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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백 플레이" 알짜배기 핵꿀팁

Sideback Play Tip "현대 축구의 핵심 포지션은 윙백입니다." [윙백 플레이 분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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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 비하인드 스토리
용산이 축덕들의 성지가 됐던 이유. 축덕들의, 축덕들에 의한, 축덕들을 위한 아디다스(adidas) ‘노 페이커스 챌린지(No Fakers Challenge) 2019’가 지난주 일요일 용산 더베이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온라인 미션 챌린지를 통과한 120명의 개인 참가자와 16개의 팀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다. <아이즈매거진>이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날 현장에 동행했다. ‘가짜 접근 금지, 오직 크리에이터만’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한껏 드러낸 이들로 붐볐던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본론에 앞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진행됐던 ‘크리에이터 워크샵’을 짚고 넘어가자. 온라인 미션 챌린지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노 페이커스 챌린지 ID 카드 발급을 위한 세 가지 섹션을 거치게 됐다. 첫 번째는 저지 커스텀, 두 번째는 플레이스테이션, 세 번째는 슈팅 챌린지. 이를 모두 통과한 크리에이터들은 당일 프로필 샷 촬영을 통해 노 페이커스 챌린지의 정식 크리에이터를 인정하는 뜻이 담긴 ID 카드가 주어졌다. 특별히, 워크샵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야 선수와의 토크 세션을 마련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용산 더베이스에서 4월 1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마지막 이벤트는 크게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플레이그라운드, 실외 경기장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말 그대로 최종 선발된 크리에이터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원하는 선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해 볼 수 있는 바버 서비스부터 개인 유니폼 커스텀 서비스,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온전히 크리에이터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아디다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방문객들의 추억을 남길 별도의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고,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날려줄 플레이스테이션 존, 터치 챌린지 존,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풋볼 에디토리얼 전시 등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웠다. 축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고알레(GoAle)가 마련한 타켓 게임 이벤트는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날인 4월 14일에는 축구 BJ 감스트와 함께하는 토크 세션과 사인회가 열려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각 챌린지 우승자들의 위너 세레머니가 끝난 후 이윽고,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힙합 콘서트가 펼쳐졌다. 고등래퍼 2의 주역, 빈첸(VINXEN)과 하온(HAON)이 공연자로 참석,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옥상에 마련된 특설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이번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축덕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었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부는 축구 열풍을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담긴 행사였다. 내년 봄, 또 한 번 새롭게 펼쳐질 ‘노 페이커스 챌린지’를 기약해보며, 앞으로도 이들의 움직임을 더욱 주시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뮌헨팬들이 손흥민 영입을 반대하는 이유
손흥민이 토트넘의 사상 첫 챔스 4강을 이끌면서 주가가 날로 치솟고 있습니다. 그 반증은 역시 이적설이겠죠. 로벤과 리베리를 보내주는 수순에 들어간 뮌헨이 영입 타겟으로 손흥민을 잡았다는 소식이 우리나라에도 전해졌습니다. 사실 뮌헨이야 과거 손흥민이 메이드 인 분데스리가라는 점에서 적응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꽤 그럴듯한 제안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뮌헨팬들은 좀 다른 생각인 모양입니다. 해당 기사에 한 뮌헨팬이 남긴 댓글인데 내용인즉 손흥민에게는 소위말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DNA가 없다는 것이죠. 순간 발끈하셨을 수도 있지만 독일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제 독일 친구가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망 로벤 리베리 다이슬러까지 사실 뮌헨의 윙자원들은 유리몸으로 꽤나 정평이 나있는 선수들입니다. 하물며 다이슬러는 부상때문에 27살에 은퇴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철강왕 중의 철강왕으로 분류되는 선수입니다 ㅋㅋㅋ 이번시즌 월드컵-아겜-리그-아컵-챔스 까지 모두 소화하고 있지만 1개월 이상을 부상으로 이탈했던 적이 없습니다. 이런점에서 확실히 손흥민에게 바이에른 뮌헨의 DNA가 없긴 하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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