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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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에 보면 좋은글!!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우리는 과거를 지나 ,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그런 창조적인 존재들이다.
헛된 과거 그릇된 현재를 교정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엮어가는 것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과거에 저질렀던
실패의 기억에 얽매여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에게 다가온
어떤 손해를 회복하려다가 더욱 더
큰 손해를 입는 어리석음과 이어진다.
어떤 일에 대하여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라.
그리고 그 이상의 지출은 그만두라.
그것은 마치 물건을 사면 돈을 지불하고
돌아서야 손님이 상인에게 무릅 끄로고 계속 지갑을
열어 보이는 격이나 다름없다.
거기에는 이제 그만 이라는 과감한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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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3.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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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을 따라서
야생동물에 비한다면 인간의 근력은 초라한 편인데요. 성인 남자의 평균 악력은 50kg, 침팬지의 악력은 129kg, 오랑우탄은 193kg, 고릴라의 악력은 326kg입니다. 하지만 어떤 동물도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지구력입니다. 인간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육상동물도 42.195km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릴 수 없습니다. 멕시코에 있는 ‘타라후마라’라는 원시 부족은  오로지 달리기로만 사슴을 사냥합니다. 시속 70km로 달리는 사슴을  고작 시속 20km로 달리는 사냥꾼이 추적합니다. 사냥꾼의 추적을 눈치챈 사슴은  쏜살같이 달려 순식간에 먼 지평선으로  달려가 버립니다. 하지만 사냥꾼은 당황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멀리 보이는 사슴을 향해서 묵묵히 쫓아갑니다. 너무 빠른 사슴을 시야에서 놓쳐버리기도 합니다. 달아난 사슴이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는데, 발자국이나 냄새를 통해 사슴이 도망친  방향을 찾아 다시 추격합니다. 그렇게 사슴은 계속 도망가고  타라후마라 부족은 계속 쫓아갑니다.  놓치면 다시 흔적을 찾아 또다시  추적을 합니다. 추적이 계속되면 시속 70km로 하늘을 나는 듯이 달리던 사슴의 속도는 점점 떨어집니다. 하지만 사냥꾼의 발걸음은 추적을 시작할 때와 비슷한 속도로 끊임없이 달립니다. 그렇게 흔적을 따라 계속 달려가면  결국 지쳐 쓰러진 사슴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타라후마라 부족은  아무런 도구도 쓰지 않고도  사슴을 사냥합니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 일에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은 실패로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실패는 반드시 어떤 흔적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흔적을 묵묵히 끊임없이 쫓는다면 당신의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여러 번의 실패와 좌절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여러 번의 흔적을 더 찾은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 – 존 메이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끈기 #지구력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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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이제 나라도 새로 번듯하게 차렸으니 여러가지 할 일이 많군 어디보자... 중국 사신: 에헴에헴 대명황제폐하의 명이오~ 응? 명나라가 우리한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대충 조선어민 비난하는 내용)  고려의 배신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이하생략) !!!!!! 니 방금 한말 다시 해봐라  (???)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라고 했는데요? 내가 왜 이인임의 아들인데 시X발련아 ※ 이성계가 열받은 이유 이인임(성주 이씨): 고려시대 최강 권문세족, 후에 이성계+최영에게 숙청당함 이성계(전주 이씨): 고려시대 신흥무인, 아버지는 고려시대 무신 이자춘 애초에 본관도 다르고 정치색깔도 완전히 다른 둘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ex) 트럼프 "느그 아부지 박정희라며?" 박원순 "시X발련아" 아니 고려에서 피난 온 망명자들이 님 아버지 이인임이라고 하던데요?? 우리나라 법률(대명회전)에도 그렇게 기록되었고요 (참자 참어...) 그러면 우리쪽에서 사신 보내서 해명할테니 오늘은 돌아가봐라... (그러나 태조가 해명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태종 이방원이 왕위에 오를 때까지 명나라는 답신조차 안 보냈었다 ..) 태종 이방원: (아버지에게 속죄할 겸 명나라가 친 패드립이나 고쳐달라고 할까?) 여봐라 명나라에 가서 이인임 건에 대한 조선의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라 네이~ 명 영락제: 응? 이게 뭐야 방원 아우가 보낸 글이네 이런 사건이 있었군 사신은 전하라 내가 책임지고 고쳐줄테니 방원아우는 걱정하지 말라고 네이~ 역시 락제형님이야 화끈하게 고쳐주신다니깐 ㅎㅎ (그러나 약 100여 년뒤...) 저... 전하 긴히 드릴 말씀이... 중종: 무슨일이오? 최근 명나라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직도 태조대왕의 가계도가 고쳐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뭐라????? 내 이것들을 그냥 (명나라에 전화 넣는 중...)  명나라: 여보세요?  야!!!! 너네 우리 가계도 고친다메!!!!! 아니 우리가 너네 가계도 고치기 전에 고려사 좀 참고하니깐 이성계가 고려 4왕(공민왕, 우왕, 창왕, 공양왕) 죽였다며? 그건 또 뭔 개풀 뜯어 먹는 소리야 3명(우왕, 창왕, 공양왕)밖에 안죽였거든 (ㅅㅂ 3명이나 4명이나 그게 그거지) 아니 공민왕 죽인게 이인임아냐? 그게 왜? 이인임 아들이 이성계니깐 연좌제 적용하면 이성계가 공민왕 죽인거지 (대환장) 울 태조 아빠 이인임 아니라고!!!! 어쩌라고 십덕섀끼야 당장 바꿔!!! (이 시X)  결국 이 문제(종계변무)는 중종-인종-명종 때까지 해결되지 않았고 선조 21년(1587년), 선조의 피나는 노력으로 해결되었다. (임진왜란때 큰 똥을 싸질렀음에도 선조 뒤에 '조'가 붙은 이유가 200년 가까이 풀리지 않은 종계변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5
Tomorrow is another day 제가 해와 달을 매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 오로지 그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것, 먼지처럼 때처럼 아무것도 씻어내지 않고 덜어내지 않고 켜켜이 쌓여서 그 사람만의 지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지문은 그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다른 한 사람의 가슴에 오랫동안 새겨지는 것이다. ⠀ 냄새는 결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란 말에 떠오르는 향들이 선을 따라 이어진 나의 지문. 온 몸에서 향이 퍼져나간다. ⠀ #외로움의 온도#해냄#조진국 재규어 운전석에 오르면 시동 버튼이 1분에 72회 깜박이기 시작합니다. 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 맹수 재규어의 심장박동수와 같습니다. 디테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본능적으로 디테일에서 전체를 예감합니다. ⠀ 사람과 사물, 장소와 음악, 온도와 습도 등 작은 디테일함을 통해 전체를 예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 #평소의 발견#북하우스퍼블리셔스#유병욱 내가 상처를 잘 받는다면 상처를 잘 받는 나를 탓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에 누군가는 언어에 민감할 수도 언어의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노력합니다. ⠀ 탓과 노력을 끊없이 반복하던 벙어리가 드디어 말문을 열게 되었다. ⠀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21세기북스#글배우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옮기는 나 자주 저문다. 그늘엔 독이 스며 있다. 사과 멀쩡한 면을 다 깨물고 뒷면으로 고요하고 고독한 바다로 자꾸 갉아서 나아갔다. 한번 좀먹힌 부분은 다시 차오르지 않는다. 달이 아닌 사람들. ⠀ 독이 퍼지는 속도의 차이일 뿐이라 생각하면서도 아 너무 빨리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덜컥 겁이 난다 검은 바다를 보면 내 생각이 날까 베개가 젖는다 눈을 감을 수 없다 ⠀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문학동네#권민경 억압받는 사람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사회구조를 보지 못하고 자신의 불행이 일시적이거나 우연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차별과 싸우기보다 ''어쩔 수 없다''며 감수한다. ⠀ 새는 새장을 보지 못한다 ⠀ #선량한 차별주의자#창비#김지혜 어떤 추락은 너머가 된다 ⠀ 기억을 염려하는 순간 미리 슬프다는 감각에 몸서리친다 나는 ⠀ 직각의 바다 그 끝은 낭떠러지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진다 나눠지고 살아내고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지는 지난함의 무한대속에 압사 생의 마감 ⠀ #반과거#문학과지성사#장승리 이제는 그 문장처럼 사고하고 있다. 점점 책이 되어가는 기분이다.나는 펼쳐져 있다. 누군가에게 일컬어지길 기다리는 듯이 새까만 잉크들이 누렇게 빛바래갈 때까지라도 영영. 수많은 활자가 모여 문장을 이루고 눈을 통해 들어와 온 몸에 흐른다. 창가에 앉아 바람이 넘겨주는 책을 읽다 해가 진 뒤엔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또 읽는다. 한철 꿈이었던가. 가을 속 봄을 느낀다. #오늘만은 나랑 화해할래요#자화상#김민준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