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o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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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아기냥이 앙꼬

뽀뽀를 부르는 저 "ㅅ" 아침부터 일어나서 여기도 올라가고 싶어 냐아옹 저기도 올려줘 냐아옹 걸어다니면서 심심한지 계속 냐아옹 칭얼칭얼 꽁알 꽁알 너무 귀여운 나머지 폭풍 놀아주기. 이젠 만족했는지 갑자기 코 자는 중. 이 회색의 따뜻한 생물체가 내 옆에 있는게 너무 행복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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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뭉툭한게 넘 귀여워요~ㅎㅎ
@hyperbolic 얼굴이 동그랗죠 ㅋ ㅋㅋㅋㅋㅋㅋ
볼꼬집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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