소득이 평균 10배 더 많았다.
5.우선순위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한다.
매일 처리해야 할 일을 기록한 뒤
그 날의 가장 중요한 일에 별표를 해둔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은 매일 조금씩
해나갈 수 있도록 일을 쪼개 실천해간다.
6. 자산관리
금융회사의 고객 마인드에서
독립적인 투자자 마인드로 전환하는게 필요하다.
자신의 돈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소득 범위 내에서 지출하고 돈을 남겨
종잣돈을 만들고 노후에 대비하라.
7. 조기 기상
79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25년은 잠으로 보내야 한다.
20대에 자수성가로 백만장자가 된 타이 로페즈는
한 사람이 위대한 일에 바칠 수 있는 시간은
5만시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기껏 5.7년의 시간이다.
나머지 시간은 잠을 자는데 소비해야 하고
너무 어리거나 늙거나 병이 들어서 위대한 일에 쓸 수가 없다.
매일 잠자는 시간과
밥 먹고 이동하고 기다리는 시간 등에
12시간을 쓴다고 가정하면
5만시간은 11.4년이다.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데 쓸 수 있는 시간은
80년 가까운 인생에서 10년 남짓뿐이다.
잠을 줄이지 않더라도 일찍 일어나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벌 수 있다.
8. 재능 강화
사람들에겐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다.
또 단 한 가지도 잘 하는게 없는 사람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에 투자해 강점으로 만든다.
잘하는 것은 강화하고 부족한 것은
인생을 잘 살아가는데 걸림돌이 안 되는 수준으로 보완한다.
9. 네트워킹
고도화된 현대사회에서는 혼자 힘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내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과 깊이 사귀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얼마나 잘 아느냐다.
피상적인 관계는 인생을 복잡하게만 만들 뿐이다.
10. 좋은 성품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성품을 가져야 한다.
기본적인 윤리의식 없이 이룬 성공은
언제 무너질지 알 수 없는 모래 위의 성이다.
정직, 성실, 약속 준수, 배려 등은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기본이다.
미국 독립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절제, 절약, 근면 등 평생에 지키고 싶은
13가지 덕목을 정해 하나씩 실천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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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